안녕하세유
판 처음쓰는 중학생 이예유ㅋㅋㅋㅋ
평소에 쓰고 싶었는데 소재가 없어서 보고만 있다가 울 집 개님이 앞에 지나갓는데!!
개판을 올려야 겟다고 생각했어유 ㅋㅋ
울집개님은 제가 초 2때 분양해 왔어유
근데 아쉽게도 그때의 사진이.....없어졋어유
그래서 최근의 경황들을 쓸려고 해유 ~
잘 봐 주세유!!!!
1. 젊엇던 그시절 ㅋㅋ
초롱이는 햇빛에 있는걸 좋아해유ㅋㅋㅋㅋ
맨날 베란다에 있는 흔들의자에 앉아있어유
저번에는 초롱이를 불러도 대답이 없는거예유!!
그래서 잃어버린줄 알았는데 ..이 흔들의자에 앉아있었어유 ..허탈했어유
이렇게 24시간을 앉아있어유 ..ㅋ
얜 나와 달리 다리가 참 길어유
자면서도 지 다리를 뽑내유 ![]()
얜 또 사람 위에 앉는거랑 자는걸 좋아해유 (초롱아 사실 무거워 ㅋㅋ)
저 푸우 옷을 잘 봐 두셔유 ~대반전 까진 아니어도 반전은 있을꺼유 ~
또 흔들의자 샷이예유 ㅋㅋㅋ
사진을 보면 흔들의자 밖에 없어유 ㅋㅋ
(눈이 크쥬?)
어느날 저는 귤신을 도전해 보고 싶었어유 ㅋㅋㅋ
그래서 만들고 식탁에 올려놨는데
초롱이가 속았어유 ㅋㅋㅋ귀여웠어유
(평소에 초롱이 식탐이 장난 아니여유 )
ㅋㅋ 욘사마가 있다면
울 집엔 롱사마가 잇어유 ㅋㅋㅋㅋ
도도한 울 집 개 여유 ~
2. 늙어진 현재
지금은 털도 복슬복슬하고 ..많이 늙었어유 ㅠㅠ
겨울이라서 그런지 전기장판에만 누워있어유 ..
아까 그 푸우 옷 기억해유 ?ㅋㅋㅋ
이게 그 옷이유 ㅋㅋㅋㅋ 좀 많이앞으로 쏠렷쥬?? 털이 많아서 그런지
몸집이 커져서 그런지 잘 모르겟슈 ㅋㅋ 하지만 귀여워..유
요건 젤 최근인데 울 집은 초롱이를 데리고 나들이를 갔어유 ㅎㅎ
초롱이는 차 안에서 낑낑거리면서 잤어유 ㅋㅋㅋ
사진이 느낌있어보이지 않아유 ??
이 사진 귀엽지 않아유 ??
차안이 좀 더워서 혀를 내민것 같아유
초롱이는 특히 테니스공을 좋아해유 ㅋㅋㅋㅋ
저 남성미 넘치는 눈빛을 봐유 ~
늙어도 젊어도 공사랑은 여전해유~
초롱이는 퍼즐도 물어뜯엇어유 ..
저 한조각 땜에 퍼즐은....상자안으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롱이 판 잘 봤어유??
초롱이는 악플을 싫어한데유 ㅋㅋㅋ 잘 봐 주셨으면 좋겟네유
반응좋으면 2탄으로 다시 올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