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무관심 속에 파뭍힌 한파속 프리허그의 저자입니다.
지난번 프리허그때 경찰아저씨께 혼난 후 프리허그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고 프리허그를 검색해보니
연관검색어로 프리허그 변질이 뜨더군요.........
갑자기 프리허그의 정의도 모르고 프리허그를
한 제가 바보같아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진짜 따뜻한 뜻이 있던 프리허그..
솔직히 사심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죠...
내심 사심을 가지고 프리허그를 했다고 하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심이 아닌
진짜 프리허그를
해볼까 합니다.
변질된 프리허그가아닌
진짜 따뜻한 프리허그
경쟁사회로인해
차가워진 감정을
프리허그로
풀어보시는게 어떤가요?
장소는 인천을 기준으로
여러분이 댓글을 남겨주시면 그곳에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