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방에살고있는 이제갓 17년산
주위에 널려있는 흔한 소녀들입니다.
저희는 오늘 목욕탕을 갔다와서
배꼽에 때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ㄱㄱ![]()
저희네명은 성격,얼굴,몸매,하는행동 모든게다다름
우선 생일순으로 소녀1호 소녀2호
소녀3호 소녀4호로 가겟음
소녀는 글쓴이로서 1호임 나 맏언니임![]()
멍을자주때리며 바보짓을잘함
소녀2호는 소녀4호와 자매임(연년생)
소녀2호는 베이글녀에 어깨미인임 어깨빨이 장난이아님
소녀3호는 무용을함 예고인임
소녀3호는 항상 심각할정도로 사소한일에 웃어제낌
소녀4호는 앞에서 말했다 시피 어깨미인에게
매일 구타당함 순박한 매력이있는 아이임![]()
우리의 사소하지만 즐거웟던이야기를 시작하겟음
사건1 뚜뚱
2008년 여름즈음
소녀2호에 집에서 여느때와 같이
우리넷은 티비를 보고있었음
그때2호가 세수를 한다고 화장실에 갔음
그틈을타 3호가 장난끼가 발동하여 조용히따라감
2호몰래2호뒤에쭈구려앉아있었음
2호가 세수를 다한후 눈을떳을때
거울에 비친 3호의 해맑은 웃음을보고 악을질럿음
그거에놀란 3호는 웃다가......
결국...................................
오줌을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3호는 종종 웃기면 오줌을 지린다른 소문이...
사건2 뚜뚱
2009년 겨울
소녀들은 몸이 불어남에 심각성을 느끼고
집근처 초등학교로 운동을 나감
넷은 열심히 운동장을 돌았음
그러다 한가운데에모여 게임을했음
그건 바로 코끼리코10바퀴돈후 달리는거엿음
우린 순박한소녀들임![]()
다함께 빙글빙글 돈후 정신을 차렷을때...
소녀1호는 머리를 부여잡고 울고있었음.,....
소녀1호는 균형감각이 매우떨어지는 아이임
1호는 운동장 바닥에 머리를 박음
나머지소녀들은 위로따위 하지 않고
그저 웃어제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웃어제낌 계속웃어제낌ㅋㅋㅋㅋㅋ
위로가머임?먹는거임?우걱우걱
사건3 뚜뚱
제작년 겨울
우리는 아지트인 2호의 집에모엿음
떡볶이를 좋아하는 4호는 1호의 도움을 받아 메이킹함
메이킹도중 2호가 기웃기웃거림
그러다 2,4호가 떡볶이를 맛봄
동시에 "맛있따!!!!!"를 외침(이게바로 자매 텔레퐈쉬!!)
그때4호가 손을뻗으며 찌찌뽕!!!!!!!!!!!!!!!!!!!!을외침
4호가찌찌뽕을외치자마자 2호가 악을지름
앞에서 말했다 시피 2호는 베이글녀임
그래서 손을뻗자 2호의 찌to the찌를 꼬집음
4호는 2호의 어깨빵에 잠시 눈물을 훔쳣다는 이야기임
우여곡절속에 떡볶이 메이킹이 끝났음
떡볶이를 먹는도중 1호가 폭풍트름을햇음
그것은 사건의 시초이자 발단이엿음
매운떡볶이를 먹고있어 물을 마시던 3호는
그대로 물을 바닥에토함 그걸본 4호는
우리들의 소중한 떡볶이에 물을 분사함...
순간적으로 글쓴이의 눈에는 무지개가보엿슴!!!!!!!
2호는 떡볶이를 보며 눈물을 훔치고있었음ㅠㅠ
그후 4호는 2호의 어깨빵에 두번 눈물을 훔쳣다는 슬픈 이야기임
사건4 뚜뚱
제작년 11월
소녀2,4호는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삼
그런데 할머니가 제작년11월에 돌아가심..
1호와3호는 믿겨지지가 않았음
왜냐면 2,4호의 할머니는 1,3호에게도 친할머니와 같은존재임
항상 놀러오면 반겨주시는 할머니엿음
그소식을 듣고 1,3호는 방과후 장례식장을감
영정사진을 앞에두고 기도할때 3호가 울기시작했음
1호는 할아버지를 보고난후에 울기시작했음
넷이 부둥켜안고 한참을운 후에야 정신을차리고
서빙일을 도왓음 매일찾아가서 눈물뽑고
일을도우며 용돈도 받고 소녀들을 위로했음
우리는 의리있는 소녀들임![]()
지금은 이런식으로 쓸수있지만
그땐 너무 슬펏음 ㅠㅠㅠㅠ
우리는 모든것을 트고 과자봉지까지 튼사이임//_//
고등학교가서도 변치말고 잘살고싶음
급마무리하겟음 그전에
소녀1호부터 차례대로 사진 투척하겟음
악플 꺼쪄쨔쪄뿌잉뿌잉
3..2...1은 모바일을 위해 생략하겟음![]()
소녀1호/남치니있음
소녀2호/남치니있음
소녀3호/남치니음슴
소녀4호/남치니음슴
이상으로 우리의사건보고를 마치겟음
이쁘게 바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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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울꼬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