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을 보면 다 예쁘긴 하지만
유독 한번 더 눈길이 가고,
매력이 넘치는 여배우들이 있더라구요~
왜그런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그에따라 다른 배우로 보이기도 하는 여배우들!
1. 메릴스트립 !!
국내 팬들도 굉장히 많은 메릴 스트립~
그녀의 매력은 저렇게 포스있는 모습인걸까요?~
이 영화를 안본 여자도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인 것 같아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무시무시한
편집장으로 등장해 에밀리를 못살게 굴었죠~~!
이 영화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이유는 앤 해서웨이 보단 메릴 스트립때문이예요~
정말 회사에 있을것만 같은 편집장의 모습이였죠!
진짜 너무 멋있고 카리스마있는 모습에 넋을 잃고 본 ..!
포스를 보세요!
워낙 이미지가 강해서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메릴스트립~!
2008년, 맘마미아에서 180도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죠!
춤추는 메릴 스트립! 상상이나 하셨나요?ㅋㅋ
저는 전혀 못했거든요~
유후~
그렇게 차갑기만 했던 그녀가 이렇게 다정다감한 엄마로 돌아올줄이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웃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
맘마미아에서는 모든 스틸이 다 웃는 모습일 정도로! 많이 볼 수 있네요 ㅋㅋ
역시 메릴 스트립이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변신!
편집장은 전혀~ 떠오르지가 않네요!
2. 루니마라!!
곱게만 자랐을 것같은 느낌 충만한 그녀!
뉴욕 자이언츠 ceo집안의 딸로 명문가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라서 뉴욕대를 졸업했다고 해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전 작품 <소셜 네트워크>에서 여자친구 역으로 나왔는데 ~
그냥 곱게 자랐구나 ~ 라고 느낄만큼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그런데, 1월달에 개봉한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의 루니마라는 정말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루니마라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달라졌어요!
그야말로 대박이죠. '0'...
피어싱도 하고 원래 말랐는데도 다이어트도 했으니까.......정말 다른사람 같네요!
그만큼 루니마라가 노력한거겠죠?~
노력한 보람이 있는 만큼 밀레니엄을 통해서 팬이 엄청 증가한 루니마라!!
다음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기대!
3. 크리스틴 스튜어트!!
하얗고, 청순하고 맑고 깨끗한 이미지의 그녀.
바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입니다~ !
이 시리즈를 통해서 스타덤에 빠방~오른 그녀죠!
멋진 남친두 생기구! ㅠㅠ!
뭔가 사람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는 얼굴이긴 하지만, 시리즈의 영향인건지
뭔가 연약하고 그냥 이쁜배우다~ 라는 생각에 그쳤었는데~!!
어제 개봉한 <웰컴 투 마이 하트>에서는
완전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어요!
눈을씻고 찾아봐도 트와일라잇의 벨라는 없고....
스트립걸 '말로리'의 모습만 보이네요!
저렇게 야시시한 스타킹도 신구... 와 '-'b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리네요!
딸을 잃은 부모 '더그와 로이스' 와 외로운 반항아 '말로리'의 새로운 만남을 그려낸 영화예요~
추운 겨울 우리의 가슴에 따뜻함을 줄 것만 같은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이 작품을 통해서
2011년 밀라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는 크리스틴!
연기력또한 갖춘 여배우란것을 증명했네요!
이런 표정도 지을줄 아는 그녀였다니,
도대체 몇개의 얼굴을 가진거니 ?! '0'!!
<웰컴 투 마이 하트>에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새로운 모습!
놀랍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