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톡톡을 써보는 이제 갓 고3 남학생 추천돌이입니다 ㅋㅋ
저는 딱히 사람들에게 전해줄 재미있는 이야기두 없고, 위로받을 만한 좋지 않는 사건도 없어서
여러분들께 제가 봐왔던 것이라던가, 재미있었던 것을 추천해주려고 왔어요 !
물론 보신분들도 많겠지만... 보지 못하신 분들이나 저랑 비슷한 취향인 분들을 위해
추천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이정도로 마치도록하고, 바로 들어가 볼게요 !
★★★나만의 볼거리 추천 ! -외국 드라마편-★★★
첫 번째 소개 :: LOST (로스트)
첫 번째로 소개할 드라마는 '로스트' 입니다.
2004.09.20 ~ 2010.05.23
시즌 1부터 시즌 6까지 방대한 분량과 스토리로
미국에서 큰 주목을 끌었던 드라마입니다. [시즌당 14~20편]
장르는 미스터리,인생 드라마 같네요.
그 유명한 ' 페이포타워리 요기잉네?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 물논... 자눼의 장인이신 뷁 회장님 미테서 일하고 이치.. 등등.. '
의 대사들이 이 드라마에서 나온 거랍니다 ㅋㅋㅋ
또한 한국배우 김윤진씨가 출연합니다 !
최소한의 스포일러로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태평양의 작은 섬에 비행기가 추락하고, 그 잔해에서 48명이란 생존자가 섬에 살아남게 됩니다.
사람들은 구조되길 기다리며 섬에서 지낼곳을 마련하고, 당분간 섬에서 지낼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
점차 얼굴도 모르던 사람끼리 섬에서 지내면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겠죠,
그러나 몇몇은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들여다보고, 우정과 사랑, 다툼...
또 중간중간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들의 좋지않았던 그들의 과거를 보여줍니다.
그렇게 주인공들은 서로의 과거를 말해주기도, 혹은 비밀로하기도 하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
섬에서 지내게 됩니다.
하지만 언젠가 부터 이 섬이 굉장히 이상하단 사실을 알았고, 사람들은 더욱더 미궁속에 빠져드는데요...
그리고 그들은 섬에 대해 '탐색'하기 시작하고, 그 과정속에 자신의 삶에 대한 무수한 일들을 깨닫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간단히 이정도 되겠습니다..
드라마의 시작은 '정체불명의 섬'으로 시작해 '미스터리'물로 보였지만,
사실은 본래 전하고자 하는 바를 숨겨놓기 위한 위장전술입니다.
전 지루함을 견뎌내고 시즌 6 까지 전부 보게 된 결과.
이 드라마의 장르는 미스터리보단 휴먼드라마 같더군요.
섬에 대한 내용은 그저 내용전달의 매개체,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술이었던것입니다.
하지만 이 전술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비중을 차지하기도 한답니다.
이 드라마에서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교훈을 말씀드리자면,..
' 우리들의 삶을 되짚어보고, 낡고 어둡던 과거는 덮어두고 앞을 향해 살아나가자 '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주의 :: 매력있는 남자주인공들의 매력에 빠지실지도 모릅니다.
두 번째 소개 :: Doctor Who?(닥터후)
두 번째로 소개할 드라마는 '닥터 - 후' 입니다.
2005.03.26 ~ 2011.10.01
닥터후도 시즌 1부터 시즌 6까지 영국에서 굉장히 큰 주목을 끌었던 드라마입니다. [시즌당 13편]
장르는 SF, 시간여행 입니다.
시간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추천드릴만한 드라마네요!
과거 또는 미래 또는 현재를 오가며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고 다니는 닥터와 그를 따라다니는 여주인공의 이야깁니다. 다소 유치 빤스같아서... 이게 뭐야 .. 하실지 모르겠지만 내용도 짜임있고 굉장히 재밌어요!
감동도있구요... 원래 살짝 유치한게 영국식 스타일이라네요ㅋㅋ
다만 전아직 이제막 시즌 2를 보는 참이구요, 주의할점은 시즌마다 혹은 어느 분기점마다
주인공 '닥터'의 생김새가 바뀌는거 같네요 [배우가]
최소한의 스포일러로 간단히 현재의 내용 시작을 요약하자면
평범한 집과 평범한 가게,.. 정말 평범하고도 지루한 생활을 했던 주인공 '로즈 타일러'는
어느날 자신의 가게에 봉변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닥터'라는 사람이 연관 되었다는걸
알게 되구요.
점차 '닥터'에 대해서 알아간 '로즈 타일러'는 그가 시간 여행자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닥터'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고 싶어했고, '닥터'의 허락하에
그녀는 닥터의 우주선이자 타임머신인 '타디스'를 타고 닥터와함께 과거, 또는 미래로
무수한 시간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얼굴이 바뀐 닥터의 다른모습
하지만 우주는 역시 험난한 곳입니다. 수많은 외계인들이 부글거리고, 어린 소녀는 닥터를 따라다니며 위험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죠... 그렇지만 외계인도 만나고, 미래의 인류도 만나고, 과거의 인류도 만나면서 그녀는 정말 신비한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간단히 이정도 되겠습니다..
전 아직 시즌 2 를 보고 있지만 닥터후가 굉장히 재미있고 참신한 전략의 드라마라는 걸 느끼네요.
미래로 가서 외계인도보고, 혹은 과거로 가서 유명했던 인물들을 만나기도 한답니다...
세계 2차대전 한가운데로 떨어지기도 하구요...
하나의 드라마로 SF, 시대극, 로맨스, 우정등 수많은 장르를 풀어내어 굉장히 와닿는 드라마입니다.
※ 주의 :: 주인공이 바뀌어서 적응못해 못볼수도 있음, 다소 유치한 요소와 그래픽
세 번째 소개 :: Game of Throne(왕좌의 게임)
세 번째로 소개할 드라마는 '왕좌의 게임' 입니다. ※19세 이하 시청금ㅈ..엄빠주의※
2011.04.17 ~ 2011.6.19
왕자의 게임은 아직 시즌 1까지 밖에 방영하지 않은 신작 드라마입니다. 올해 4월에 시즌 2 방영계획이구요, 소설 원작이라 판타지, 고전 매니아층에게 주목을 끌었던 드라마입니다. [시즌1 10편]
장르는 정치, 판타지 입니다.
반지의제왕 같이 판타지이지만 현실속 인간들의 이야기를 잘 묘사한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드라마입니다!
배경은 거대한 판타지이지만, 오크나 이상한 괴수들이 [아직까진] 등장하진 않구요, 주로 가문과 가문사이, 왕과 신하사이, 국가와 국가사이의 정치싸움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주로 상류계층 사이의 권력다툼을 다루는 드라마이다보니, 판타지적 요소나 전쟁씬은 보기 어렵네요..
하지만 판타지 역사, 세계관과 많은 가문들, 중세 유럽풍을 강하게 풍기면서 판타지라는 장르에 잘 조합이 된것 같네요.
또한 주인공 '네드 스타크'를 보여주면서, 현시대, 혹은 어느 시대건 상부에 억압받고 자신을 희생해 자식들을 지키려는 초라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꽤 현실적..? 이라 가끔 성인등급의 장면들이 나오구요 아직까진 시즌 1뿐이라 별로 보고싶지 않으실수도 있겠네요,
최소한의 스포일러로 간단히 현재 시즌 1까지의 줄거리 요약하자면
'스타크' 가문의 영주는 오래전부터 왕 '바라테온 가문'의 절친한 친구이자 신하인 입니다.
어느날 왕인 '로버트 바라테온'은 주인공 '에다드 스타크'에게 자신의 수관 [왕의 옆에서 보좌를 하는 직책]을 맡아달라 요청하고, 주인공은 왕국의 수도로 가게됩니다.
왕국의 수도에 도착하여 왕국의 수관이 된 그는, 권력을 손에 얻지만 그를 남용하지 않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힘을 씁니다.
도중, '라니스터'라는 가문이 왕권 찬탈 음모를 꾸미게 되고, 이 과정속에 왕의 수관인 에다드 스타크가 말려들게 됩니다. 하지만 스타크는 피를 보지 않고 조용히 이 사건을 해결하려고 혼자 열심히 고뇌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들이 왕국 남쪽에서 정치싸움을 하고 있을때, 동쪽 바다건너에서는 고대의 옛 왕족이었던 '타가리옌'이라는 용의 후손이라는 가문이 부흥 준비를 위해 이방민족을 끌여들여 전쟁을 준비하고있었고,
북쪽의 거대한 장벽 너머에선 오래전에 사라졌던 괴수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남쪽은 정치와 서쪽너머 이방민족의 전쟁 문제로 정신없이 없었고 이미 오래전에 잠들어 버린 북쪽의 따윈 관심이 없었죠.
이렇게 '왕좌의 게임'의 대륙은 양쪽의 거대한 위협에 놓이게 되고 그를 해결하기위해 힘쓰는
주인공과 주변의 많은 인물들을 다룬 이야깁니다.
자세한 내용을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간단히 이정도 되겠습니다..
아직 시즌 1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고, 내용도 그닥 많지 않지만, 판타지로 현대 또는 중세의 정치싸움과 수많은 성격의 가문들에대해 풀어 낸 몰입감 좋은 중세/판타지 드라마라는 걸 느낍니다.
게다가 유명한 소설 원작이었다는데, 드라마로도 꽤 잘 풀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cg 또한 매우 뛰어나구요 !
판타지라지만 누구든 절대적인 인간은 아무도 없고, 작가가 등장인물 하나하나 공평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 주의 :: 19금! 엄빠주의,,or 웅장한 전쟁이 없음
이번 1편은 너무 길어서... 적당히 세편 정도만 추천드리구요,
추천이 좀 있다면... 다음 2편은
좀비물중에 재밌다던..? 워킹데드
사고뭉치 초능력자 가족 판타스틱 패밀리
초능력자들로 구성된 초능력자팀 알파스
미래의 지구 식민지 행성 테라노바
를 소개해 드릴게요 ! [제가 시청한 것에 한해서]
그리고 번외편으로 제가 아직 보지 못한 스파르타 쿠스, 프리즌 브레이크, 히어로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
미국 , 영국에서 인기있는 드라마들을 간단히 소개시켜 드릴게요 !
다음 추천 시리즈는 장르별 간단한 영화 몇개,
다음 추천 시리즈는 장르별 간단한 게임 몇개,
다음 추천 시리즈는 장르별 간단한 만화 몇개,
다음 추천 시리즈는 장르별 간단한 애니 몇개...를 소개시켜드릴게요!
로스트 재미있게 봤다 추천!
닥터후 재미있게 봤다 추천!
왕좌의 게임도 재미있다 추천!!
미드 좋다 추천!!
한국드라마 좋다 추천!!
미드 못봤다 추천!!
다른 미드도 궁금하다 추천!!
다른 추천 영화, 게임, 만화도 궁금하다 추천!!
미드 보고싶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