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서자꾸..
런닝머신을 뛰어여..ㅜ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그만하나..하면 또 쿵쿵쿵쿠웈우쿠우쿠쿠우
ㅋㅋㅋㅋ아진짜 막해탈하고 싶고그래요..
근데 또 낮에만 뛰니까 뭐라고 못하겠구요..
뭐 낮에만 뛰는건데 난리야..그럴수도 있는데
저는 정말로 진심으로 미쳐버리겠어요.. 언니도 고삼인데 시끄럽다그러고,,
또 윗층에서 기타도 치고 피아노도 치고그러는데 또 시간이 아침부터 낮까지..그러니까
그소리때문에 깨서 이따밤 되면 가서 따져야지-- 이러고 기다리면 또 조용하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낮에가서 조용히해달라고하면 이상해보일까요?ㅜㅜ
미칠것같은데 저만또 이상한년이될까바 무섭고 그래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