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 ...이 윤만춘이 여러분께 다시한번 인사 드립니다.
저!!!윤만춘이가 이틀전에 대구에 놀러를가서 나이트를
다녀왔답니다!!!!
캐리앤카레라는나이트를 갔는데
입구에서부터 저를 보는눈들이 심상치않았습니다.
입구를지키는 깡패한마리가...저를 유심히보길래..제가
강력한눈빛으로 쏘아보니...바로 눈을깔더군요...
왼쪽 세끼손까락으로도 해결할수있을것같은놈이었거든요...
아니 왼쪽 발까락 한개만있어도 될것같네요...
짜식...귀엽더라구요...뚱뚱한게
자뻑이 절대아닙니다.
선망의 대상을 보듯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막 느껴졌습니다.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부킹을하는데...여자들이...원빈닮은저를보고는 좀쑥스러웠는지....
몇마디 인사만하고 자꾸 나가는겁니다...으휴...바보같이 ..
맘에들면 맘에든다고 말하면 받아줄건데...
저렇게 그냥 줄줄이 나가버리니...한번은제가
저는 눈이 낮고...그쪽같은 스타일 엄청좋아한다고...
솔직히말해서 제가 잘생긴거 알지만...그거때문에
부담스러워서 안나가셔도 됩니다. 여태 부킹 6번했는데...
모두들 제가 너무잘생겨서 부담스러우셨는지...인사만하고
나가더군요라고 말했더니 그여성분이 말씀하시길...
똥이마렵다고...화장실을다녀온다고하더군요...그래서저는계속 기다렸습니다...
대구여자는원래...쑥쓰러움이 많은가봐요...정말 한심스럽습니다.
휴...아무리잘생겨도 원빈을닮아도...부담스러움때문에...
될것도 안되는군요...휴...
제가 중학교도 졸업을하지못하여 글을잘 못쓰지만...정말 이렇게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실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글은 정말 조금 제자랑처럼 들릴수도있겠지만..자랑이아닙니다.실화입니다....
아니...조금은 자랑하고싶은마음도 없지않아 있긴있을꺼같습니다.
제속마음 그대로 여러분에게 표현하겠습니다.
사장님!!!
이하 부하직원님들또는 대딩 고딩 중딩 초딩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후배 부하들...
이번 1편만 할려고했는데...2편까지쓰게되네요...
제가 1편만 쓸려고 했던이유는 저희 조폭기밀이 누설이되면... 싸움에서 큰 타격이생기기때문에...
1편만쓸려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정성깊은 성원에 이렇게 저희가 있었던일들과 앞으로 있을일들을 솔직하게나마 이렇
게 다시씁니다.
솔직히 1편에 제얼굴을보시고 많이들욕하셨지만....
제후배들은 정말 진심으로 제가 원빈을닮은 훈남도아닌 꽃미남 스타일이라고들했었습니다.
그리고 1편을빌어... 제가 여자친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김태희를 닮았다고 자뻑을하는데... 저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다.
저는 정말 강자중의 강자 윤만춘 입니다.
저를 비웃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정말 진지합니다.
지금부터 제가하는말은 진심이며 정말 거짓하나 없는 글로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합니다.
제가 1탄을쓰고나서 벌써 이틀이 지났군요...
그 이틀동안 제가 있었던일들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들은 이 참혹하고 살벌한 저희 현장을 모르실겁니다...
피바다가부는 카톡전쟁...서로 살벌한 사진들이 오가며... 시작을합니다.
저는 보통 삽입하는 장면으로 시작을하구요...
아니...그 삽입이아니라... 흠....저도 ....역시 순수가아니라 타락인가봅니다.
의사선생님이 수술할때 메스로 가죽에 삽입하는....
그리고 저 다음으로 가장 연예인을닮은 제후배!
조인성을 너무많이 닮은 저보다는 약하지만 엄청난 포스를지닌 제후배 사진으로 공격합니다.
제후배사진 보여드릴게요...잘생겼다고 번호달라거나 작업걸면안됩니다....
제여친이 제후배한테 관심이있는것같아서요....저는 개방적입니다.
가끔 저와의 관계에 질린다싶은눈치가보이는날이면 가끔 호빠가서 같이 자고 오라고도합니다.
자....제 후배 조인성닮은 엄청난포스를지닌 후배입니다.
여기 이후배가 얼마전 쪽빠리에게서 당할뻔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사실 저혼자서도 해결할수있는일이었습니다.)
제가 당할뻔한이유는 2012년 1월 12일 PM 11시경 그날도 어김없이 시원한 해운대 바닷가를 걸어가며
돼지김치전골을먹고있었습니다. 요즘은 날씨도 더 시원하고 그래서 국물도 더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밥까지 말아먹으며 걸어가던도중 저기 바다에서 여우한마리가 날아오는 기운이 들었습니
다.
그러다 갑자기 한자루의 수리검이 저에게 날라오더니 저는 눈치를채고 재빠르게 먹고있던 김치돼지찌게
전골의 냄비로 잽싸게 방어를 하였습니다. 옷은 조금 배렷지만 저는 저의 그 당연한 민첩함에....
우쭐대고있었지만 상대가 역시 그 말로만듣던 밀집모자만큼이나 대단한인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둘도없는 진정한 우정을 나눈 친구가되었지만요...
그날 저의 뒤를따라오던 후배녀석이 그녀석을 완전 반쯤 죽여놔서....아직도 함께 술한잔할때면
그때의 섭섭함을 서로 웃으며 추억하죠...저는 이상하게도 그녀석을 사모하는지...제 여자친구보다더
자꾸 마음이가네요... 그녀석의 사진은 없지만 네이버검색에 닌자라고 쳐보니 사진이 나와있길래
한장 올려봅니다.
사진의 이녀석은아니지만
처음봤을당시 나뭇잎머리띠를한 이상한녀석이었습니다.
제말을듣고 비웃지마십시오 저는 진지합니다.
지금 현재 저는 겨드랑이의 흑룡문신때문에 많이 아팠지만 현재는 조금 아물어서 더이상 팔을벌리고
진한 조폭같은걸음이 약해져 그냥아얘 겨드랑이의 털을 좀 뽑아서 그아픔을 느끼며 걸어다니고있습니다.
시장을다닐때든 길을지나다닐때든 사람들이 항상 저를 쳐다보는시선때문에 저는 항상 우쭐합니다.
아마도 저의 포스가 장난이 아닌가봅니다.
그리고 저번 댓글에 보니까 저보고 자작나무를 태운다고들 하시던데....그냥 웃음밖에안나옵니다...
요즘이런 밀레니엄 21세기형 시대에 왜하필 나무를 태우시는지 이해가안갑니다. 도시가스나 기름이있는
데말이죠....이런것을보면... 요즘 못사는사람들은 많이 못산다고 느껴집니다. 아직도 나무로 연료를대신
하시다니...제가 꼭 이나라를 조직계로 자리를 확실하게잡아서 보스가된다면 홍길동선배님처럼
돈많은사람의 재산을 압수하여 여러분같은 힘들고 못사시는분들에게 봉사를 한번해보겠습니다.
그러니 저에게추천을 해주십시오...
정말 제가 후회없는 선택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위해 한국 조폭인 저...!!!
윤만춘 이..만춘이를 찍어주십사하옵니다.
조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산다!!!
참으로 명언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많은 도움으로 저는 살아갈수있습니다.그리고 저 윤만춘이... 이번에 샌드백을
새로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겉으로만 사랑하는 저의 샌드백과 여자친구가 찍은사진입니다.
정말 사랑스럽지않습니까...저는 항상 샌드백을 제손으로 다 터지게만들어버리니까....
이번 샌드백만해도 벌써 29번째 입니다.저샌드백...겉으로는 빈약해보이지만 특별주문하여
샌드백안에 화강암 덩어리가 가득히 있습니다.
저기 사진찍는날 저상태로 샌드백을쳐서 현재 여자친구가 약한 뇌진탕이되어...조금은 미안하게생각
하고있습니다.
정말 제힘을 의심하고 계시는여러분을위해 사진한장을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말을 믿고 들어주십시오....
현재 제주도에서 경주용 3번마로 뛰고있는 돈잘버는 제 말입니다.
한때는 백설탕이라는 영화에 출연도한
영화배우랍니다. 제말의 이름은 제이름을따서(윤설탕)입니다.
우리 설탕이만큼은 제가 마음으로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제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진심만을썼고 저를 추천해주시기바랍니다.
제가 이나라의 조폭계를 평정할때까지 많은 아이디어를 주십사 하옵니다.
여러분 제마음은 항상 배고픔입니다.
겉으로는 진짜인것처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
제얼굴이 궁금하시다면 1탄에서 저의 얼굴을 확인하여보십시오...
저는 이만...
똥은안마려운데...머리가
너무간지러워서...
이만쓰겠습니다.
1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4627848
그리고 제여자친구 얼굴도 궁금하시다면 제여자친구가 되도안한말로 글을쓴 판을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