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 ..윤만춘이....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제가 쓰는글은... 정말 한치의 거짓도없이 진심만을 말하는것입니다.
저를 만만하고 쉽게 보지마십시오...
저는 진지합니다.
진지하니 궁서체로 갑니다...
제가 이틀전 북한을 다녀왔습니다.
지금현재 북한 실세 김정은씨가 저를 초대하였습니다.
이것또한 제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에게 김두한과 시라소니같은 100년에 한번 태어날까말까한게 저...이...윤만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북한 평양을가서 김정은씨는 보지못했지만 그밑 고위 간부들이 저와 조인성을닮은
제동생 영철이랑 함께 접대를 받으러갔습니다.
접대를하시는 간부는 피정득이라고 했습니다.
와...정말 대단했습니다. 북한에도 저희같은 비지니스룸이 있었습니다.
술이무슨 양주가아니라 경주법주로마시고...
과일안주에는 망고와 수박..딸기.. 양파... 마늘... 바나나.. 고추.. 이렇게 과일안주들이 있었습니다...
그... 피정득씨가 수박과 양파의조합이 잘어울린다고 그두개를 한번에 먹어보았습니다.
맛이...정말예사롭지않은 양파링과 수박바의맛...정말 절묘의조합이었습니다.
그것들도...열매라 과일로취급했었습니다.
제가 4년전만해도
북한을 정말 집드나들듯이 다녔었는데... 이명박이 대통령이되고나서는
자유롭게 다니질못하고있습니다...
그 4년전... 비록 김정일은 보지못했지만....
제가 이틀전과같이 접대를받았는데...
주점룸에서... 아가씨초이스를했는데... 역시 남남 북녀입니다....저는 원빈...아가씨는완전...
김태희뺨을 후려파듯...이뻤습니다...
저는 그아가씨와 초이스를하여 37도가 넘는 북한술을 마셨습니다...
제가 술이 엄청쌘편이라서... 한병갖고는 택도없었습니다...
그날따라 아가씨가 마음에들고해서 37도 750미리술을 13병을마시고 골아떨어졌는데...
일어나니... 호텔에서 그아가씨와 단둘이 자고있었던것이었고 것이었습니다....
제가 아가씨를깨우며 우리 잤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아가씨가 저한테 말했습니다.
오빠님이...술을너무많이마셨슴네다...
그래가 잠만 퍼질러잤습네다...
저는 아...그래??? 미안해..그럼 비록아침이지만 지금 해도되???라고했습니다.
그러자 아가씨가 저에게 오빠님이 하고싶으면 마음데로 하라고했습니다.
저는...하지않았습니다... 아침이기도하고...그여자를 아껴주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씻고 뛰쳐나와 마음만은벤츠인 97년식아반떼에 탑승을하여 영철이를태우고 부산까지...
2시간만에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4년전만해도... 북한을 제집 드나들듯이 다녔었습니다.
제가 북한에서 자주 마시는 술을 올려보겠습니다.
30도부터 50도 까지 다양합니다.
특히 저기 떡도산술 맛이 기가막혔습니다...제마음처럼 정말 진지하게 정말진합니다...
떡도산술...저것은 세계 프로레슬링 선수의 창자(곱창)를 삭혀 만들었다고합니다.
정력에 최고이며...맛은 비린내가약간나지만 인삼의 향도있어 끝내줬습니다.
저에게...북한이라함은... 휴양지요.... 동맹국이요.... 이제 조만간 통일을할것입니다.
다음주에도 북한에 갈계획입니다. 김정은씨와 가끔 통화도 하는데.... 곧 통일이될전망입니다...
참으로 행복하지아니한가....
저는 항상 북한을 마음만은 벤츠인 97년식 아반떼 를타고 통학하지만.....
가끔은... 김규리씨를 업고... 장대높이뛰기를하듯 38선을 뛰어넘어 북한을 왔다갔다하기도합니다...
김규리씨는 원래 북한사람이었습니다....허나...지금은 남한사람이되었지요...
그래서가끔 북한을그리워할때면 제가 항상 업고 장대높이뛰기로 왔다갔다 데려다주고 한답니다.
저는 참뿌듯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여친과 데이트를하는날이라 이제곧 조금있다 새벽 2시부터 만나기로했습니다.
복장을 어떻게하고가야하며 머리를 어떻게해야하며 고민이 이만저만이아닙니다...
시원한날 정말 시원하게 마라톤복은 어떨까생각하며 입고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왁스를바를려고생각하는데요.... 왁스가없어갖고...
고추장으로 머리를 조금세웠더니...
따끔한게 조금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머리카락 모공으로 고추장이 좀들어갔나봅니다....
그런데...제가 오늘 멀티방을갈까 생각중입니다....
아..휴....고민이하나있습니다....
제발에다가 향수를아무리뿌려도.... 꼬릿꼬릿한 찌릿찌릿한 쾌쾌한 청국장같은냄새가 너무많이나서...
정말고민입니다. 발을한번빨아야할까요....
하지만저는강합니다.
모든이들의 선망의대상이될것입니다....
이윤만춘이가...당장에 23대3으로 싸워이긴 윤만춘이.....여러분 느끼십시오...
저의기운을말입니다....
저를 추천을해주십시오...
추천을해주시고 댓글로 주소를말해주시면 저기있는 저술들...
여러분께 선물을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살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여러분 앞으로 자기전에 돼지머리를 베게로쓴다면 정말 푹신하고 자다가 꿈에서 몽정할때...
뽀뽀겸용...혹은 출출할때.... 배고플때
조금씩 뜯어먹어도된답니다....정말 유용하게 쓸수가있습니다...
선물받고싶으시다면....추천눌러시고 주소적어주세요 ^^
제가 매일밤 잘때 베고자는 돼지머리입니다....조금 많이베고자서...코에 먼지가 가득한점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저이만....멋있는놈...윤만춘이가....콧구멍이간지러워 이만쓰겠습니다.
여러분 다음에뵙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여자친구한명 구합니다. 함께 북한 놀러가실분이요....
제가 업어서 38선 넘어 함께 여행합시다.
제가 원빈을닮았고 꽃미남처럼 아무리 잘생겼다고하더라도... 부담가지실필요는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지만서도.... 저는 개방적이라 기본적으로 여자친구 3명은있어야 진정한 남자가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그렇다고 사귀잔말은 아닙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