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보고타에 사는 독일인 Horst Damme
그는 현재 78살의 노인이다.
하지만 아직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바로 나무로 아이들의 장난감을 만드는 일..
하지만 그의 장난감이 더 많은 인기가 있는 이유는 그는 장님이기 때문이다
태어날때부터 장님일 수 밖에 없었던 Damme
하지만 어릴때 너무 장난감이 갖고 싶었기에 결국 자신이 장난감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1949년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횟수로만 50년이 다되가고 있다
장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완벽한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