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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보면 재미있거나......6

뭘까 |2012.02.06 13:23
조회 108,947 |추천 276

 

 

콜롬비아 보고타에 사는 독일인 Horst Damme

 

그는 현재 78살의 노인이다.

 

하지만 아직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가 하는 일은 바로 나무로 아이들의 장난감을 만드는 일..

 

하지만 그의 장난감이 더 많은 인기가 있는 이유는 그는 장님이기 때문이다

 

태어날때부터 장님일 수 밖에 없었던 Damme

 

하지만 어릴때 너무 장난감이 갖고 싶었기에 결국 자신이 장난감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1949년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횟수로만 50년이 다되가고 있다

 

장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완벽한 작품들

추천수276
반대수47
베플155女|2012.02.07 01:59
대체저사람은 무슨생각을하며 어떤마음으로장난감을만들지궁금해..
베플|2012.02.07 14:03
뭐하는거지... 잘보이는 눈으로.....
베플|2012.02.08 01:20
보이지않기때문에 때묻지않은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50년동안 변함없이 만드실수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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