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콩 캠페인 알려달라구 하시네용!! ....>
2011년 의붓아버지에게 수백번의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엄마는 이 사실을 목격하여 그 고통과 충격을
두 모녀가 짊어진채 살고 있습니다.
딸은 이로인해 수차례 자살기도까지 했습니다.
헌데 의붓아버지는 자신의 죄가 많다며
항소를 하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거리에 쫒긴 두 모녀의
삶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2011년 의붓아버지에게 수백번의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엄마는 이 사실을 목격하여 그 고통과 충격을
두 모녀가 짊어진채 살고 있습니다.
딸은 이로인해 수차례 자살기도까지 했습니다.
헌데 의붓아버지는 자신의 죄가 많다며
항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잠시만 들러서 무료콩 주고 가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7891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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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꺄하하하하!!! 세상에 저 묻히는줄 알아써여!!! >.<
첫째날에 써놓고 반응이 별로없길래
그래...나란여자 쓰는건 안어울려
열씸히 읽자....ㅠㅠㅠㅠ
이러고 까먹고 있었는데
칭구가 카톡화서 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쁩니댜 키키키키키키키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공자 맹자님 감사해용
음......톡되면 사진 공개가 정해진 순서인가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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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1시간 올렸다가 내려용...부끄러워서 >//<ㅋㅋㅋㅋ
나란여자 소심한여자...ㅠ^ㅠ.
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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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는데 웃기다 재밋다는 댓글들 많으셔서
지금 아침도 안머꼬 배불러서 흐뭇하게 ><!!!!!!
살아생전 언제 톡될찌 모르니까 집도 열어여 키키키키킼키키
댓글달아주신분들 싸랑행용용
p.s 댓글님들 그거 알아용..?????
저 댓글달아주신분들 추천은 다 누르고이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만나러 나가기전까지 열심히 모든분들께 추천 1씩을..ㅋㅋㅋ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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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뇽하세윰?? ![]()
저는 네이트판을 엄청나게 즐겨보는..
방학을 맞아 대구의 스윗>.<홈으로 내려와있는 22살 양띠 흔녀에용.
(집밥을 엄청 좋아하는 집순이..
)
(양띠가 순하다죠 캬캬캬캬캬캬ㅑㅋㄱ![]()
)
보기만 보고 처음 쓸라구 하니까 설레설레둑흔둑흔 꺅!!!!!!!!!!!+_+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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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써봐서 설레서 그래용..오도방정이라도 착하고 이뿌고 잘생긴 톡커님들은
이해해줄꺼라고 믿어요...////ㅋㅋ )
앞에 헛소리가 많으면 재미없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얘기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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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두 .....남친 엄쓰니 대세의 음슴체로 꼬꼬슈슈슝!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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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집은 대구지만 학교때문에 서울에 올라가있음.
내인생 최초로 대학와서 부모님하고 떨어져서 사는거라서
타지에서 혼자 산다는것에 대한 겁이 엄청나게 많았음.
또 평소에 인신매매 경험담 판이나 살인자 괴담 이런 판들중
톡 된것들은 꼭 보기때문에 기숙사나 대구 우리집이 아닌 곳에서
잠을 자게되면 나도 모르게 엄청나게 불안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다니면서 기숙사에 못들어가서 친구 자취방에서 잔적도 있꾸
친한 친구들끼리 팬션 잡아서 놀러간적두 있음.
여기서 .. <ep1.>
이번 겨울방학때 학교 칭구들하구 총 4명이서
가평에 팬션을 잡아 1박으로 놀러갔음.ㅋㅋㅋㅋㅋ
음 이 네명을 구분할 필요가 있뜸.ㅋㅋㅋㅋㅋㅋ
내가 재수를 했기 때문에 나이순으로 1234를 붙이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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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여자 1호.
남친있는 목포왕눈이 여자2호.
남친없는 노랑머리 여자3호.
에피 2에도 나오겠지만 꿀꿀이라 칭하는 여자4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여행의 밤에 빠질수 없는
술.....ㅋㅋㅋㅋㅋㅋ
소주 , 막걸리, 맥주, 사이다, 종류별로 다 사들고
경춘선을 타구 열씨미 갔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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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날 구경을 하기루 하구 그날은 4시쯤 도착해서 빈둥거리다가
고기꾸워먹고 한 9시쯤? 일찍 술판을 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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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넷이 작정하고 술을 먹는날에는
그것은 만취하는 날인거임.
안전한 실내에서 여자 넷이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요.. 말 안해도 알졍??
다 술이 엄청 올랐음 ㅋㅋㅋㅋ
새벽 3시쯤 되니까 남친있는 여자 4호는 2층 침대방에서
통화하다 잠시 뻗고.
나님도 잠이오기 시작했음.
내일 남이섬이나 자라섬 등등 관광을 위해서 이제 그만 접고
잠을 자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무탈하게 하루가 갔다고 생각했음 ㅋㅋㅋ
침대에 여자 2,3,4호가 있길래
복잡하게 침대자느니 땅에서 혼자 편히 자려고
나님은 땅에 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눕자마자 잠듬 ^*^
난... 술 많이 먹으면 코를 쫌 곰 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자 2호말에 따르면 나는 이때 분명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다함.
여자 3,4 호도 조용히 누워있을때 여자 2호는 남치니하고 전화를 하려구
1층으로 내려가서 밖으로 나가려고 시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ㅋ 우리방 잠금장치는 하나였음.
그 하나도 열려면 문을 당겨서 잠금장치를 돌려야 열림.
술먹은 여자 2호가 한번에 열리가 없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잡아당기고 밀기 시작했음. 왜냐 남치니와 통화가 시급했기때문에.
그래서 문에서
' 쿵쿵쾅쾅덜컹덜컹 덜컹 쾅쾅 ㅗㅁㄹ러;ㅣㅏㅇ '
이런소리가 나기 시작했음. 갑자기 나님 ...
코를 골며 자고있던 나님......
벌떡 일어나서 90도로 앉아서
"누!!!!!!!!!!!!!!!!1구!!!!!!!!!!!!!!!십!!!!!!!!!니까!!!!!!!!!!!!!!!!!!!!!!!!!!!!!!!!!!!!!!!!!!!!
도대체 누.구.세.요!!!!!!!!!!!!????????!!!!!!!!!!!!
왜이러시는겁니까!!!!!!!!!!! 예!!!!!!?????? 누구시나고요!!!!!!!!!!!!!
누
구
세
요
!!!!!!!!!!!!!!!!!!!!!!!!!!!!!????????? "
를 미친듯이 ....... 나름 굵직한 목소리로 .....
정신나간듯이 외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덜들었던 여자 3, 4호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욜라 미친듯이 웃으면서
"언니 여자 2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소리 듣고 안심한 나는 다시 누워 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 사실을 그다음날 스스로 기억하지 못함.
얘기 듣고나니까 어렴풋이 기억이 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변호해보자면....
나는 그때 나쁜 괴한이 침입한줄 알고
'이 방에는 여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남자도 같이 있다'
라는 훼이크를 주기 위해서
내가 남자 목소리를 내면서 미친듯이 적을 위협하려고
발광하며 소리쳤던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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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
때는 10월쯤.. 이때는 나님도 남친이 있었음 ..ㅋ...........
하 잠깐 눈물좀 훔치고 쓰윽..ㅠ^ㅠ
대학와서 처음 사귄거라 남치니하고 홍대에서 놀다보니
기숙사 12시까지 들어가기에는 약간 시간이 빡셨던거임.
그래서 그당시 자취를 하고이떤 여자 4호 집에서 자기루함. ㅋㅋㅋㅋ
( 이제부터 얘를 꿀꿀이라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 미안 ^*^
)
나도 말이 많은 편인데 이 꿀꿀이를 만나면 수다 걍 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기 귀찮다고 뒹굴거리며 얘기하는데 30분
씻고나서 스킨로션 바르기 귀찮다고 뒹굴거리는데 30분
잠옷으로 갈아입기 귀찮다고 뒹굴거리는데 30분.....
이제 그만 자자고 누워서 재잘재잘 수다수다로 한 2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이런식으로 시간이 흘러흘러서 새벽 3시가 되어쑴.
둘다 지쳐서 한명이 말하면 대꾸를 10초뒤에 하고 머....
이런상황이 오다가 스르르 잠이 들었음.
근데 꿀꿀이네 집 잠금장치는 하나뿐임..
이게 무의식에 좀 신경쓰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꿈을 꿨는데 내가 침몰하기 직전의 배에 갇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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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대로 죽을순 없단 생각에 꿈속에서
살려주세요!!!!!!!!!!!!!!!1 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 누구 없어요?????!!!!!!!
쾅코아코아코아ㅣ코아쾅쾅쾅 살려주셍!!!!!!!!!!!!!!!!!!!!
여보세요!!!!!!!!!!ㅓㅣㅑㅓ;ㅁ러ㅣ아널
머리ㅏㄴ얼ㄴㅇ;ㅓ리ㅏㄴ어랴
ㄻ언리ㅏㅓㄴㅇ라ㅣ;ㅓㄴ이ㅏ러ㅐㅑ뎍
이러면서 패닉상태가 되어씀.
근데 꿈에서만 끝내면 되잖슴........
너무 꿈이 무서워서 벌떡 일어났는데 잠시 현실과 꿈을 구분못하고.
꿀꿀이네방안에 있는 유리벽으로 된 화장실 문을
" 콰쾅코쾅코아!!!!!!!쾅코아쾅 쿵쿵ㅋ웈우쿵쿵'
두드리면서
"거기 누가 없어요???
살!!!!!!려!!!!!!!!!주!!!!!세요!!!
여긴 어디죠???"
화장실문을 아무리 두드려도 반응이 없쟈
나가는 출입문을 부여잡고
'덜컹덜컹 코앜와코아 덜컹 ' 막 잡아당기면서
"거기 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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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제발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칭구가 자다가 일어나서 이러고 있으면
꿀꿀이는 날 진정시키고 여기 우리집이야 라고 해조야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내가 이 난리 치는거때문에 옛날에 깨어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고 이불 폭 뒤집어 쓰고 자기는 없는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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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꿀꿀이가 이불속에서 고개만 쏙 내밀고
"머해?" 란 소리에 현실로 돌아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둘이 미친듯이 웃다가 숨질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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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걸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조금 피식거렸으면 추천.
많이 피식거렸어도 추천.
실소를 지었더라도 추천.
비웃었더라도 추천.
바보네..라고 생각해도 추천.
>.< 복받으실거에요.!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 남친 여친 생긴다는....................
판녀로써 아무리 해도 안생겼기때문에
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사랑해용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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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는 아무런 이유없는 그림 투척 뙇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