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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억울해요 |2012.02.08 15:07
조회 2,577 |추천 9

안녕하세요 제가 쓴글에 많은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회를 보셔야 아마 알파벳의 인물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지금 다니는 학교에 저랑 아주 친한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그 b가 네이트 판에 훈녀만들기라는것을 하기 위해 제 친구를 이용했습니다.

 

솔직히 그냥 '아 이쁘게 만들어주는거군..'하고 생각을 하였으니 알고보니 오타쿠를 훈녀로 바꾸는 판의 내용이였습니다.

 

그러고서는 제친구를 막 화장을 시키더랍니다. 그리고 지 친구들한테 가서 얘 어떠냐는둥 여러가지 물어보는것 같았습니다. 제 친구가 무슨 자기 인형이랍니까?  그런데 제친구는 오타쿠도 아니고 못생긴편도 아닌데 왜 제친구를 굳이 그렇게 자존심 상하게 만들었는지요 그리고 사진도 찍어갔다고 합니다.

 

제친구는 걔네가 무서워서 아무말 없이 햇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모습을 보고도 b한테 따지지도 못하였습니다.왜냐하면 저에겐 아무런 힘도 있지 않고

솔직히 저는 화도 잘 못내는 성격에다가 좀 많이 소심합니다.

 

저도 성격을 고치고는 싶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경기도는 왜이리 빽을 중요시합니까? 저보고서 뺵도 없는게 왜 지랄하냐 라는둥 ..

하..정말 힘이 듭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합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화나고 어떻게 해야할지...정말 고민이 됩니다..

 

물론 저희 학교에서 저한테 많은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많지만..그 4명만 있으면 위로도 싹 없어지고

다시 소심하게 됩니다.. 아 하지만 제 성격은 정말 활발합니다..

오죽했으면 서울에서 친구들이 '니 성격 진짜 병신같다'할정도로 화도안내고 다 웃으면서 넘깁니다..

그런년들한테 당당해지고 싶은데..걔네들은 빽으로 자꾸 밀어붙이니까..어찌할 방법이없습니다..

 

방법좀 도와주세요..그런 년들한테 꿀리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꿀릴껀 하나도 없는데....ㅋㅋㅋㅋ 빽에서 많이 꿀리네요..ㅋㅋ

 

이렇게 길고도 긴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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