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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에게 구원이 있지 않습니다

오택만 |2012.02.08 21:47
조회 140 |추천 0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위대하십니다.

예루살렘은, 옛 선지자에 의하 여서 슬픈 눈물의 대상이되기도했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신 예수님의 말씀도 성취가되었습니다.

또 예루살렘은 하나님 께서 오늘날 최근까지도 전쟁도 있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 평화와 안정을 갖고 있긴하지만
여전히 그 주위엔 여러가지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 아, 슬프다. 예전에는 사람들로 그렇게 붐비 더니, 이제는이 도성이 어찌 이리 적막 한가! 예전에는 뭇 나라 가운데 으뜸 이더니 이제는 과부의 신세가되고, 예전에는 모든 나라 가운데 여왕 이더니 이제는 종의 신세가 되었구나.
2. 이 도성이 여인처럼 밤새도록 서러워 통곡하니, 뺨에 눈물이 마를 날없고, 예전에이 여인을 사랑하던 남자 가운데 그를 위로하여주는 남자가 하나도 없으니, 친구는 모두 그를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는가!
3. 유다가 고통과 고된 노역에 시달 리 더니, 이제는 사로잡혀 뭇 나라에 흩어져서 쉴 곳을 찾지 못하는데, 뒤쫓는 모든 자들이 막다른 골목에서 그를 덮쳐 잡는구나.
4. 시온으로가는 길이 이렇게 쓸쓸 하다니! 명절이 되었는데도 순례자가없고, 시온 성으로 들어가는 모든 문에도 인적이 끊어 지니, 제사장들은 탄식하고, 처녀들은 슬픔에 잠겼구나. 시온이 이렇게 괴로움을 겪는구나.
5. 대적들이 우두머리가되고, 원수들이 번영한다. 허물이 많다고, 주께서 그에게 고통을 주셨다. 아이 들마저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사로잡혀 끌려갔다.
6. 도성 시온이 누리던 모든 영광이 사라지고, 지도자들은 뜯을 풀을 찾지 못한 사슴처럼되어서, 뒤쫓는 자들에게 힘 한번 못쓴 채 달아나고 말았구나.
7. 예루살렘이 고통과 고난을 겪는 날에, 지난 날의 그 모든 찬란함을 생각 하는구나. 백성이 대적의 손에 잡혀도 돕는 사람이없고, 대적들은 그가 망하는 것을 보며 좋아한다.
8. 예루살렘이 그렇게 죄를 짓더니, 마침내 조롱 거리가 되었구나. 그를 떠받들던자가 모두 그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서 업신여기니, 이제 한숨 지으며 얼굴을 들지 못한다.
9. 그의 더러움이 치마 속에 있으나, 자기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비참 해져도 위로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 "주님, 원수들이 우쭐댑니다. 나의이 고통을 살펴주십시오.
10. 대적들이 손을 뻗어 보물을 빼앗습니다. 이방인이주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주께서 이미 금하셨으나, 그들이 성소에 침입하는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11. 예루살렘 온 백성이 탄식하며, 먹을거리를 찾습니다. 목숨을 이으려고, 패물을 주고서 먹을거리를 바꿉니다. 주님,이 비천한 신세를 살펴주십시오. "
12. 길가는 모든 나그네들이여,이 일이 그대 들과는 관계가없는가? 주께서 분노하신 날에 내리신이 슬픔, 내가 겪은 이러한 슬픔이,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13. 주께서 저 높은 곳에서 불을 보내셔서 내 뼈 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덫을 놓아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폐인으로 만드셔서 온종일 힘이 없게 하셨다.
14. 주께서 내가 지은 죄를 묶고 얽어서 멍에를 만드시고, 그것을 내 목에 얹어서 힘을 쓸 수 없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내가 당할 수없는 사람의 손에 넘기 셨다.
15. 주께서 내 청년들을 무찌르시려고 내게서 용사들을 모두 몰아 내시고, 나를 칠 군대를 일으키 셨다. 주께서 처녀 유다를 술틀에 넣고 짓밟으 셨다.
16. 이 일로 내가 우니, 눈에서 눈물이 물처럼 흐른다. 내게 생기를 되돌려주고 위로하여 줄 이가 가까이에 없다. 원수들이 우리를 이기니, 나의 아들딸들이 처량하게되었다.
17. 시온이 손을 들어 빌었으나, 그를 위로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주께서 사방에있는 적들을 시켜서 야곱을 치게 하셨으니,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더러운 성으로 여기 는구나.
18. 주께서하신 일은 옳으나, 나는주의 말씀을 거역 하였다. 모든 백성아, 들어라. 이 고통을 보아라. 처녀 총각들이 사로잡혀서 끌려갔다.
19. 내가 애인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배신하였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목숨을 이으려고 먹을 것을 찾다가, 성 안에서 기절 하였다.
20. "주님, 나의 절망을 살펴주십시오. 애간장이 다 녹습니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자주 거역 하였던가를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것 같이 아픕니다. 거리에는 칼의 살육이 있고, 집안에는 사망이 있습니다.
21. 사람들은 나의 신음을 듣지만,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원수들이, 내가 재앙을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이 바로 주께서하신 일임을 알고서 즐거워합니다. 주께서 선포하신 그 날이 이르게 해주셔서, 그들이 나와 같은 꼴이되게 해주십시오.
22. 그들의 모든 사악함이 주 앞에 드러나게 해주시고, 그들을 엄하게 다스려주십시오. 주께서 내 모든 죄를 다스 리신 것처럼, 그들의 죄도 다스려주십시오. 끝없는이 한숨 소리, 심장이 다 멎을 듯합니다. "

옛날 선지자들의 심정을 살펴보면서

동질화 하여서 성경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경 여러 번역 버젼을 다 읽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요 한건 성경을 읽고 성경의 정신을 얻고
성경의 내용을 외우고 성경의 영 자체를 자신 안에 두는 겁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영을 담고 있고 하나님의 호흡과 권능을 갖게합니다.
성경은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물론, 안 믿을 수도 있지만, 안 믿더라도 성경을 읽는 동안은

믿는 것으로 자라 가고
지혜도 자라 가며

성경을 따라서 행하는 것보다
성경 자체를 읽는 것 자체에 오히려 내면에 하나님의 뜻이 새겨져 나아가는 일이 일어날 수도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있는 것들은
성경에 이미 다 능력이 제공되어 있다고 생각해도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 여서 생각 해 보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 자신에 대하여서는
사실, 환상으로 꿈으로 나타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직접 나타난 것도 아니고
예수가 아침마다 밥상을 차려준 다든가
아니면 예수 께서 당신의 머리에 안수하고 병을 고쳐 주셨 다든가하는 것도
아니니 예수에 관하 여서 알 수가 없을 수도 있죠.

예수는 당신이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을 통하 여서 본 것이지 않습니까.

이때. 이때. - 당신의 눈. 그것이 과연 정말 당신의 눈인가를 생각 해봐야합니다.
마귀, 귀신, 사탄이 당신에게 가득 하여서
당신의 눈으로 볼 때 당신 안에서 생각하는 그 생각이
당신 자신의 생각이 아닌, 마귀 귀신 사탄의 생각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자를 볼 때 당신이 느끼는 것 판단하는 것
그것은 어쩌면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요
당신 자신의 의견이 아닐 수도있다는 겁니다.

이건 중요 한건데 왜냐하면 성경엔
지극히 확실하게 기록된 것으로서
밝히 가르쳐주고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영계의 속임들에 대한 밝히 가르침으로서의 자유를 줌.
이런 영적인 세계의 어둠에 실체​​에 대한 대응 방법과
이기는 방법,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 자체가 담긴 글

그게 성경입니다.

읽어 야겠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 셨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 셨고
당신은 예수님을 영접 함으로서 영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죄도 회개해야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떤 의도로든
심지어, "성폭행 목사가 되리라"라든가
"사기꾼 전도사가 되리라"하든가
"교회를 통째로 삼키리라"하든가
"크리스챤들을 미혹 하리라"라든가
"유명 가수 유명 인사들처럼 나도 성경 지혜를 이용해서 유명하게 되리라"라든가
???

아니면, 지금 나처럼 글로 거짓말 조카 해대고 성경 써먹으면서
놀고 먹고 싶다 든가

그러면
성경을 읽으세요.

성경을 어떤 의도로 읽든 어쨋튼 성경은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을 읽으면 당신은 구원받습니다.
구원으로 인도됩니다.
진짜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당신을 통하 여서 이뤄 가고
당신에게 하나님의 영이 흘러갑니다.

성경을 읽으세요.
어떤 의도로든 읽으라고 했지 진짜 사기치라는 얘기 아닙니다.


................

생각을 잘 해보세요 ...........

당신네들이 목회자 전도사 교회 자꾸 비난하는 그 비난 자체의 요소
그 요소에 속한 귀신이, 귀신이, 자꾸 당신들 뇌를 잡고, 정신을 잡고
뒤흔들면서 계속 그런 식의 생각을 떠올리게하고 비난하게 하는건 아닌가 하는것.


구원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얻으려면
첫째로는 예수 영접해야하고
둘째로는 성경을 반드시 계속 읽어야하고
셋째로는, 행위가 올바 라야합니다.
긍휼 행하고, 의를 행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생각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등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구원을 주시죠
자기 지혜, 자기 명철, 자기 식대로 어떻게든 아무리 발버둥쳐봤짜
하나님은 당신보다 어떤 이들보다 그 어떤 것보다 더 지혜 로우 십니다.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고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지
당신 자신에게 구원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일단 읽으라고 씹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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