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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존중...나 솔직히 할말 있어

오택만 |2012.02.08 22:41
조회 330 |추천 0

어떤 정신계열에 관하여서 생각을 해봅시다.

루터.

루터는 기존 카톨릭을 ‘사탄’으로 정죄하고서

그 모든 카톨릭 교회가 만연한 곳에서

그 자기 자신도 카톨릭 사제로 있는 신분이면서

종교개혁을 감행하였고 오늘날 무수히 많은 개신 교회를 세워가는 그 기초가 되었습니다.

자, 예수님의 베드로를 향한 약속을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그렇다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제, 이 말씀 한가지만 더 많은 사람들 사회안에서 성취되고 퍼트려갈 수 있다면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당신과 함께 계실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하게 말씀드려서

안티기독교 싸이트가 많고 안티기독교인들이 많은데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개개인적인 소통력”엔 뛰어난데

‘어떤 좀더 높은 차원의 인내력’ ‘좀더 높은 차원의 벽’이 없는 부분들이

안티기독교인들 그 공통점인것 같애요.

세세한 부분의 민감성은 민감한데

정작 큰 명철의 부분은 없는

그러니까 그 계열의 사람들, 그 영의 계열의 사람들의 계열이

마치, 카톨릭에서 개신교가 나왔듯이

개신교에서 새로운 교가 나오면 되지 않나 생각을 해봤어요.

개신교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떠나야 한다면

혹은 개신교 수준보다 더 월등한 기름부음이 필요하다면

새 교가 설립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필요할 것이고요.

어차피 누가 잘못되었든 아무튼 인간은 죄인이예요.

예수가 필요하죠.

예수교의 그 어떤 좀더 넓은 원둘레 영계에 예수그리스도교 속한 어떤 새 교가

세워질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하나님이 지원하실 것이고

기존 기독계에서는 돕는 척 방해할 수도 있고

악마적으로 방해할 수도 있겠죠.

그들의 ‘힘, 능력’ 만큼 ‘악함’ 만큼 더 악하게 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건 어차피 인간은 다 죄인이고

예수가 필요하단거.

예수를 전하는 일에 하나님이 지원을 하신다는 거.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목적은 영혼구원이고

예수님의 약속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면 되는 겁니다.

그게 죄사함의 유일한 길이니까

인간이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가 없습니다.

설사, 사람들 교회들 개신교인들 앞에서는 난 죄인 아니다 라고 말하더라도

개인적으론 하나님 앞에서는 나는 죄인이지만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나아가야 하죠. 하나님의 보좌 앞에는 감사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의 요지를 파악하셨나요?

어쩌면 이 글 자체가 내가 지금 들어야할 말인가요?

다시 말씀드릴게요

1.하나님의 목적은 영혼 구원

2.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주요 구원자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정하게 되면 됨

3.하나님의 기름부음이 함께 계실 수 있음

4.카톨릭 천지에서 카톨릭 사제가 개신교 종교개혁의 시초였다는 역사를 기억하라

5.성경은 반드시 기초가 되어야 함.

자, 한국에서 제 2의 루터, 제 2의 칼뱅이 일어날런지 기대해봅시다.

잠깐 잠깐

나 솔직히 할말 있어

닉네임 개소리랑 나랑

관계가, “조엘 오스틴 설교에서 말한 - 서로 좋은 사업의 기회였는데 트러블 생긴 두 친구 얘기” 인것 처럼 느껴짐.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 사업이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그렇고 그렇다고 여겨질 정도로 나는 개소리씨도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들은 그렇고 그런거거든.

무튼, 글쎄, 솔직히 그런데 기존 교회를 비방한다면

그 영은 독일의 경우처럼

유태인을 학살하는데까지 가는 한국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

그러므로 교역자 존중

교회 존중...

(두고보자 조금만 기다려라 - 라는 말도 꺼내면 안됨;;;; 개신교의 영권의 파워는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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