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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능력이 있을 것 같은지라

오택만 |2012.02.10 20:29
조회 51 |추천 0

10 회 채우고 빼꼼 ​​온담에

서둘러 사라 지려고 왔습니다.



분위기를 보니 제가 빨리 사라져 줘야 세상에 평화가, 온누리에 축복이, 온세계에 영광이

교회에 부흥이, 카톨릭에 안식이, 네이트 판에 유저에게 능력이, 당신에게 능력이있을 것 같은 지라

물론, 칭찬 좋아하면 죽여버 려 야죠

칭찬하는자를

왜냐하면 그래야 매이지 않습니까 나처럼

무슨 말인가하면 성경 다 개구 라야 그러고 살아도 안죽어요

괜찮습니다.

다 거합니다.




제가 생각한 건 이거예요.

"예수 그리스도교의 침노성"그리고 그 영역의 소통 통로가 갖고있는 특징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교 이전의 영역 소통 통로, 영'에 거했던 사람들과

'느낌상, 생각상, 언어 소 통상, 인지상'차이가 극심하다.


그러므로 이질감이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교가 갖고있는 의의는

"십자가"를 통한 속죄인가

아니면

"유대인의 하나님 '을 만나게하는 통로로서의 존재인가



다시 말해서

유대인의 하나님 - 이방인의 하나님도되도록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교인가

아니면 유대인의, 이방인의 속죄를 통한 하나님께 나아감되도록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교인가


이게 중요한 이유는

만일 전자가 사실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교가 갖고있는 '파괴적, 정죄적, 타락적'악행은 심판될 것이며

후자가 사실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교가 갖고있는 "적극적 침노성"은 상받을 일이며 좋은 일이라는 것이죠.



그냥 결론만 말씀 드리면

나는 범법자이고

당신은 범법자 아니니 안심하세요.






성도를 싫어하는 건 사탄이지 인간이 아닙니다.

성도를 싫어하는 건 어쩌면, 성도가 아니라고 확신하는 성도 인척하는 자들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성도를 미워하는 건 말년에 자전거 여행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한 미국 목회자이지 목사들이 아닙니다??





나는 귀신들 렸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얘기 할게요.

제가 어떤 '소통 통로 "를 통하 여서'얻은 감각 '에 의하면

'교회 밖'의 '어떤 영역'의 소통 통로 안에서인지, 생각할 경우,

교회 안의 '설교'가 전부 "예수"는 목사 자신을 지칭하는 것으로 들리고

"하나님"도 목사 자신을 지칭하는 것으로만 들려서, - 자기 밥만 먹는 말 -로 들리는 겁니다.

그런데, 다시금 그 '영역의 소통 통로'를 버리고

"음란 영역과, 의존성"영역을 버리면

'설교'자체 위에 계신 하나님의 영을 느낄 수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아는, 믿는 위치까지 갈 수가있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다시 말씀 드려서

어떤 영의 영역의 소통 통로는.


쉽게 말씀 드려서

기독교 교리에 의하면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므로

사건 사고 소식 그것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있는 그대로 사실 일지라도 사탄이하는 일이죠

귀신들이 저지른 일입니다.

그리고 그 사실들 안엔, 정작 있어야 할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영"이 없죠.

예수도 없죠.

그러나 교회 안에서 설교 안에서 성경 안에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 자신과 하나님과의 마주침 안에서 '하나님, 예수'계시죠.



그러므로있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집중"을하는 겁니다. 하나님 편으로 당신이, 예수 편으로 당신이,

그럼으로서 당신은 '온전함'을 입는 것이죠.


물론, 노래나하면서 놀고 먹는 바보들에게하는 말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꿈꾼 얘기 하나 놓고 갈게요.

제가 5 년 전에 꾼 꿈입니다.


죽었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났습니다.


아니, 그 빛이 그것을 의미하는 건지 아닌 건지






어느 공장가를 봤습니다.

그리고 그 공장가에서 인도에 사람들이 다니고

차도에 유조차 한대가 빠르게 달려 오다가

뒤집 혔습니다.

기름이 흐르고 있었고

사람들은 다 그냥 걷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느 공장가를 봤습니다.

그 때, 유조차 한대가 더오고있었습니다.

그 때, 사람들이 모두 다 갑자기 엄청나게 신경질적인

그리고 굉장하게 기이하고 가장 최대로 극렬하게 위기한

소리를 지르면서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 쳤습니다.


그리고 그 때 환한 빛으로 온 볼 수있는 모든 모든 세계가 다 밝게 빛나면서

환한 빛으로 가장 밝은 빛으로 다 밝게되면서 하얀 빛만 가득한 채로

꿈이 끝났습니다.







무료 스마트 폰 엡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미래 배우자 정보보기

이름 짓기 종결자

연애 심리술

그 담에

손거울



손거울 만 사용 해보고

나머지는 죄다 지웠지만




아, 그리고 내 이름이 맘에 안들면 신경쓰지 마세요.

이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내 이름 그냥 뭔 뜻 없어요.

그냥 이름 아무것도 아녜요.

상관 안해도 되셈

비 프리 ~


손거울로 찍은 내 사진 너무 초라합니다.

못생겼습니다.


아, 응?

^ ^ ㅗ

죄송

진짜 미안.



진짜 죄송.


진짜 두손 두발 다 빌고 싶은데 나도 피곤하고

나도 모르겠다 내 인생도별로 좋은 인생이 아니라서

그냥 입에 발린 감사 기 도나 맨날하면서 살고 있습 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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