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에게 엄청난 실망과 배신감을 안겨준것같아요
친구얘기를 들어보니까 남자친구가 오해한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정말 화가난것같아요 미니홈피에 일촌평도삭제하고 방명록도 전부 삭제했네요..
한번 믿음이 깨지면 다시 되돌릴수 없는건가요?..
발렌타인데이쯤 남자친구 화가 가라앉으면 찾아가서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려고하는데..
받아줄까요? 정말 후회하고있고 반성하고있는데...정말 다시는 실망시키지않을 자신 있거든요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