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흠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ㅠㅠㅠㅠ 길게 써도 되나? ㅎㅎ
나도 내맘을 모를땐 어케 해야 될까....
애들말로는 좋아하는거 같단다..
솔직히 그아이한테 문자나 카톡이 오면 설레는건 사실... 부정할수가 없다 ㅜㅜ
그아이는 알까//? 아직도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어쩌면 몰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겟다 ㅎㅎㅎ 그래야 그아이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 수 있으니까..ㅎㅎ
나는 짝사랑을 많이 해봐서 익숙한거 같다. 고백해서 차인적도.. 음 쫌잇짛ㅎㅎ
고백도 못하겠다.. 미안해서.. 나도 맘을 접고 싶다. 근데 왜이렇게 안 잊혀질까.. ㅜㅜㅜ힘들다
그냥 곁에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
같은 반도 아니라서 잘 보지도 못하지만 괜찮다.
만약 여친이 생기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괜찮다.
나 혼자 좋아하다 죽어도 괜찮다. 언젠간 잊혀지겠지..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ㅎㅠ 지금도 보고싶지만 참고있닿
같은반 되고 싶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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