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0살 되는 주부입니다
늦게남아 8년 연애끝에 제혼을 생각하여 과거사 잊고 다시시작하겠다는 맘으로 8년동안 지켜
봐온바 저희지금 신랑을 믿기로하여 맘먹고 결혼전이지만 임신을 하여 아가를 낳기로 결정하였
답니다 임신하고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대 맞벌이하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아파트하나장만
하면서 대출 받은것도있어서 낳기전에 지금 신랑하고 합의를 하였읍니다
홀 시어머니 가 께시니 집에오셔서 아기를 봐주기로하고 저희는 아가돌되기전에 남한데
맞기기 의심적이어서 그래도 친할머니가 봐주시는게 낮다생각하여 남줄돈 어머니한데
드리고 맞기기로 결정하였읍니다
작년 12월 21일 제왕정개하여 아들을 얻었읍니다
수술도중 혈압이 내려가는 바람에 위험했어요
출혈도 심하고그래서 회복실에서 회복이안되고 혈압은 저혈압으로 떨어지니 한 2틀 동안
병실도 못올라가고 수혈받으며 이겨내고있는중인데 시어머니가 올라오셨더라고요
그와중에 제가 오래동안 남이지만 친언니 처럼 지내는 언니가 있는대 그언니가 병문안 왔더군요
저는 죽네 사네하고있는데 오셔서는 고생했다 수고했다라는 말도 없더군요
거기까지는 좋왔어요 시어머니에 대해 저는 아는봐가 없었구요 그래도 어려울 따름 이였어요
병문안 온언니랑 저희신랑하고 점심시간때라 식사들 하러나가는 도중 제가아는 언니가 저희신랑 한데 수여니가 애기낳고 엄청부었네 ...이러니 대뜸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제가 월래 뚱뚱하자나 --;;
이러시더래요 그래서 좀 어이가 없었는대 식당에가셔서는 자기당료이야기부터 자기몸이 아프다고 광고를 하셨다네요 아들은 평상시도 생각없이 말을 막하시는 어머니를 입막음을 하고 살앗던거같아요 제가 평상시도 아들과 어머니 통화 내용들어보면 항시 아프다해서 무시당하시면서도 하시는 분이였어여 암튼 이틀뒤에 병실로 옴겨졌는대 오한이 자주오고 그래서
퇴원도 제날자에 못했답니다
산후조리원가따가 집으로 가는날 시어머니가 올라오셨더라고요
애기보신다 하고오신분이 3일동안있는대 걸래로 먼지 한번 안닦아주시더군요--;;
마지못해 제가 아기가 재체기하길래 걸래들고 먼지를 닦는중이였는데 청소기들고 설치시더군요--;;
속으로좀 어이없었어여 갓난아기 있는대 소음도 심한청소기를 돌리시고 애기한번 안아주시지도 않고 거실 쇼파에 누워 티브이나 보시고 자기먹는 3세끼 밥만 지어드시더라고요--;;
제가 귀저기갈고 우유먹이는대 도 들여다 보시질 안더만요--;;
기분은 좀 그랬는대요 걍지나쳤어여
근대 어느날이였어여 귀저기 갈때마다 오셔서 검은부랄 사람하고는 말도 안한단다 이러시면서 아가 부랄을 스다듬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였어여 진짜 듣기 싫을 정도로 수십번 들었네요 몇칠사이로 뭐라말도 못하고 속이타죽겠더라고요
그때 삼칠일도 안지났거든요 부정타는 말은 하지 않는다 들었는데 친할머니가 덕담도 아니구 좋은말도 아닌거 같은대 입버릇처럼 말씀 하시는대 전 아주 미치겠더군요
하루라도 가치있으면으면 속이터질거같아서 어머니가 봐주실거니 그손에 익숙해져야할거라 생각하여 빠른시일로 일을 나가기 맘먹고 그달날부터 저도 출근했죠
근대 출근하고 나서 애기가 울지않는다면서 병원을가봐야한다는 거에요
순해서 잘안우는 편이였어여 아가가 있는집 같지않게 정말 조용했거든요
그것도 가슴 철렁할일이지만 퇴근하고 들어가보니 젖병삼는 냄비에 생선조림해드시라고요 --;;
냄비가 없는것도 아닌데 몇칠보니 그냄비하나로 다해결하시더라고요 우거지삶으시고 고구마 구워드시고 --;;하여간 저도 듣다보니 간밴음식해먹고 그럼 아가입술이 부러튼다하여
다른 냄비를 하나 샀어여
그냄비에는 어머니 음식해서 잡수시면 안되요 젖병만 삶으셔야해요 했더니
아야 내아는 사람은 손자 손녀 젖병삶는데 빨래삶고 거기다 젖병삶아도 괴안타 -- 이러시는거에요 어이가없었지만 모르시고 시골분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를 하고 제가 말했죠 어머니 제상식으로는 말이안되는 말씀이시니 그런말씀 하지마세요 --;; 이랬는대도 자구 번벅을 하셔 제가 화가 나드라고요 저를 쇠뇌교육하시는거죠 자기는 음식을 해먹었으니 깨끗한거다 라는 말씀 이죠 그래서 제가 그렇게 키우시고 싶으세요? 이랬어여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또 번벅하시며
그손자 손녀가 지금 잘크고있다 아무탈 안나고 이러시는대 정말 화가 나서 제가 한마디 더했어여
전 아이하나 더 낳지 못하고 하나 있는아기한데 그렇게 키우고 싶지않으니 그런말씀좀 하지마시라고 화를냈어여 --;;그래도대화가 안되드라고요
그담날은 출근했는데 신랑이 집에와있었는지 애가 넘울어서 병원에 가야한다는거에요
첨엔 안운다고 벙어리 아니냐식으로 병원가봐라하시더니
그담날은 아가를 굼겨서 배를 골게하고는 울리시면서 넘울어서 병원가야한다 하시고 넘 어이가 없었어여
매일한 5분이라도 아가보는 맛에 살고 모든 대화가 좋은말이 없으시고 남을 비유해서 이상한 소리만 늘어놓으시니 아가볼때마다 하루이틀도 아니구 제앞에서만 애기 흠담만 하시는대 제가
돌아버리겠더라고요 말도 못하고 어느날은 눈섭이 노랗고 머리가 노랗다고 이건 왜이럴까?--;;
이러고 물어보시질 않으시나 아님 볼이짝짝이 아니냐고 하시고 또 그런말들을 한번도 아니구 애기 볼때때마다 혼자 중얼거리시니 제가 애기 낳고 한달도 안되었는대 너무 하시더군요
또어느날은 제가 인터넷쇼핑에서 이것저것 시켯는대 한두번도 아니구 소포마다 전부 뜻어보시고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로 쌓여서 미치겠더군요 행동하는거 말씀 하시는거
대체 못배우고 무식하다해도 기본이 너무 없으신분이고 생각해서 먹을걸 가다드려도 잘먹었다 이런것도 없어요 뒤말이나 안들으면 다행이죠 귤을 가다드리면 누가 귤을많이 먹어서
황달이 걸렸다고 하시고 떡을 가따드리면 시골에선 쌀을 누가 반가마 버려서 그걸주어서 떡을 해먹었는대 넘 맛있더라 하시고 팥죽을 가따 드리면 팥죽에 쌀을 안넣어서 맛이별루더라 이렇게 표현을 하시니 뭘사드려도 좋다 고맙다라는말씀이 없으세요
하물며 집에서 솜바지 입고계시면서 배란다문을 열어두시니 보일러는 이빠이 돌고있는대요
애기는 감기걸릴가 걱정되고 코가 크렁크렁 대서 열지말라해도 --;; 저만 없는시간이면 열어두셨다가 잊어버려 전 문닫기일수였고요 제가 밤에 장사하기 땜에 아침에 들어가서 잠을 자는대요
하루이틀도 아니구 애기가 울어서 가보니 어딜 나가시고없더라고요 갓난애기 봐주러 오셔서 우유만 먹이면 2~3시간 자는줄알고는 그갓난아기가 언제깰지도 모르는대 나가서 두시간만에 오세요 사람미치는거에요 오죽하면 큰일나니까 나가실때는 저를 깨우세요 --했더니
잠을 한참 잘시간에 깨우시더군요 오전시간에 것도 오후에 깨우면 제가 잘때좀 자고 덜피곤 할건대--;;자기 몸만 소중하신분이에요 며느리는 남이라는걸 심어주실정도죠
자기몸만 소중한거에요 아무리 시어머니라 하지만 손자 하나 있는걸 그렇게 봐주시니 너무 서운하고 속이상해서 어느날은 어머님 저 할이야기 있어요 하고는 서로 성격을 모르니 허심탐 하게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어서 정중하게 이런저런 말씀드리고농으로하시는 말씀이라ㄷ 제가 들으면 속이상하자나요 하고 제발그러시지 말라고 부탁드리고 또 보약도 미리해드리고 용돈도 두둑하게 드려봤어여 한달도안되는대 현금으로 170 드렸어여 암튼 저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대 너무하시더라고요
또 애본지 몇칠안되서 당료가 오르셧다는등 팔이아프다는등 하루하루가 정말 넘무 힘든대 제가 그리 이야기하고 또 풀어드릴려구 저한데 하실말씀 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저도 고칠께요 라고 까지하고 서로 농도하고 풀었다생각했는대ㅠㅠ
하루종일 고민을 하시는거 같더니 저녁에 나올때 보니 안스럽더라고요
괜한소리 한거같아서 후회를 하던중에 한두시간 장사하다가 저희 신랑이 인천에서 집으로 가고있다고 전화 받앗는데 평상시 목소리하고 틀리더군요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집에 도착하자 마자 전화가 와서리 하는말이 야 너 엄마한데 뭐라한거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검은 부랄하시면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부분을 이야기하는대
제 신랑이 전화기에 물어보더군요 엄마 애기 부랄뭐라했어여? 이러고 물어보는대 어머니는 내가 한적이없다하고 날리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장사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고 집에 갈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집에갔더니 저희 신랑이 따로 부르는대 나갈필요가없어서 들어보나 마나자나요? 나가나 마나 제생각이 맞는거같아서 어머니 뭔소리 어케하셨길래 저 사단이 나는거에요 했더니 난 아무소리 안했다하고능 오히려 큰소리 치시는대 뭐이렇다 저렇다 물어보고 자시고 할것도 없더군요--;;
저도 돌아버리는 순간이였구요 부모인 사람이 자식한데 그리말하는대 어느자식이 눈이 안돌겠어여 저능 저대로 돌죠 제신랑은 급흥분 상태였는대 거기다 대고능 저 못된것이 하면서 내눈을 똑바로 보라고했다면서--;; 잡아먹을듯이 말을 하는대 내가 암말도 못했다 이러는대 어떤자식이 그말듣고 가만있겠어요 정말 미치겠더군요 옆에서 이상한 소리 제가 안한소리하면서 결국은 제신랑이 못이겨 손지검 하드라고요 저를 내쫏는판에 이추운날씨에 말리는척도 아니구요 계속해서 말도 안되는 저를 막난이로 만드시는대 말할것도 없더군요 막말도하시고 암튼 더이상 볼상황도 안됬고요 전 정내미 떨어져서 그8년간이 너무 억울했어여 날새면 애기댈고 아들 댈고가시라했는대 새벽에 혼자 살며시 시골 가셨어여
너무 화가나서 제가 신랑한데 제한을 했어요 낼12시 까지 애기 안델고가면 나도 키울능력이 없으니
입양보내겠다 우리헤어지자 까지 나가고 몇칠 싸우는중에도 저희신랑은 어머니 뒷조정 당하고 있더군요
암튼 너무 음흉하시고 굉장한분이라 제가 한달도 안되는 그기간일을 글로다 표현을 못하겟어여
정말 일년이가는듯햇고요 그런저런 자초내용들이 제입으로 해야해서 제가 막말도 했죠 이런일을 자식들한대 알리고 싶으시냐고 --;; 제가 어머니 입장이라면 챙피해서 말못한다고 했죠
여러분 이러고도 제가 시어머니를 봐야하나요???
또 시골 가셧으면 몇칠이라도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면 몇칠이라도 자중해야하는대 거기다 보약챙겨오라했나봐요(제가 애기보기전에 보약먼저 해드렷거든요)
그거 제가 시골가시기 전에 보는대서 싱크대 다짤라버리는걸 보시고 가셧는대도 --;;
그걸 아들한데 챙겨오라했을때는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할가요??
있는대로 사실그대로 제가 신랑한대 말했어여 어머님 보는대서 보약짤라버렸는대...이렇게말했죠 (전그보다 더한것도 짤라버리고 싶은 심정이였거든요)
그담날은 또 물어보니 먼가 뉘우치고 계신가했더니 감기걸려 죽겠다고(아들한데 전화해서 )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말하자면 한도끝도 없네요 제가 이러고도 제신랑하고 살아야할지 시어머니라고 인정하고 용서를 해야하나요 ??? 애기한데 한소리는 농담이라하시고 정말 말돌리는것도 여러가지대요
그냥 미얀하고 그러면 미얀하다 하시면 되는대
너무 속이상하네요
결론은요..................
시어머니 는 그렇게 훌쩍 (쌈부치시고)가버리시고 저희신랑과 싸움중인대요
일단 저희 신랑이 애를본다해서 그냥 이대로 가는중인대요 이게 얼마 못갈거같아요
근대 지금 몇칠 안되서 또 그시어머니를 끌어들일라고 하네요
이일을 어케해야 하나요?
애를봐서 지금 봐줄사람이 없으니 모든일 잊고 다시받아들여야하나요?
받아들여도 다시 불란안일어난다는 보장도 없네요 쌈을 자꾸 부치시니 좀 이해가 안되는대요 저도
이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하는지 아님 여기서 서로 정리를 해야할까 생각중이고 고민이네요
남편은 남한데 못맞긴다하고 자기엄마를 끌어들일라고만 하니 저는 시어머니랑 너무 안맞아서
미치겟는대요 이런일을 어케처리해야 해결이될까요?
이런남편도 모자간이 똑같아보여요 잘못한점에대해선 생각도 안하고 잇는거같아요
모든 제가 잘못했다고만 밀고 나가는방향이구요
오죽하면 그런시어머니 랑가치있기 힘드러 산후조리고 모고 삼칠일도 안되서 출근했겟어요
신랑이 애기본지 3일째인대 입이 만발튀어나왔더라고요 그걸보고있자면 안스럽고 힘드네요 옆에서보기에 애보는 아줌마를 하나 구하는중인대요 이것이 얼마나 갈란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