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어리버리 동생의 빵터지는어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글쓴이입니당
뭐일단은 진짜 처음써본글이 2~3일정도 반응도별로라서 기대도안했는데 24만이넘는조회를기록하다니!!
흐엉..감동입니다ㅋㅋㅋ오늘 이렇게된거 확인했거든요..ㅋㅋ 톡이됬는지안됬는지는몰라도 감동의
사진투척부터!!고고싱!
모바일배려? 라는것도있더군요 3,2,1 없이 ㄱㄱ~ ><
짜잔!!..ㅋㅋ 동생이에요 , 잘생겼..나요? 전 잘생겼다고생각한답니다!! 얘가 사진찍는거 진짜별로안좋아
해서요 찍자고 애원하다가 예전 앨범에서 건졌네요!
네..뭐..접니다ㅋㅋ위사진은 고기집에서 알바를 하는 글쓴이의 앞치마 입은모습...ㅋㅋ
얼굴평가해달란부탁안드릴테니 잘생겼느니 칭찬은 조으지만 못생겼다고 하는건 시르다ㅠ_ㅠ
사실 이번 글은 사진올리는게 큰 의미이고 에피소드는 기억날때마다 쓰겠지만 지금은 1개밖에 생각이
나질않네요...ㅋㅋ그냥사진보고가신다고생각하세요!!
어록4.
역시나 나와 동생 모두 초딩이었음 그때는 유학을가지않고 아빠만 중국에서 일을하시고계셨음.
겨울방학이였을꺼임. 엄마와 글쓴이와 동생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배를..>< 타보고(지금은지겹다..)
아빠도 본다는생각에 설렜음. 그리고 중국을 감.
잡소리 다치우고 도착한 당일 저녁. 우리가족 넷과 아버지 사업 동료분이라고해야되나.. 여튼 거기 가족3명이서 저녁식사를 하고있었던것같음. 근데 저쪽집에도 아들이 하나있었는데 그아이를A , 내동생을B라고하겠음. (A는 내동생과 동갑인가 1살차이였던거같음. 동생은올해고2가됨!)
근데 그 A꼬마도 좀 웃겼던게 보통 처음에친해질때 몇살이야? 라고 묻지않음?
근데그꼬마도 특이하게 동생에게 말을 건넴.
A: 너 띠가 뭐야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요 띠, 동생은 돼지띠임)
근데.... 동생이 역시나 특유의 시크함으로 당당하게 그렇지만 약간 반갑다는 톤으로.
B: 나 노란띠야 아직 검은띠못땄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실화임
첫글 댓글들 보니 자작이다 어쩐다 하는데 자작해서 쓸만큼 관심받고싶어 미친사람은아님.
욕은역시나 안해주셨으면 좋겠고요..ㅋㅋ
절대 지어낸이야기 아닙니다..^^ 실화구요 재밌으시라고 쓴거지만 재미없으셔도 욕은하지않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 .. 또 마무리가어색하네요..ㅋㅋㅋ
반응보고 돌아오던가하겟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