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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보낸 나의 연락을 단칼에 삼킨 그녀

개미 |2012.02.12 01:20
조회 246 |추천 0
내가 그냥 뭐해도 아니고....
좀 재밌게 보냈는데 왜...왜!!'
씹는겅미
내가 부담스럽나...ㅠㅠ

첫눈에 반하고 자시고 친해지기 너무 힘들다~
천천히 다가갈려고해도 어장관리하는걸로 오해 받는 거 같고
걍 푸념임...
난 그저 카톡전송이 실패한거라고 생각하고싶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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