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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여러분은 사랑하고 있나요??

김경원 |2012.02.12 09:52
조회 23,082 |추천 69

뭐 후기라고 하면, 인증샷을 올리고 그러는건가요??

 

처음이런거 되고, 그러고 나서 보니 , 많은 격려의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댓글중에 하나 읽어드리자면, 진로를 잘못 선택하셨다. 좀더 신중하시지 그러셨나....

 

라고 쓰신분이 계셨는데, 솔직히 고1때부터 음악이란걸 손에 쥐고 했습니다.

 

그 나이 또래에서는 , 수상경력도 많았구요. 그때는 잘한다고 소리도 듣고 잘하는줄 알았구요.

 

그치만, 그 길에 대해서 짧게 생각한적 없습니다.

 

군 전역이후에도 , 고향에서 일을 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삶  그리고 잘할수 있는게 이런게 아니었는데

 

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군요.

 

제가 블락비의 지코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가 지웠는데, 많은 분들이 끝은 언플인거 같다고 해주셨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인거 같아서 자삭했구요.

 

사실 지코는 데뷔전부터 저희집에서 잼나게 놀았던 , 친했던 동생이구요. 음악적으로도 많은 피드백을

 

했던 친동생 같은녀석이었구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또 앨범들고 나왔길래. 응원의 인사를 부탁 드린건데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여자친구와 저의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그리 원하는거 같지도 않은듯 하구 해서 ,

 

알량한 글로 몇글자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타를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덕에 다운로드가 3천을 넘었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음악에 관심있으신분들 그쪽으로 진로를 정하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분들  꼭 좋은날이 있으시길,

 

수 많은 작업제의도 있고, 실천하고 했지만, 결과는 늘 안좋고 제가 피해를 입은게 대부분이어서,

 

솔직히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제가 쓴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덕에 힘을 더 얻어갑니다.

 

사진은 흠... 올려야 하나요??

 

댓글을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얼굴이 잘난게 아니어서, 식전에 보시면 거시기 하실거 같기도 하고 ㅋㅋ

 

여하튼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아 많은분들이 제가 고향이 어디인지, 쪽지를 보내주셔서 하나하나 답변은 해드렸는데, 울산입니다.

 

한국의 디트로이트 라고 생각하는곳이지요 ㅋ)

 

 

이글을 읽고 연락준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시로스카이~!!! 너랑 같이 꼭 하자고 했는데, 사정상 오빠가

 

먼저 내려간다. 문자하지말고 앞으로는 전화해 ...... 목소리 까먹겠다... 

추천수6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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