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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이였습니다.

Wonder....... |2012.02.12 18:04
조회 807 |추천 0
저는 게이였습니다. 주님 만난 후 180도 달라졌습니다.- 조셉 림뱅필 형제(27세, 말레이시아)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조셉 림뱅필 형제(27세, 말레이시아 페낭만민농아교회)
저는 게이(주로 남성동성애자를 지칭)였습니다. 또한 농아로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이슬람교나 불교에 관심을 가져 봐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2세 때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농아교회를 다닐 때에도 주님을 바로 믿지 못하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한 후 눈이 밝아져 안경을 벗고
갑작스런 부모님의 이혼과 농아라는 현실이 어둡게만 느껴졌습니다. 마침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주사기로 페인트를 손목 동맥에 주입하였습니다. 손목이 퉁퉁 붓고 정신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살아났습니다.
2009년 1월 말, 만민중앙교회 지정훈 목사님(농아인선교회 부지도교사)이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목사님은 천국과 지옥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하나님의 증거들을 보여주며 믿음을 갖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믿음이 성장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게이생활이 큰 죄임을 알게 되어 지난 일들을 통회자복했습니다. 그후 희한한 체험을 했습니다.
설교를 들으며, 은혜를 많이 받던 중 눈이 이상하게도 희미해졌습니다. 다음 날 평소와 같이 안경을 착용하는데 어지럽고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경을 벗자 오히려 더 잘 보였습니다. 시력이 좋아진 것이지요.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증표였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하고 주의 일에 힘쓰니
그런데 지정훈 목사님이 한 달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자 다시 세상을 향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돌이켜 3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게이생활도 깨끗이 정리하고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자 천국에 대한 소망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기도 응답과 주님의 사랑을 더욱 체험했습니다.
저는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 곧 주님의 마음을 닮은 정도에 따라서 천국의 처소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천국이 새 예루살렘(계 21~22장)임을 알게 되니 신앙의 목표가 뚜렷해졌지요. 이후 다시 돌아오신 지 목사님을 도와 교회 사찰로 일하면서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도왔습니다. 제가 변한 것과 체험한 일들을 간증하며 전도에 힘썼습니다.
특히, 지옥에 관한 설교를 듣고 전도에 불타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죄의 경중에 따라 지옥의 처소와 형벌이 결정되며 그 형벌이 비참하고 끔찍하다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농아인 선교를 위해 천국과 지옥에 관한 동영상 및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천국을 선택하며 주님을 믿겠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전도하며 지교회가 세워지는 기쁨 누려
2010년 3월경, 저는 지정훈 목사님과 함께 말레이시아에 인접한 태국으로 갔습니다. 농아인협회에 소속된 소수에게 동영상 자료를 보여주며 전도했더니 이를 통해 농아인 조직 폭력배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형제 집에 가서 청소도 해 주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그는 결국 회심하고 마약을 끊었으며, 소지하고 있던 칼과 흉기들을 다 버렸습니다. 이 일은 결국 태국 핫야이 만민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이후에는 마약과 술 등으로 어두운 인생을 살던 젊은이들과 여자 깡패들에게 전도하였습니다. 이들도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핫야이 만민교회는 70여 명으로 부흥했습니다.
저는 현재 핫야이 만민교회 성도들의 믿음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이 성도들 중 몇 명이 친척을 전도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직하여 지금은 푸켓, 수라타니, 트랑 지역에도 각각 만민 지교회가 생겨났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콩고의 기적과 축복!

김부삼 기자, 2006-02-27 22:07:51

생명과 화합! 축복의 땅으로 변화된 감동의 현장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그동안 세계 곳곳에 초청받아 대규모 집회를 인도해 왔다. 우간다, 일본,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파키스탄 등 이재록 목사의 집회에는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하였으며, 각색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받는 기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우간다 집회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집회가 CNN에 보도된 바 있다. 세계적인 부흥강사로서 복음을 전하여 따르는 표적들을 통해 성경이 참임을 증거하고 있는 이재록 목사는 한국의 기독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월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의 수도 킨샤샤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재록 목사는 행사에 앞서 조셉 카빌라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 궁에 방문, 환담을 나눈 뒤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특별기도를 해주었으며 특히 성회기간 중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쌍둥이 친누나로 실질적인 국모역할을 하고 있는 자넷 카빌라와 대통령 가문의 친인척을 비롯, 아자리아스 루베르와 현 부통령과 장삐에 벰바 현 부통령의 영부인인 릴리안 벰바, 에너지 장관 살로모 바나모에레, 국방부 장관인 아돌푸 오노숨바, 전 국방부 장관 온데까나, 전 법무부 장관 치브아브아 아쉴라 빵시 등 콩고 정계, 재계, 교계에서 대거 참석했다.
언론의 적극적인 성원에 열린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었다.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가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의 현장을 이모저모 살펴본다.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전쟁과 학살, 기아와 난민으로 대표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벌어진 내전으로 인해 4백여만 명의 국민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
2005년 3월에 발표된 로이터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잊혀진 세계적 재난' 1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선정되어 있다. 공식적으로 2003년에 내전은 끝났지만 폭력사태는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동부 지방에서는 여전히 하루 10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곳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샤에 위치해 있는 '순교자 기념 경기장'과 '승리의 거리 1997'에서 펼쳐진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 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하고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 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어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로 하나되었다.

급하고 강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임하니 간증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 정계, 재계, 교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개최된 연인원 7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한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는 첫날부터 권능의 기도를 통해 성경상의 기적들이 수없이 나타났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게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나온 성도들의 모습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약물중독으로 잘 보이지 않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7년 동안 고통받던 당뇨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치료받은 사례를 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간증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의학적으로 증명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간구해 오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하는 응답으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만민의 사역을 돕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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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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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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