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반응 좋을 줄은 몰랐어요ㅠㅠ
그 친구한테 사과했는데 아직 화는 다안풀렸나봐요^^
전학가고싶은데.. 엄마가 허락 안해줄거같고..
반배정도 거지같이되서...또붙었네요..
이제부턴 할말 하고 살아야 되는데.. 잘모르겟네요 제 성격상 그럴애가 아니라
전학가는 방법없을까요....
아무튼 댓글달아주신 92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덕분에 많이 힘냈어요!
감사합니다.
우와... 이렇게 반응 좋을 줄은 몰랐어요ㅠㅠ
그 친구한테 사과했는데 아직 화는 다안풀렸나봐요^^
전학가고싶은데.. 엄마가 허락 안해줄거같고..
반배정도 거지같이되서...또붙었네요..
이제부턴 할말 하고 살아야 되는데.. 잘모르겟네요 제 성격상 그럴애가 아니라
전학가는 방법없을까요....
아무튼 댓글달아주신 92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덕분에 많이 힘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