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된 여자입니다.
남친사귄지 이제 한달정도 됐는데요..
이제 3월이면 서로 다른지역으로 대학을 가야되서 같이 있을 시간이 얼마없어요
그래도 저는 풋풋한 연애를 바랬는데.. 남친은 마음이 급한거 같아요
자꾸 진도를 빨리 빼네요.. 벌써 가슴에 손이가고.....
그래서 제가 하지 말라고 싫다고 했더니 이제 같이 있을 시간도 얼마 없다고 말을 안들어요
그러면서 진도좀 빨리 나가자고.. 하면안되냐고 그러는 겁니다.
제가 아직은 싫다고 무섭다고 조금만 아껴달라고 했더니 한다고 안아끼는게 아니라고...
저를보면...너무 하고 싶다고.......
이럴거면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 말까지 합니다. 그렇게 크게 한번 싸우고 다시 붙잡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몸에는 손대지 말라고 했더니 짜증을 엄청 내서 힘들어요
제가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다른말 못들어주면 짜증내는거라도 참으라고합니다.
힘들어서 끝낼까 하다가도 미안하다는 소리에 다시 마음이 약해지고 또 싸우고...계속 반복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