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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열받아 |2008.08.07 22:30
조회 1,508 |추천 0

의붓아버지가 계시는데 하는짓은 완전 진상입니다.

초등학교때 엄마가 너무 힘이드셔셔 재혼을했거든요 그때도 아들하나밖에없다고 거짓말하고 재혼을했습니다 첫째아들이 몸이좀 불편했거든요

가족관계가 의붓아버지,엄마,나,의붓아버지 첫째아들,둘째아들이렇게 다섯명입니다

제가 초딩때는 술마시고 칼들고 심심하면 나머지 가족들 앉아서 시비걸고 때리고 그랬습니다.

저희엄마한테 툭하면 시비걸면서 욕하고 싸움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나이가 50이 다되가는데도 변한건 없고 오히려 더심해지기만합니다 친척들도 전부다 정신병원에 보내야된다고 말할정도로 행패가 심합니다 현대자동차에다니고있는데 아직까지 다니는게 신기할뿐입니다

저와엄마한테 입에 담기고 더러운욕들개같은년걸레같은년 바람이낫다니 하면서 온갖욕을 다갖다붙여서 말합니다.

제가 참다못해서 중학교때 엄마보고 같이 못살겠다고 해서 엄마랑 따로 나와서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가끔씩 와서 문을깨고 가질않나 술마시고 저한테 주먹질도하고 그랬습니다 경찰도 몇번부르고 동네사람들보기가 부끄러울정도 예요 그러다가 다시 같이 살게되었는데 정말 긴급구조sos에 출연해도 될정도로 엄마한테 욕도하고 시비걸면서 스트레스를 많이줍니다 자기 첫째아들은 얼마나 아끼는지 티가날정도로  그 남자얘가 몸이 아파서 한살꿀어서 저랑동갑인데 말만하면 꾸벅죽습니다 그에 비해서 둘째아들은 거의 따로 살았을때 밥한끼 제대로 안차려주고 거의 무방비상태로 나둬서 얘가 좀 많이 성격이 어두워졌더라구요

제가 하도당한게 많아서 쓰고싶은게 엄청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답답해죽겠어요

자기 열받는다고 술쳐마시고 제방을 막 엎질않나 열받아서 사진찍어놓은거 몇개 있는데 첨부할려다 같은인간되기싫어서 그냥 간직하고만있습니다

또 등산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잘됐죠 주말에 계속 붙어있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어느날 엄마가 청소한다고 쓰레기를 정리하다가 어떤여자랑 손잡고있는사진 찢어진걸 발견했습니다

근데 오히려 큰소리치는거 또 뭔지 .. 찢어진사진 다시 붙여서 사진찍어서 저장해놨습니다

엄마가 너무 어이없어서 정신병까지 왔다가 겨우 진정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현대자동차게시판에다가 사진이랑 첨부해서 글 올릴려다가 참았습니다

정말 이때까지 했던 행패다 나열하고싶은데 정리가 안될정도로 많아서 적기도 힘들어요

정말 죽여버리고싶고 화가납니다 저보다도 저희엄마가 무슨죄를 졌다고 이렇게 힘들어해야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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