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의 한사람입니다.
직원들의 귀중품들이 없어집니다.. 심증은 잇지만 물증이 없어 문제이고...
사무실에 혼자 있을땐 현재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직원의 컴퓨터를 손대고 서랍을 뒤지며
심하면 거래처의 입력되있는 자료들 마저도 지워버리는 사람입니다.
이사람에 대해선 끝이 없기에.. 짧게 적습니다..
이사람이 우두머리가 된후론 막내도 네명째고.. 모두 일주일을 못버티는게...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싸이코패스까진 아닌가요?
저희 회사의 한사람입니다.
직원들의 귀중품들이 없어집니다.. 심증은 잇지만 물증이 없어 문제이고...
사무실에 혼자 있을땐 현재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직원의 컴퓨터를 손대고 서랍을 뒤지며
심하면 거래처의 입력되있는 자료들 마저도 지워버리는 사람입니다.
이사람에 대해선 끝이 없기에.. 짧게 적습니다..
이사람이 우두머리가 된후론 막내도 네명째고.. 모두 일주일을 못버티는게...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싸이코패스까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