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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오택만 |2012.02.14 13:35
조회 85 |추천 0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로마서 12:3

기도를 항상 힘쓰십시오!

특별히 우리는 굉장하게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하여서 기도할 필요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를 향한 편지에 말씀하시길,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갇힌 자들을 생각하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좀 더 영적이고 차원 높은 수준으로 ‘갇힌 자’들을 생각해 봅시다.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있는 자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명철이 무엇입니까? 잠언서에 의하면 여호와를 아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전달한 사도바울의 편지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처지는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아래 종속된 ‘노예상태’ 인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로마서 7:14-17

이는 심각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 밖’에 처한, “어둠의 영”의 지배아래 놓여 있다는 뜻입니다.

이 노예 상태의 근본 원인이 무엇입니까?

“죄”

“죄 때문에”

“죄 까닭에”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영의 몸을 입게 됩니다...당신이 만일 천국에 들어갈 자가 된다면, 당신은 영의 몸을 입고서 영생하게 됩니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18-25

생명의 부활, 사망의 부활.

이것을 결정하는 유일한 단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느냐’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둠 권세”가 불법적 주장하는 ‘죄’로 말미암은 ‘노예’된 인간을

속량하여서

“빛의 나라” “천국 시민”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 “생명으로 옮기는 것”

유일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1-6

우리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귀야 사탄아 귀신들아 떠나가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사탄아 그에게서 떠나가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마귀야, 귀신들아 떠나가라’

또 이렇게도,

“그 도시에서”

“그 나라에서”

“그 자에게서”

“내게서”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5,6

당신의 영혼이, 이웃의 영혼이, - 이웃 가운데 택함받은 구원될 자 - 나라의 많은 백성들의 영혼이, 먼 나라와 가까운 나라들의 자들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원한 인도하심 안에 들게 된다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속죄, 용서함을 입게 된다면!

천국을 향하여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딛게 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령과 믿음을 갖게 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된다면!

이는 가장 위대한 일이요, 당신의 즐거움이요, 천국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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