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전도서 5:2-25
트집을 잡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서원하는 것에 관하여서 괜히 트집을 잡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멸하신다, 네가 서원하고 안 갚았으니!” 이런 식으로...
사실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생각해 볼 때, 이런 식의 생각이나 트집은
옳지 않은 거짓 참소와 트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나은 것 같아요.
물론 이런 사실을 실제로 말하는 것은 아닌 것이지만.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
낙태된 자는 헛되이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의 이름이 어둠에 덮이니
햇빛도 보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나 이가 그보다 더 평안함이라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 전도서 6:3-6
인생의 허무함에 관하여서 설교하는 설교자를 많이 보지 못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인도하심과 사랑에 관하여서 설교하는 설교자도 많이 못 봤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관하여서 설교하는 설교자를 나는 많이 보지 못했다고 말할까요
아니면 많이 봤다고 말할까요.
중요한 것은 당신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아가 3:5
솔로몬의 아가서는 사랑하는 여인에 관한 시인데
이는 사실 주님의 사랑으로 비유되기도 한다고 해석하지요.
“이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스스로 겸손함 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지 아니하고 더욱 범죄하더니
그의 신하가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백성들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라” 역대하 33:23-25
아몬 왕의 범죄는 우상숭배였는데, 나의 말이 틀릴 수도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인내해야 하고 고난도 받아야 하고 핍박도 지나쳐야 합니다.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상 15:19-21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뛰어나신 여호와 하나님께 대하여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우리 나라의 우상숭배 역사와 우리 생각 계열과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따라간 사람들의 ‘신뢰받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하나님의 신뢰를 받는 사람들은, 당신도 신뢰받는 자가 되도록 인도해 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그들이 모애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나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 16:6,7
여호와께서 ‘그를 버렸노라’는 것을 보면, 용모가 뛰어났던 엘리압은 잘생긴 것이 죄가 아니라 분명히 내적인 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것 이외의 것을 이렇게 추측 언급하는 것 자체도 어떤 ‘죄성’과 관련된 악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주의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사실 잘생긴 사람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물론, 이렇게 표현을 해버린 순간엔 역겨운 느낌이 듭니다.
당신이 내적으로 어떤 크리스챤에 비하여서 씻어지지 아니하는 수준의 못박힘의
범죄가 있다면, 그 못 자국은, 결코 당신으로 하여금 크리스챤 그룹에 있도록 두지 않을 겁니다. 그 못자국을 발견하면 사역자들 백이면 백 당신을 우상숭배자들에게로 선교하도록 보낼 겁니다. 사실 이는 내 경험입니다.
나는 예언가가 역겨워하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역겨움을 느꼈습니다.
진실로 역겨움을 느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는 진실로 성령의 의지입니다.
“요압이 암몬 자손의 랍바를 쳐서 그 왕성을 점령하매
요압이 전령을 다윗에게 보내 이르되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읍을 쳐서 점령하였으니
이제 왕은 그 백성의 남은 군사를 모아 그 성에 맞서 진 치고 이 성읍을 쳐서 점령하소서 내가 이 성읍을 점령하면 이 성읍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 하니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그 곳을 쳐서 점령하고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박힌 왕관을 가져오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다윗이 자기의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읍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그 안에 있는 백성들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철도끼질과 벽돌구이를 그들에게 하게 하니라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
사무엘하 12:26-31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평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서 귀신들과 함께 당신을 다스리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