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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딩인데 초딩들한테 뺨맞았어요★★★(글쓴이부탁 )

뽀로뽀로 |2012.02.14 21:00
조회 481,279 |추천 1,075

여러분!!!!  010-7141-xxxx   이번호 걔번호아니에요.!!속지마세요 ㅠ

 

김은미님 정말 죄송합니다..저도 깜짝놀랐어요..

 

다른분들이 댓글로 이번호가 걔번호라고하는데, 절대아닙니다.. 대체 누가 이런댓글을 퍼트리는지..

절대아니에요!  ㅠㅠ 전화하거나 문자하지마세요. ! 저러다가 저분 스트레스받으시면 어떡해요 ㅠㅠ

 

 

 

 

 

 

 

 

 

 

소연언니가 후기올리라그래서 올리고있었는데, 이렇게일이 터질줄은 몰랐네요..

 

 

김은미님 정말 죄송합니다. 뭐라 드릴말씀이없네요. 그리고 자작이라고하시는분들.....

 

 

저희학교가 약간 시골쪽에있구요 ㅠㅠ 댓글읽어봤는데 여러분이말한 ㄷㅅ중학교가 그 중학교아닙니다 ㅠ

그리고 아직 봄방학안했고.. ㅠㅠ 졸업식도 아직안했어요.

 

 

글고 정말 자작아니에요.. 제가미쳤다고 부모님팔아가면서까지 자작글을 쓰겠어요...

 

그리고 멍 분칠했냐고 하신분 ㅠㅠㅠ 지금도 멍만보고있으면 속상해죽겠는데

제가 뭣하러 분칠까지하고 올리겠어요..

 

그리고 경찰에신고요.. 안했어요

 

오늘와서 언니들이 다 해결해줬구요. 그년이 진짜 미안하다고 저한테 싹싹빌고 동생년 학교로 대려와서

막화내면서 사과하라고시켰어요. 그리고 앞으로 저 안건들이겠다고했구요.. ㅠ

 

언니들한번 왔다가니까 막 저한테 가식으로 친한척하는애들도 몇몇 있고..

그리고 몇몇애들은 제가 이 기세몰아서 학교에서 1찐되려는거아니냐고하는애들도있고..

 

 

물론 그런애들은 극 소수고 다른애들은  그냥 관심이 없더군요.

 

그리고 점심시간 이후부터는 또다시 아무일도없던것 처럼 되고.. 내심저도 보복이걱정됬었는데

언니들왔다간이후론  그애만 저보면 피해가고 다른 애들이\은무감각 하더군요..

 

 

 

지금 이상황에서 후기를 쓰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김은미님 다시한번 죄송하구요...

 

네이트판 여러분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본편,후기 둘다 읽고 댓글써주신분들 정말감사하고요

 

다시한번 김은미님죄송합니다..

 

 

 

 

 

 

오늘 학교에서있었던일 후기쓰려고 신나게왔는데

이런일이 터지다보니, 기분이 착 가라앉네요..

도움주신분들은 감사하지만, 다른분번호를 그년번호라고 하시면서 퍼트리고다니신

그분은.. 정말 이제라도 그 댓글 삭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후기를 기다리시는분들...

 

제가 길게는 못써드리고요.. 그냥 짧게 얘기해드리자면

 

학교갔는데 책상에 우유뿌려저있고 책상속 내용물들 다 빠져나오고 그랬길래

그냥 옆에서 조용히 쭈그리고앉아있었는데, 언니들이 내려와서 그년 데리고와서 엄청 혼내고

그년이 울면서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하면서 제 책상 치워주고갔어요. 그리고 그동생 데려와서

저한테 사과시키고, .. 뭐 그랬어요.

그리고 점심시간 이후 쯤 부터는 애들이 그일을 잊은거처럼그냥 평범하게돌아왔구요.

 

 

 

 

 

 

 

 

 

 

그리고 만약 한번더 걔내들이그러면 바로 경찰에 넘길거고요.

 

걔내들도 그걸 아는지, 저랑마주치면 눈을 피하더라구요.

 

 

 

 

 

다시한번 김은미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여러분들 정말 사랑하고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 얘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요

이제저는 여기서 그만나갈게요.. 안녕히계세요..)

 

 

 

 

 

 

 

 

추천수1,075
반대수155
베플마우스|2012.02.14 21:06
아 글쓴이 진짜 착하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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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4 21:05
이런게 바로 톡커님들(네티즌) 의 힘 ! ! ! ----------------------------------------------------------------------------- 네티즌들(톡커님들)이 이글을읽어서 우리가 이내용을 알게된거잖아요. 그레서 글쓴이님은 힘들 가질수잇엇고요. 저는 그레서 그게 우리 추1천한표한표 톡커님들.네이티즌 님들의 힘이라고 생각해서 네티즌들의 힘이라고 생각해서 댓글을 햇을뿐이에요.
베플|2012.02.14 21:23
ㅋㅋㅋ 엄마앞에서 미안하다 해놓고는 책상에 우유 쏟아놓고 자기보다 2살많은 선배한테 혼나니까 눈도 못마주친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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