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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김창겸 |2012.02.15 01:00
조회 84 |추천 0

여러분 곧바로 6탄입니다.ㅎㅎ

하~~그런데 아쉽게도 1탄을 올린지 10분도 안됬는데 벌써 마지막이 되겠네욯ㅎㅎㅎ

나만 아쉬운건가?..

뭐 제 글을 봐주신것만으로도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재가 쭉 올렸던 글들이 뭐 뒷북일수도 있고 여려분들이 많이 보셨을 글들일겁니다.

하지만 저는 안보셨던 분이 계실 수도 있을거같아 이런 좋은글들을 공유하고자 올린것이므로

뭐 별 개수작?같은건 없으니 그저 순수하게 받아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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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후

어느 한 병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데
어느날 한 아이가 급히
수술을 하기 위해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피가 모잘라 생명이 위독해지게 되었고
여기저기 수소문을 했지만 그 헌혈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마지못해 의사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얘들아...저 아이가 지금 많이 아프단다

누가 저 아이를 위해 피를 조금 나누어 줄수 없겠니?"

아이들은 모두 겁에 질린듯 머리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걱정이 되어 한숨만 쉬고 있는데

한 아이가 조심스레 손을 들었습니다

그 아이가 하기로 한거죠

아이는 수술실로 갔습니다
혈액을 뽑는 주사바늘을 꼽고 피가 나가는 것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간호사는 아이를 달랬고 이윽고 주사바늘을 빼자 아이는 울음을 그치고
눈을 감고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애야 다 끝났다. 근데 왜 눈을 감고 있지?"

아이는 말했습니다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주변에 있던 모든사람들은 놀랬습니다

그 아이는 헌혈을 해본적이 없기에 자신의 몸에서 피를 뽑아서

친구에게 주고 자기는 곧 죽는 줄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의사가 또 물었습니다.


"애야 그럼 넌 니가 죽는 줄 알면서도 헌혈을 한다고 했었니?"

아이가 말했습니다




"제 친구잖아요........"

 

 

 

 

이상 입니다.

이번 판은 마땅한 사진이 없어 그냥 글만 올립니다.ㅎㅎㅎ

 

아참 글고 저 글쓴이는 올해 17살이 되는 고등학생입니다.ㅎㅎ

뭐 아무도 알고싶어하지 않는 저의 프로필?입니다.ㅋㅋㅋ

전 다음에도 더 좋은 글 갔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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