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나를 가졌을당시 나를 낙태할려고했었음.(ㅠㅠ이해함) 너무 가정형편이 힘들고 태몽은좋았지만 왠지 여자애(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심) 일거같아서 차라리 낙태할려고했었음. 근데 할머니가 엄마가 산부인과가려는데 잡더니 절대로 이아이는 낙태시키면안된다고 차라리 낳고 보라고 (입양...이겠죠?) 했음. 그래서 울엄만 그때너무힘들어서 먹을거 먹지도못하고 날가진상태에서 언니오빠학교 기타등등 일을하셨음(사랑해요엄마♡) 그리고 내가 출생했음. 난 집에서 태어났음 훗ㅎㅎㅎㅎㅎㅎ 근데 입양보낼려고 하니 ㅇㅐ가 너무 초롱초롱하고 다른애기들처럼 울지도않고 조용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