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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헐헐 |2012.02.15 04:09
조회 96 |추천 0

우선 19살 남친없으니깐 음슴체 꼬꼬꼬~


나님은 1남 3녀중 막내임.
솔직히 내위에 오빠한명 더있었고 동생하나더있었음 근데 울아빠가 그때당시 허리를 다쳐서 별수없이 오빠는 입양보내지구 동생도 입양보내짐.
(엄빠욕하지마세요. 할머니결혼반대때문에 집나와서 보탬없이 살았습니다. 아빠께서 힘들게 키우셨어요)


근데 내가 중1때 들은 나의 탄생비화..


울엄마가 나를 가졌을당시 나를 낙태할려고했었음.(ㅠㅠ이해함)
너무 가정형편이 힘들고 태몽은좋았지만 왠지 여자애(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심) 일거같아서
차라리 낙태할려고했었음.
근데 할머니가 엄마가 산부인과가려는데 잡더니 
절대로 이아이는 낙태시키면안된다고 차라리 낳고 보라고 (입양...이겠죠?)
했음. 그래서 울엄만 그때너무힘들어서 먹을거 먹지도못하고 날가진상태에서 
언니오빠학교 기타등등 일을하셨음(사랑해요엄마♡)
그리고 내가 출생했음. 난 집에서 태어났음 훗ㅎㅎㅎㅎㅎㅎ
근데 입양보낼려고 하니 ㅇㅐ가 너무 초롱초롱하고 다른애기들처럼 울지도않고 조용했다는 거임.

그래서 날 키우게됐다는...

내가 너무 작은아이라서 2.1kg인가 그정도에 태어났음. 

지금은 키가 171이라는...ㅇㅕ자임..ㅎ


지금 나는 오빠와 언니 2명을 이기고삼ㅎㅎ막내라서 얻는것도 많음.

아...마무리는..


죄송해요 별것도 아닌 글...써서ㅠㅠㅠㅠ



추천하면 이쁜이 멋쟁이.추천하면 애인생길거같죠? 생겨요! 믿어봐요추천하면 화이트데이날 사탕받음추천하면 엄빠오래사심(안해도 오래사심)추천하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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