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오택만 |2012.02.15 18:50
조회 130 |추천 0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생명과 평안은 영의 생각에 있다고 합니다.

생명과 평안은 참으로 영의 생각에 있고, 영의 생각은 참으로 생명과 평안입니다.

영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고

하나님의 기쁨을 이뤄드린다는 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 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해 주시기를 청한지라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누가복음 7:1-7

우리는 어떤 지역들에 관하여서 그 특징을 살펴봅니다.

겸손함을 유지할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지역들은 특징적인 면들이 각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입니다.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만을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누가복음 6:33-35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것, 이것은 기본인데.

그리고 사랑으로서 대하는 것 기본인데, 사실 예수 그리스도 복음 안에서 어떤 면은

오히려 엎어지고 깨어져서 사람들에게 ‘행악하듯 미워하듯’ 그렇게 대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정신을 차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전에 알던 기본보다 예수 복음 안의 사랑의 정신이 훨씬 위대합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도 유대인의 사랑보다 뛰어나지 않습니다.

유대인의 사랑은 가장 견고하고 가장 옳은 정신이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누가복음 6:31

예수 그리스도가 자유를 주셨습니다.

죄에 종노릇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아, 자기사랑의 종노릇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유를 주셨습니다. 보복, 복수, 마귀의 종노릇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기셨습니다.

환난도 죽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옥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도 어떤 자들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십시오.

하나님이 생명과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으로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당신에게 함께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로마서 8:21

생명과 평안은 영의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성전에 계십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