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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오택만 |2012.02.15 18:51
조회 36 |추천 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0-26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영광스럽게 될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히브리서 11:35-37

왜 이토록 모진 고난과 고통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자들에게 있어왔고

있을 것인 것일까요?

나는 모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정하신 걸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길 바라신 걸까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랑은 어떤 면에서는 우리 자신들이 인지하는 사랑과 크게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함이라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히브리서 12:18-24

예수 그리스도!

유일한 구원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인도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얻는 유익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능력이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의 원함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에 관하여서 글로 썼을 뿐이지 권한도 권리도 없습니다.

거짓 교사들을 주의하라는 권고가 유다서에 있습니다.

유다 복음 유다 복음 이러면서 유다복음서에 관한 관심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실 유다 복음이든 도마 복음이든 복음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이며

교회에서 사용하는 정경 복음서도 외경 위경도 다 인간이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내가 거짓 교사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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