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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장에서의 어떤 변태 아저씨 (운동하러왔으면운동이나해 ㅡㅡ)

조심 |2012.02.15 21:24
조회 316 |추천 1

음슴체는 귀찮고 불편해서걍 보통말투로갑니다방긋..

 

라고하려고했지만 음슴체가 대세라며.. 그래서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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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저씨를 본 날은 어제 저녘 8시 복싱장이엿음

 

런닝머신을 다른사람들이 쓰고계셔서 먼저 줄넘기를 하고

 

그 후에 런닝머신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내 옆에 그 ㅂㅌ아저씨가 열심히 걷고있었음 ㅇㅇ..

 

나이는...20대 중반쯤??.. 얼굴은 평균이상이였는데...

 

나와 그 아저씨가 열시미 걷고있을때

 

매우 예쁜 여자분이 들어오셨음.. 몸매도 정말.. 좋았음..

 

비유를하자면 몸매는 지나 수준이였음

 

그때도 역시 런닝머신을 사람들이쓰고있어서

 

그 여자분도 줄넘기를 먼저 했음

 

그게 사건의 발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있던 순하게 생긴 아저씨가

 

옆을 보며  으흐흐흫ㅎ흐 하고 웃는것이였음

 

그래서 아..뭐지 왜웃어 이사람은 하고 옆을 보니까

 

그 몸짱여자분이 줄넘기를하는데.. ㄳ이 흔들흔들거리는거임..

 

나도 남자지만 운동만하고가자!라는생각으로 앞만보며 걸었는데

 

옆에있는 아저씨가 ㅡㅡ...

 

앞에보다 그 여자분보고쪼개고

 

내가 째려보면 다시 앞에보다 여자분보고 ㅡㅡ..

 

제발제발제발 운동하러왔으면 운동이나하라고 이 자슥드라!!!

 

 

 

 

 

 

 

 

 

 

 

 

 

 

끗 유식한말로 FIN 이라고도함 ㅇㅇ..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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