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부산에사는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저희가족사에대해 얘기해볼끼합니다
저희가족은 친아버지 새어머니 저 동생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어렷을때 아버지와 (친)어머니께서 무슨이유인지 아직 저희는 잘 모르지만 제가3살적, 동생이1살적에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2년후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새어머니 한분께서 저와 동갑인 여자애하나와 같이 저희 가족으로 들어왔습니다. 새어머니께서는 주변에 있는 아파트단지상가에서 비디오 가게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새어머니께서 좀 심하시다 싶을정도로 저희남매를 구박하고 자신의 딸만 예뻐라하는(?) 전형적인 돈만 노리고 결혼한 케이스 였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저희아버지는 사업을하셔 부족함 없이 자랏습니다.) 이 새어머니께서 저희 남매에게 하신 구박(?)을 말씀해드리자면,
자신의 딸은 비싼옷 다사입히고 저는 그애가 입던 옷을 물려입고 동생은 시장에가서 싼옷을 사다주엇습니다. 하지만 동생이라고 예외가되진 않았습니다. 동생이 남자임에도 맞다 싶으면 옷을 사지않고 물려입게하였습니다.
저희가 비싼옷을 못입었다고 그러는것이 아닙니다. 어렷을때는 성장이 빨리되니 싼옷을 사입는게 괜찮다고 생각하는 저 입니다.
또 한번은 제 동생이 무슨잘못을했는지 비디오가게가 거의 새벽에 문을 닫는데 다섯살짜리 꼬마에게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물을 한가득 채워놓고 몇시간씩 들고 있게 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새어머니로부터 적잖은 충격을 받아 새어머니와잇엇을때 일어난 안좋은 일들이 거의 기억납니다.)
그리고 저희 친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으로는 할머니께서 큰집에 계시다가 저희집으로 잠시 오실때 동생의 옷을 벗겨보면 회초리로 때린자국이 가득했다고 하셧습니다.
저는 맞지를 않았을 뿐더러 아버지께서는 그때 동생을때린적도 엾으니 당연히 새어머니께서 그려셨지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길로 저희 할머니께서 당장에 새어머니를 찾아가 이혼하라고 하셔 이혼을 하고 저희는 큰댁 할머니와 큰아버지 큰어머니께서 계신 해운대로 제가 초등학교1학년, 동생이 유치원생때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그후 약6년간은 저희는 어렷을때의 일은 친절하고 상냥하신 큰아버지 큰어머니와 할머니로 인해 잊고 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언제까지고 큰댁에서 지낼수는 없기에 아버지께서 사는곳인 부산서구로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저희남매가 해운대로 올당시 아버지의 사업도 기울고 잇었기에 마냥 커다란 집에서 살수가 없어 아버지도 조그마한 6-7편남짓한 방으로 전세로 살게 되셨습니다. 방이 두개였기 때문에 아버지는 제방을 하나 만들어주시고 나머지 아버지방으로 스이던 곳에서 동생은 아버지와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때 제가
초6,동생이 초4였습니다. 저희 아버지게서는 저희를 위해서 쉬는 날까지도 아르바이트같은 당일 직업으로 일을 하시곤했습니다. 이때 당연히 저희가 잘못하고 아버지께서 혼내시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가 공부는 못해도 인격이 형성되어야 한다며 저희를 가르쳐주셨습니다.하지만 저희가 한번씩 잘못할대마다 전에 잇었던 일을 들먹이거나 사소한 일로 혼나는 일이 반복되자 저와 제동생은 스트레스를받게되었습니다.
혼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도가 너무했기에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그러실때마다 저희는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했다고 탓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중학교에서 일년에 한번씩 적성검사 같은 검사를 햇을때 제일 높은 분야자 죄책감과도 같은 분야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교2학년이 되었을때 아버지는 같은 동네에서 일하시는 분(지금의 새어머니)를 만나게 되어 따로 살던 집을 저희집을 뺴고(전세였기에)어머니의 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처음은 아니지만 6년만에 생긴 어머니께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거의 1년이지난 지금도 어머니라고 부르는게 조금 낯갈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라는 존재가 생긴것에 대해 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초등학교졸업식에도 아버지만 오시고 친구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댜ㅏ오시는게 부러웟기 때문입니다.철없을때생각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중 한분이 안계신 제또래들은 저와 비슷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저와 동생이 혼나려고 하는것 을많이 막아주시고(저희는 한번혼날때는 크게 혼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좇겨나고 회초리(예를들자면 쇠파이프-이것은 겁을 주기 위한것-,등등 주위에 잇는모든 것이 아버지의 손에 잡히면 저희에게로 날아옵니다)많이 맞고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큰 저희들의 스트레스는 부모님들이 음주를 하셨을때입니다.
두분다 마시면 화기애애하지만 어머니께서 지나치게 취하시면 아버지를 지나치게 귀찮게 하여 아버지께서 화가나시는 경우입니다.
이경우에 저희남매는 아버지와 같이 짐을싸서 나와 새볃2시경에 큰집으로 간적도 있습니다.
가장최근에 일어난일은 정말끔찍하고 지금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납니다.
어제는 어머니게서 술이약하신데 음주를 지나치게하신터라 아버지를 많이(솔직하게말하면저희가 어머니께 언성을 높이고 싶을만큼)괴롭히시고(?) 귀찮게 하셨습니다.
거기다 지금 아버지의 직업니 돈이 많이 되는 일이 아니기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시던떄엿는데 어머니게서 아버지를 귀찮게 하셔 아버지는 신경정신과를 가고싶다고 하실정도였습니다.
마지막에 아버지께서는 스트레스와 화를 참지못하고 곰팡이씻어내는 락스(?)류의 세정제를 마시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때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뭐라고 하셨는줄 아십니까?
아버지께서 그냥 확 머거고 죽어버릴꺼라고 하시니 어머니께선 마음대로 하시랍니다.
결국 아버지께서 마시고 속이 뒤집어져 드셨던것을 모두토해내고 나서야 정신이 드는지 눈이 동그래져서 소금물을 타오라하는겁니다. 아빠가 소금물으 ㄹ내팩겨치자 저희보고 들어가 자라고 하셔놓고는 아버지가 나오니까 비아냥가리는 말투로 "차라리 먹고 확죽어버리지 그래도 살고는싶엇나보네"이러시는겁니다.
"차라리 먹고 확죽어버리지 그래도 살고는싶엇나보네"
"차라리 먹고 확죽어버리지 그래도 살고는싶엇나보네"
"차라리 먹고 확죽어버리지 그래도 살고는싶엇나보네"
이게 사람이 할 말입니까? 그리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아버지와 동생을 이끌고 그냥 집을 나가 어머니라는 존재없이 살고 싶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지갑을 찾는다고 온집안을 뒤지셨는데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매번아빠께서 이러실때마다(그렇다고 이번처럼 세정제를 드셨다는것은아닙니다)자신이 지갑을 숨겨놓고 모른답니다 그러면 저희가 숨겼겟습니가? 아빠쩨서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후에 아빠를 찾으러 간다고 같이 가재놓고는 아빠가 항상계시던곳에 없으시자 하는 말이 실망이다라는 말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자자고 누워서 하는 말이
아빠한테 무슨무슨 얘기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세정제를 드셨다는 것입니다.
거짓말도 참 잘하십니다. 제가 다 들었는데 말이죠 아빠가 귀찮게 하지말라고 열댓번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계속귀찮게 하시자 아빠가 신경정신과 가고싶다고 하셨는데도 말이죠.
그래놓고는 저보고 묻네요 자신이 그렇게 잘못햇냐고.
그리고 제가 화장실을 갔을때 보이는건 미처 치우지못한 화장실 바닥에 있던 아빠의 피와 위액인지 모를 액체와 섞여있던것입니다. 그걸보고 결굴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것만도 아닙니다 .이 새어머니도 이혼을하셔서 혼자가 되신 분입니다.
그분과 전남편사이에 는 아들이 하나있습니다. 당연이 새어머니게서 배아파낳은 자식이구요.
그아들은 정말 정신은 제대로 박혀있는지도 모르겟습니다.
학점올린답시고 공부한다고는 하지만 별 노력도 안하는것같은데 여자를 만나러다니고 놀러다니고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도와달라고 하시면 머뭇거리고 만나는 여자들도 학교에서 일진놀이 하고 다니는 고등학생들입니다. 공부안해서 겨우겨우 턱걸이로 대학에 들어갔으면 공부를 열심히해야죠
돈없어서 대학에 가고싶어도 못가는 사람이 천지에 널려있는데.
오빠라고 인정하기도 싫은 자식입니다.
집에서는 저와 동생한테 서열잡겠다며 갓 중학교 입학한 애한테 스무살이나 된사람이 주먹을 쓴다는게 말이 됩니까
뭐 동생이 심하게 까분거나 그러면 겁주는정도면 되겠죠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희 동생은 그러게 심하게까분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살살때리는것까지는 괜찮겠지만 성인 남자의 힘으로 나이만 중학생이지 초등학생이나 다름없는아이의 명치를 세게때려놓고 나와서 저한테 하는말이 '쟤 아까 내한테 맞아서 숨제대로 못쉬었다'랍니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고등학교때 놀앗나는것을 보여주고 싶으면 또래 성인남성한테 가서 그럴것이지 왜 저보다 한참이나 어린 동생을 때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두서없이썼네요 하지만 제가 이때까지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익명성을 가진 판이라도 글로 서술할수 없을정도네요. 댓글로 자작이네 뭐네 하실분들은 그냥 나가주시구요 한집안가정사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악을을 다실분들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혹시 글을 보신다면 조언이나 충고 좀 해주세요.
스트레스대문에 자살시도도 몇번이나 해보고 친구들끼리 나쁜짓도 해봤습니다.
제가 더 이상 안좋은 길로 빠져들지 않기위해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