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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녀는 결혼상대자가 아닌것 같습니다.

헐~ |2012.02.17 08:46
조회 67,086 |추천 68

90% 이상이 이상합니다. 여성이 흡연을 하기까지는 고뇌가 많습니다. 사회적으로 남자보다 흡연을 하는데 있어서 편견이 강하다는 겁니다. 여성에 대한 흡연 편견이 사회에 있는데 그것을 알면서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10중 8,9는 성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적으로도 비흡연 여성보다는 개방적입니다. 결혼 상대는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자가 담배를 피우면 그 여자 가정환경에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또한 성적으로도 자유분방한 여자가 많은것 같더라구요..내가 성격이 자유롭고 그렇다면 모를까? 보통 가정을 꾸릴려면 흡연녀는 기피대상인것 같습니다. 담배 피우는 여자 중에서도 괜찮은 여자도 있겠지만..대부분 흡연녀는 결혼 상대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매일을 하면서  여자가 흡연자 라는것을 숨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정말 여자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여기서 흡연녀와 결혼하셨거나 사귀었던 분들 생각도 저와 비슷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담배 피우는데 여자라고 못피냐" 이런말도 있지만..담배는 여자에게 더 큰 피해를 주고 내 2세에게도 많은 피해를 주니까..흡연녀는 결혼상대자가 아닌것 같습니다.
추천수68
반대수195
베플공상이|2012.02.17 10:12
걱정마세요^^ 님과 결혼하려는 여자도 없을 텐데 여자들 중에 흡연자가 있든 말든 무슨 상관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는 오지랖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흡연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어서 덧붙이는데요 저 담배냄새 증오에 가깝게 싫어합니다^^ 다만 20살이 넘은 성인에게 담배는 술처럼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담배피는 것에 관해서 신경을 쓰진 않습니다. 솔직히 기호식품을 남녀가 차이를 두고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 일 아닙니까? 그래도 비흡연자로써 흡연자분들에게 한가지 부탁드린다면 제발 공공장소에선 담배냄새가 안나게 해주셨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근데 대체 이 글 어디가 열폭이고 흡연녀 인증인지 알 수가 없네요ㅋㅋ
베플|2012.02.17 11:35
난 여자임. 결혼상대자로 흡연, 과음 하는 남자는 생각도 안하고 있음. 담배 피는 여자고 남자고 다 피해를 줌. 아무리 손씻고 양치가글해도 담배 인자가 몸에붙어 비흡연자인 나에게 피해를 줌. 여기다 배려없는 홉연자 걸어가면서 담배 쳐피지. 암튼 담배피는 사람은 결혼 상대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거와는 별개로 글쓴이는 좀 웃긴게 담배핀다고 집안이 이상하고 사람이 문란하다는 기준이 참 개념없음. 뭐 눈엔 뭐만 보인다구. 내가 보기엔 당신은 결혼이 좀 곤란한 사람같음. 엄한 처자 괴롭히지말고 혼자 열폭하며 찌질하게 살길바람. 괜히 정상인 코스프레하지 말고. 너랑 결혼할 여자가 눈물나게 불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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