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공부를 안하였고
안했기 때문에 공부못한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고요.
솔직히 공부 못했다는게 나이가 드니까 좀 쪽팔린감이 있습니다.
당연히 공부를 잘해야 하는건데
공부못해서 지잡대나 이상한 3류대학을 간다는건 그사람의 레벨이 여실히 드러나는거고
머리가 나쁘면 인생살기에 있어서도 좀 힘들겠지요.
공부 잘하는사람은 머리도 잘굴러가고 두뇌가 명석하다는 증거잖아요.
지혜로워서 삶을 편하게 살겠지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바로바로 해결하고
어릴때 공부잘하라는 말은 커서 편하게 살라는 말이였단걸 조금은 이해가 갔어요.
솔직히 유년시절부터 책과 거리를 두고 지냈습니다.
책읽는거 따분해서 못 읽겠더라고요.
남들하고 일상에서 소통할때 보면 내가 말주변이 좀 딸리나 라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자주 있더라고요.
1.부모가 머리가 나쁘면 자식도 머리가 나쁠까요?
2.부모가 어렸을떄 공부안하고 놀았다면 자식도 똑같이 그러겠죠?
3.부모의 체질이 자식한테 그대로 가나요? 예를 들어 키가작거나 주량도 그렇고 이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