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작아닙니다...
제 주위에 워낙 돈 많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진짜 대기업 아들,따님들)
저의 아버지가 하시는 회사가 중소기업이고... 저희 자산이 그렇게 대단한줄 몰랐습니다...
자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믿기 싫으시면 할수없으시고요...
그리고 말씀 겸허히 받아들여
그냥 여친께 아무 말 안하기로했습니다.
돈이 머가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여친도 이미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래도 창창하고 사람도 진국인지라...
여튼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로 여러 님들이 자작이라고 하시는데....세상은 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