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흔히 학교에서 겪었던 공감100%를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직접 감상해 보시지요.
1. 아까까지만 썼던 지우개가 실종될 때 나랑 같은 제품을 쓰고 있는 친구를 계속 의심한다.
이 때 제일 처음으로 의심 시작하면 한 애를 의심하면 나머지는 같은 제품을 써도 처음 의심한 애보다 덜 의심하게 된다..
2. 쉬는 시간에 똥을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화장실 갈 때 같은 층은 안가고 나보다 저학년인 층에 가거나 사람들이 안다니는 외진 화장실에 간다. 이 유형은 쉬는 시간에 가는 전제하다.
3. 급식시간에 식판 집을 때 꼭 맨 위에꺼는 안집는다.
맨 위 식판은 대체 누구를 위해 남겨둔 식판인가??? ㅠㅠ
4. 다른반 친구한테 책을 빌려줬는데 막상 내가 필요하니까 대체 누구한테 빌려준지 기억이 안난다......
정말 그새기 엄청 죽이고 싶다고 느껴집니다.
p.s 물건을 빌려줫으면 바로바로 돌려줍시다. 왜 내가 내 물건을 받으러 너를 찾아갸아 하는건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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