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떻게 써야하는거죠 ㅠㅠ 일단 전 부산에사는 흔하디 흔한 흔녀에요
그 직원이 싸가지가 없어서 음슴체로 갈게요 ㅋㅋㅋㅋㅋ![]()
전 부산에사는 흔녀임
★주말★을 맞아 우린 서면 지하상가에갔음
지하상가에가서 오부바지를 사려고
맨처음 상가부터 들어갔음
그상가 이름은 잘생각이안나지만 엿튼
아저씨 한분과 아주머니 한분이 하시는 곳이었음 (두분 부부였던듯)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하는 상가치고는
되게 트렌드? ..잇다해야하나 여튼 요즘유행타는 옷들을 파셨음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들어가서
오부바지 구경을했음
전 오부바지 체크를 사고싶었음 (요즘유행하는 그런거 >_< 잇힝
)
그리고 친구는 오부바지 까만색을 사고싶어했음
그래서 오부바지 까만색을 골라서 살려고할때
그친구의 언니가 서면지하상가라고 온다고하셨음 (언니는 대학생?이였음 ㅇㅇ)
엿튼그래서 언니오시고 이제부터 포인트임
언니와 아저씨의 대화
언니 : 이오부바지 얼마에요 ?
아저씨 : 그거 할인해서 2만1천원
(이만천원은 우리들에게 벅차긴함. 돈없는학생들..
)
언니 : 에이 너무비싸요 오부바지가 왜그렇게비싸요 ..~
(언니는 농담 ? 처럼 그런식으로 흘려가듯이 말한거였음)
아저씨 : (갑자기발끈) 언니 오부바지 입어보셨어 ?
아저씨 : 우리꺼는 원단도 좋고 다른데랑 틀려요 거기다 학생들이라서
많이 깎아준거야 이바지들고 다른 상가 다돌아다니면서 우리보다 싸게준데 있는지가봐.
그런데 있으면 우리가 4배의 가격을 줄게 이렇게하면 우리 안팔아
라고 말씀하시며 아저씨는 돈창고 ?..엿튼 그런대서 이만천원을꺼내서
다시 환불해주려고하심 ..ㅇ0ㅇㅋ
그래서 언니가 "장난으로 말하신건데 왜그러세요 ㅎㅎ" 라고하며
웃어넘김 그리고 친구가 입고나오자 좀 불편하다고했음
그러면 대부분 사이즈 좀더 큰걸로 다시주지않음 ?
근데 친구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저씨는
아저씨 : 아 그래 ? 불편하면 안돼지 불편하면 못입지 환불해줄게
라고 말씀하시는거였음 이때 저랑친구들 다 벙져있었음 진짜 할말이없어가지곸ㅋㅋㅋ
그래서 환불받고 가는데 친구가 가방을 놔두고온거였음 거기에
그래서 가방가지러 갔음 그래서
친구 : 저 여기 가방못보셨어요 ?
아저씨 : 가방없어
막 가방없다고 하시는거였음 ㅋㅋ그랬는데 그 상점에있던
손님이 가방을 찾아주심 ㅋㅋ
그래서 친구 나가려고 할때 아저씨가
아저씨 : 너희언니보고 다음부터 그렇게말하지말라고해라 파는사람도 기분나쁘니까 (라고했나..?
여튼 잘생각안나지만 저렇게말했던거같음 ㅠㅠ)
친구 : 아..네
이러고 갔음 아무리생각해도 화나서 판에올림 ㅠㅠㅋ
솔직히 파는입장에서 이렇게하시면 안되는거아닌가요 ?
이거 추천많아지면
서면에서 있었던일 이어지는글로
또쓸게요 !!!!
(지하상가는 친구끼리가면안됨..
바가지 덤탱이로 먹어요 ㅋ)
추천하면 얼굴에있는 트러블 다사라지고 피부도 하얘지고
반대하면 얼굴에 여드름 뾰루지 다나고 피부도 쌔깜둥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