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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웃게 만들 우리집이야기 7.

|2012.02.21 19:16
조회 21,169 |추천 115

※ 이 글은 1회부터 보셔야 제맛입니다잉! 부끄

 

안녕! 안녕                                                                하세요? 방긋

 

23살 매력터지는여자사람입니다방긋

 

다시는 안쓸것처럼 해놓고 왜 다시 쓰냐 하면 할말이없지요...슬픔

톡 내려가고 하루, 이틀이 갈수록 줄어드는 관심을 보면서 알고있던 사실이지만 그래도 슬프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흑

엄마도 자꾸 댓글이 안달린다면서... 엄마 댓글이 안달리는게 맞는거야...........ㅠㅠ

 

돌아와 달라는 2~3분의 성원에 열렬히 반응하고자 짧게나마 써보려고 왔어요짱

사실...댓글놀이 하고싶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삶의 낙이되어버렸어요..방긋

 

 

 

 

자 그럼... 갑니다~~~~~~~~~~~~~~!!!!

 

 

 

 

1. 엄마 분노 폭발

 

 

 

울 엄마랑 아빠는 안싸우는것 같이 싸우심.

 

 

항상 패턴이 일정함. 엄마가 화를 낸다버럭 싶으면 아빠는 가만히 듣고만 있음.딴청 혹은 주무심 잠

 

 

그리고 나중에 아빠가 술드시고 와서 엄마에게 이제 시작하심.버럭 그럼 엄마는 또 듣고만 계심.딴청 혹은 주무심.잠

 

 

그리고 아빠가 술이 깨고 멀쩡하면방긋 다시 엄마가 화를내심.버럭 항상 패턴이 이렇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내가 겁나도록 싸운적은 음슴. 적어도 내앞에서는.... 엄빠 짱짱 딸래미 행복함윙크

 

 

 

우리가 시골로 이사오고 얼마 안돼서

 

 

아빠는 지역봉사단체에 가입을 하기 시작하셨음. 의용소방대까지는 엄마도 괜찮으셨나봄.

 

 

근데 아빠가 거기에 라이온*, 머시기 머시기 암튼 지역봉사단체에 계속 들가니까 엄마가 폭발함...

 

 

 아 " 봉사도 하고~ 가게에서 모임하면 매상도 느는데~ 왜 그려~ "

 

 

엄 "  버럭 가정에 먼저 봉사를 해!!!!!!! 버럭 "

 

 (...그건 맞는말인것같아 아빠...가정에 먼저 봉사를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하지만 지금은 가게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엄마도 봉사단체에 가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중학교때 아빠가 오토바이를 사옴.

 

 

그냥 오토바이가 아님... 할리? 암튼 완전 비싼거를 사옴;;;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라이더들의 로망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바지+가죽자켓 = 라이더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사온건지 장롱에서 꺼낸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연청바지에 검정가죽자켓입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킥 정보석 돋음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건... 두건같은건 안했슴만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엄마랑 상의없이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엄마는 반대했을테니...

 

 

 

엄마 완전 분노함!!!!!!!!!! 버럭 당장 가서 돈으로 바꿔오지 않으면 이혼한다고 하셨음!!!!!! 버럭

 

 

아빠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돈도 돈이지만... 아무리 비싼 오토바이라도 사고나면 위험한건 사실이니까...

 

 

아빠 다시 갖다 팔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청바지+가죽자켓 = 라이더룩 매치시켜서 뿌듯한데 팔수밖에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갖다 팔기전에 한번이라도 더 타보려고 언니랑 나랑 동생한테 오토바이를 자꾸 태워주려고 함.....

 

 

나 방학때 아빠가 학교에 태워다주신적이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바지+가죽자켓 = 라이더룩 만 입으면 자꾸 라이더로 변신해섴 막 땡김통곡 

 

 

뒤에있는 나는 눈을 못뜸 냉랭 숨도 잘못쉼 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머리는 고스트라이더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카락 입에들어가고 머리카락이 내 얼굴 때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천천히 가도되자나.... 학교까지 얼마 걸리지도 않는데 왜케 땡겨;;;;;;;;;;;;;

 

 

학교앞까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문에서 날 기다리던 애들이 나랑 아빠를 다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 통곡 통곡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안 파안 파안 파안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안타봤으면 웃지마랔ㅋㅋㅋㅋ

 

 

그리고 울아빠는 쓸쓸히 오토바이를 팔고.. 지금은 아빠친구 오토바이로 가끔 즐기는 정도로 욕구충족하고 계심만족  

 

 

 

2. 스마트폰유저 울엄마

 

 

 

 울엄마  스마트폰 유저이심.

 

 

핸드폰기능을 이것, 저것 가르쳐주다 보니 음성인식기능을 발견한울엄마 신세계 만남방긋

 

 

문자 키패드에 마이크모양을 누르면 말로 글이 써진다는 사실에 울엄마 컬쳐쇼크 허걱

 

 

바로 시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다가... 내가 엄마한테 이거 육두문자도 인식된다니까

 

 

바로 육두문자날리심 울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옷비읍시옷쌍기억 (자체해석하시지요부끄)

 

 

근데 내가 그거 '전송' 누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누구한테????????

 

 

 

 

 

아. 빠. 음흉 음흉 음흉 음흉 음흉 음흉

 

 

 

 

 

놀람 울엄마 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욕문자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뛰어가더니 바로 문자삭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아빠가 못봄

 

 

그리고 나는 찰지게 맞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일부러 눌렀다면서ㅜㅜㅜ

 

 

 

맞아... 일부러 눌렀지 그럼 실수로 그랬겠어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일전에는 내가 자기전에 엄마핸드폰으로 엽사(땀찍이렇게ㅋ)를 찍고

 

 

 

잠금화면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음. 그리고 잠이듬.

 

 

 

아침에 엄마 이거 보더니 소리지름. 내얼굴이 그리 놀랍던가요,,,,통곡

 

 

 

" 어뭨ㅋㅋㅋㅋ땀찍오소라!!!!!!!!!!!!!!!!!!!!!!!!!파안 너 이년 크하허거헉커헝흐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바꾸심 ;ㅋ 엄마이제바꿬; 누가보면 어떡하려구^^; 그러다 딸래미 시집다가겠어;ㅋ당황

 

 

 

 

 

 

3. 폭력 울엄마

 

 

 

 울엄만 자꾸 이유없이 날 때림 ㅠㅠㅠㅠㅠㅠㅠ폐인

 

 

그냥 뭐 하고있다가도 볼따구나 마빡이나 뒷통수를 자꾸 때림 ㅠ.ㅠ통곡

 

 

뭔가 사랑스럽게 때리는것 처럼 유도하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사람 입장에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엄연히 폭력임버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없이 맞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옴.냉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나는 왜 맞아야 하는가.................

 

 

기분별로일 때 맞으면 분노게이지 솟구침버럭...............하지만 엄마니까 참음... 실망

 

 

암튼... 그러다 몇일전엔 내가 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ㅇ아아악!!!!!!! 버럭 도대체 왜 때리는거야 ???????????????????????????????????  "

 

 

엄 " 이뻐서 때린다방긋  왜!  (또 때림)파안 "

 

 

 

 

아,,냉랭

 

 

그렇구나...

 

 

이뻐서 그런거구나.... 

 

 

그랬구나...실망

 

 

그럼......

 

 

엄마도 이쁘니까......... 

 

 

그럼나도...?  방긋

 

 

나 " 그래 ~~~~~~~에에에에~~~~~~ ? 부끄 "

 

 

 

음흉........엄마를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안 -> 당황 어...........어떡하려고........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했을거같음?

 

 

 

 

 

 

.

 

 

 

 

 

 

물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 " 파안야ㅑㅑㅑㅑㅑ!!!!!!!!!!!! 야이년낰크크키ㅏ키ㅏ키캬하ㅓ허헉허가어거어겅거ㅓㄱ ㅓㅇ커컼억컹거커겅ㅋㄱㅋㅇ거컹ㄱ통곡 "

 

 

울엄마 웃음소리 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넘어갈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물리니까

 

 

.

..

 

그 이쁘다던

 

 

딸래미의

 

 

 

머리채를 잡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나두피 약함 ㅜㅜㅜㅜㅜㅜㅜㅜ 머리채잡히는거 너무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gg...........

 

 

 

 

 

그러나 놓아주면 다시 공격!!!!!!!!!!!!! 버럭

 

 

 

또 머리채.,.................통곡

 

 

 

 

 

gg..................

 

 

난 맨날 엄마한테 지는것 같음... 언니한테도 짐.... 동생한테도 짐.... 아빠한테도 짐.....................

 

패배자 인생.............................ㅠㅠ

 

 

 

 

4. 딸래미 놀리는 울엄마

 

 

 

자꾸 내손가락보고 놀림 울엄마 ㅠㅠ

 

 

  

처음엔 이게 기형인줄 알고 엄마가 미안해했음,,

 

 

 

근데 내가 이건 내가 다쳐서 그런거다. 엄마때문이 아니다.

 

 

 

라고 설명을 했음.

 

 

그랬더니 울엄마......... 이제 놀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통곡

 

 

 

자꾸 내 손가락 보고 이(비읍시옷)손가락 어떡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그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래미 손구락 보고 비읍시옷이라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겼냐구요 ????

 

 

 

 

궁금해요 그게????????????

 

 

 

 

(원래 다 오른쪽 손가락 모양이었는데 크면서 왼쪽모양으로 바뀜.

근데 언제 오른쪽 손가락을 다친적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오른쪽은 성장을 못한것같음 통곡)

 

 

웃지마요! 내 손가락이예요!!!!!!!!!통곡

 

 

 

웃기긴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내손가락임.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귀엽지 않...............죠! 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귀여움.

 

 

사실 나도 사진찍을때 이손가락은 사진에 안나왔으면 하는 소망으로 자꾸 가리게 되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손가락 없다지만.... 넌 더 아프다 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그런거니 도대체 왜왜왜왜!!!!!!!!!!!!

 

 

 

 

 홍색이 제 동생짱

 

참, 남자같은 제 여동생 내일 시합뛰어요~!

뱅기타고 시합뛰러다니는 부러운 동생아!!!!

꼭 이겨서 명예의 전당에 메달하나 더 추가해라잉~!ㅋㅋㅋ

 

 

쓰다 보니 엄마 스페샬이됐네요. 역시 울엄마가 짱 짱

 

저번에 톡되는거 별로라고 써놨었는데...  여자마음은 갈대라더니 이게 또 관심도가 떨어지니까 막 다시 톡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도

 

영자님... 그... 톡....한번...더...해줘도 돼요....그 뭐.... 안웃기면...안해주셔도 되구요... 2탄이나 3탄한번 봐주실래요..? 그건 좀 웃기던데......아니예요.... 뭘바래요... 재밌는글들은 차고넘칠텐데... 그냥 가던길 가세요...안녕ㅠㅠ

 

무튼 전 또 추억거리를 남겨놓고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굿바이!안녕

 

댓글먹고사는 저에게 일용할 댓글하나 부탁드립니다잉~!방긋

추천수115
반대수18
베플웅야|2012.03.05 22:31
1편부터 쭉보는데 진짜 웃김ㅋㅋㅋ 심심한 긱사생활에 웃음주셔서 고맙습니다ㅋㅋ
베플정주행중|2012.03.05 22:08
정말재미있는데 왜인기가떨어지고있는지모르겠어요...ㅠㅠ
베플ㅋㅋㅋ|2012.03.05 12:17
욜씨밍 1편부터 보고있답니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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