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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버스에서 백허그를 당했어요 서..설렌다ㅎㅎ..3♥♡♥♡♥♡

아 행복해 |2012.02.22 11:45
조회 175,024 |추천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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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명히 새벽에 쓰고 잔걸로 기억하는데

 

일어나보니까 읭?ㅋ..복사해놔서 다행이예요 ㅠㅠ 여러분들 제 글 많이 기다리셨죠?
 
저도 제 글을 기다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써놓고 혼자 맨날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그리고 여러분 너무 귀여운거 아님?..어떻게 새벽에 제 글을 읽고 혼자 웃을수가있지...
 
제 상상하면서 제 입장처럼 읽어주시는거 ...진짜 너무 감사하고 귀여워요 ㅠㅠ 쓰담쓰담해주고싶음ㅋ
 
아 그리고 저보고 이쁠것같다니 귀여울것같다니 ..저..
 
안예뻐요 흔녀중에 흔흔흔흔흔흔흐느흐늫늫느흔녀임.. 미칠듯이 흔녀임ㅎㅎ
 
그리고 인증 저도 하고싶어요...근데 전 악플이 두려워요...ㅋ..저 쿠크다스 심장임
 
그 남자분 얼굴도 궁금해 하시던데 되도록이면 저두 얼굴을 인증하고싶죠..흑
 
근데 그 분 사생활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글 쓰는것도 모른단 말이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키면 또 "저 싫어요?" 할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려움..ㅎㅎ..;
 
인증을 안한다는건 아니예요 그렇다고 한다는것도 아니고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ㅎㅎ
 
인증은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고 알아서 할게요 ! 실망은 안시킬거임
 
아 얼굴에서 실망을 할것같기도..ㅋ..저는 미칠듯이 못.생.김 이유없음 못.생.김ㅎㅎ
 
 
 
 
 
 
 
 
 
 
뭐래...ㅋ..기다리는거 싫죻ㅎㅎㅎㅎㅎㅎ 저도 싫어욯ㅎㅎㅎㅎ 닥치고 본론 ㄱㄱ
 
 
 
 
 
 
 
 
 
 
 
 
전 그렇게 집 대문에 비번누르고 마당을거쳐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왔음
 
 
집에 들어오자마자 전 화장실이 너무 급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볼일 보는 와중에 쉴새없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있다가
 
 
"흐흫...ㅎ흐흐...흐흐흐흐.."
 
 
누워있는데
 
 
"흐..흐흐...흐흐흥..ㅎㅎ..흐흐흐흫.."
 
 
이렇게 웃다가 미소 지으면서 잠 잔것같음ㅋ
 
 
그러고 아침이 되어서야 핸드폰을 확인했음 사실 알람 울려서 빨리 꺼버려야겠다는 생각에ㅋ
 
 
근데 편지모양이 맨 위에 떠있었어요 문자 왔었다는 신호였음 전 바로 덜 뜬눈으로 문자를 확인했음ㅋ
 
 
"집 들어갔나ㅋ"   ,   " 자나? "   ,  " 일어나 "
 
 
이렇겧ㅎㅎㅎㅎㅎㅎㅎ... 안왔음...전 이렇게...와있을줄 알았음 흑
 
 
현실은  친구1- ㅇㅇ자나  ,  친구2- ㅇㅇ 니 오늘 학교 오나?
 
 
이런 쓸데없는 나의 친구들의 문자만 와있었음
 
 
그분 흔적은 없었음....저.. 까인줄알았음ㅋ..근데 어제일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고
 
 
그분도 마음에 있었으니까 가는 버스 세워서 저 싫어요? 했을거 아님? 저는 그렇게 믿고..믿었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먼저 연락할까? 하다가 어디서 봤는데 남자가 정말 호감이 1%라도 있으면
 
 
먼저 연락한다는둥 암튼 관심있으면 한다는 내용을봐서 일단은 참기로했어요ㅋ내 자존심 쎄..쎄다..!
 
 
전 연습에 찌든 여고생이예요....오늘도 연습하러 갔음ㅋ

 

 

연습실에 새콤달콤이랑 왕꿈틀이가 있는거임..그 분 생각에 더 아련해졌음
 
 
왕꿈틀이는 넘 컸고 포장 뜯지도않아서 걍 만만한 누군가가 먹다남긴 새콤달콤 반줄을 주머니에 쿡 쑤셔놓고 연습에 몰입했음
 
 
후..훔ㅊ친거 아니여요..그냥 ㅂ..비..빌린거..ㅋ 찌질해보이나요? 네..전 찌질해요..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저녁 6시쯤? 폰을 확인했는데 5시쯤에 문자한통이 와있었더라구요!!!!!! 이 똥쓰레기 캔디폰 !!!!!전 몰랐음 진동ㅇ..야속한 녀석ㅠㅠ
 
 
"대단하다"  
 
 
?..ㅋ 번호는 그분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하다? 뭐가? 스고이데스? 뭐가?ㅋ?..
 
 
뭐라보낼지고민하고있었는데 고민하다가못보냈음 어정쩡하게 보내면 씹힐까봐..ㅋ난 소문자 a형이니까..
 
 
그러다가 또 한통이왔음
 
 
" 이거보면 연락해 "
 
 
뭐라보내지..아..음..이러다가 고민 끝에 "아 방금봤어요ㅎㅎ.." 라는 변명성짙은 문자를 보냈음ㅋ
 
 
근데 전화왔음...저 정말 진동 5번 정도? 울리는데 정말 고민했음
 
 
여고다니는 내가 남정네와의 통화라니!!!!!! 정말 설레서...
 
 
침을 239472935701번 삼키고 1029420857번 호흡하고 전화를 받았음ㅋ
 
 
" 지금 시내 OOOO(영화보는그런..그런곳)로 와 안오면 후회한다 꼭 와 끊는다 꼭 와 "
 
 
..ㅎㅎ 저..'여보세요'도 못했음 침을 239472935701번 삼키고 1029420857번 호흡한 결과였음...
 
 
 제 의사는 필요치도 않는 거침없는 발언에 이미 제 발걸음은 시내로 가고있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써놓고보니 저 참..지조없는 여자인듯..수..순종적인 여자..팅김이란..없는여자..ㅎㅎ
 
 
도착했음 그 분은 어디에? 전 두리번 거리다가 문자했음 왔는데 어디냐고 ㅋㅋㅋ근데 뒤에서 누가
 
 
"왕!!!!!!!!" 하고 제 어깨에 터치? 그 분은 터치라고 했나본데 전 아팠음 퍽! 이였음 정확히 퍽! 놀래켰음
 
 
"엌!!!!!!!!! 깜짝아 ㅠㅠ " 하고 뒤돌아봤는데 역시 그분이셨음 ㅎㅎㅎ 저 뒤 돌면서 나름 꽃 미소 지었음
 
 
근데 그 분은 또 정색하고 계셨음
 
 
남자분 저
 
" 대단하다 니 "
" ??????뭐가요 .."
" 됐다 지금 내 삐질것같거든 말시키지마라 ㅡㅡ"
" 네? "
" 흥이라고 흥 !!!! "
 
 
남자분 화나보이죠? 귀엽다고요?ㅋ전 무서웠음..얼굴에 웃음끼가 별로 없었음 ...아니 근데 좀 억울했어요
 
 
지가 불러놓고 왜 지가 화냄? 저 억울했음ㅋ여러분도 대입해보세요 만나자고해서 나갔는데
 
 
다짜고짜 대단하다그러고 삐질것같다고 말시키지말래욬ㅋㅋㅋㅋㅋㅋ얼마나 억울하고 어처구니없음?
 
 
저도 좀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 분 쳐다보지도않았음
 
 
사실 뻥임 ㅋ;저 알잖아요 소심쟁인거 멋도 모르고 걍 가만히 짜져있었음 찌질..찌질....
 
 
전 제 잘못 몰랐음 근데 그냥 풀어주고싶었음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애같았음
 
 
그러다가 제 머릿속에 하나가 싹 스쳐지나가더라구요 ㅇㅏ..내가 연락안해서 그런가? 이 생각ㅋ
 
 
그 분 삐질것같다기에 머릿속에 또 빛처럼 무언가 지나갔음ㅎㅎ전 그분을 따라하기로 맘 먹음ㅋ
 
 
"어..고의로 그런게 아닌데 표현할건없고 물질적인게 좋겠네요 어..이거 제가 좋아하는건데..."
 
 
이러면서 주머니 주섬주섬 거리면서 아까 연습실에서 훔치지않고 빌린ㅋ새콤달콤을 건내면서 웃었음ㅎㅎ
 
 
그니까 그분이 피식ㅋ하고 웃었음 그러고 그 분이 저를 안보는쪽으로 고개돌려서 손으로 얼굴가리셨음
 
 
저는 남자분이 제가 어이없어서;;삐진사람갖고 고작하는게 따라하는거;;그래서 어이없어서 그러는줄알았음
 
 

 


근데...귀가 빨~개져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놀리고싶어졌음..왜 당돌했는지 모르겠음 ..걍..걍 놀리고싶었음..
 
 
제가 막 귀에 불들어왔다구ㅋㅋㅋㅋㅋ왜 그렇게 얼굴가리냐면서 그럴필요없다니까 더 숨었음ㅋㅋㅋㅋ
 
 
 
 
 
"아..보지마라ㅠㅠ삐진척 쎈척 다했는데 니가 그렇게 나오면 내 뭐되는데..아..부끄럽다"
 
 
제 생각인데요 아마 제가 귀여웠나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ㅈㅅ..언제까지나 제 생각임..ㅎㅎ
 
 
 
제가 안놀린다는 조건에 의해 저는 그 분의 얼굴을 볼 수 있었고 그 분 얼굴은 빨갛지않았음
 
 
대신 귀가 빨개져있었어욬ㅋㅋㅋ그것도 미칠듯이..만져보고싶었는데..ohoh...ㅇ0ㅇ...♡
 
 
 
헛소리 치우고 저희는 시내투어를 했죠ㅋㅋㅋ좀 ..저랑 비슷했음 남자분들 보통 아이쇼핑
 
 
안좋아한다 아니예요? 근데 그 분은 동성처럼 아이쇼핑했음 물론 저도 동참했죠 좀 저녁쯤에 만나서 그런지
 
 
시간이 되게 빨리갔어요 밤되니까 춥기도 춥고 무엇보다 설레더라구요 근데
 
 
기..ㄱㅣ분이 이상했음 ... 여자가 아닌 남자가 내 옆에서 같이 ㅇ..아이쇼핑을하고...
 
 
비루했던 제 삶에 이런 날도 오는구나..싶기도하고 근데 쫌 궁금해졌음 왜 하필 나지? 왜 내 번호를?
 
 
내가 불쌍했나? 이런저런 생각들면서 저도모르게 밥먹다가 남자분앞에서 멍 때리고있었나봐욬ㅋ
 
 
 
"니 뭔생각하는데 ?"
"어?..아..아니예요"
"내 앞에 두고 딴 남자생각하나?"
"네?..아..아니예요"
"아니기는ㅋㅋ근데 왜자꾸 존댓말쓰는데.."
"아..아니예요.."
 
 
 
 
아..저 답답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예요밖에 모르는 멍청이같음ㅋ;전 왜 그분앞에서만 이렇게 멍청해지는지 모르겠음ㅠㅠ
 
 
그리고 밥은 스파게티 먹었는데 자꾸 먹을려고하면 한가닥이 밑으로 툭 떨어져서
 
 
입에 넣을려고하면 숟가락에서 또 한가닥이 툭 튀어나오곸ㅋㅋㅋㅋㅋㅋ이쁘게 먹고싶은데 도움되지않았음
 
 
전 나름 눈치보면서 안들키고 조신하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그걸 봤나봄...
 
 
"ㅋㅋㅋㅋㅋㅋㅋ와..니 그렇게 안생겼는데 하는건 애다 애"
 
 
저 이 말에 또 창피해서 눈도 못마주치고 일부러 다른데 쳐다보는 척 하고 얼굴은 자꾸달아올랐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스파게티 마시듯먹었음 이제 계산해야하는데 저보고 화장실 간다고 해놓고서 계산하러 갔다오셨더라구요
 
 
좀 미안해져서 표정이 좀 안좋았음....동성들과 더치페이만하던 내가..진짜 미안했었음 그분이
 
 
표정피라구 밥 사줬는데 이렇게 미안해진적 처음이라고 그러면서ㅋㅋㅋㅋ나름 첫 데이트였음
 
 
버스타고 집가는 도중에 심심하다면서 서로 폰 바꿔서 갖고 놀았었음 스..스마트폰 옵쓰레기라고
 
 
안좋게 얘기했지만 옵티머스 빅이라고하셨음ㅋ전 그래도 위ㅋ엄있어 보였음..싕기싕기...
 
 
그 분은 제꺼 잠금 풀어달래서 대충 사진앨범,메시지함 빼고 다 풀어서 줬음
 
 
그러다가 그분이 또 집 골목까지 바래다 주셨음 근데..저
 
 
그 분 이름......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하고 집 바래다 주던 순간까지 까맣게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지가 답답한지 자기 이름 말해주더라구요
 
 
 
말한줄 알았는데 사실 자기 뭐로 저장했는지 궁금해서

 

 

폰 달라고했던거고 그러다가 버스에서 지 번호 쳐서 봤는데 그냥
 
 
제가 백허그로 저장해놨었거든요ㅋㅋㅋ그래서 쫌 찜찜했나봄ㅋ귀여워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름 알려주셨음ㅎㅎ(이..이름을 정해야하는데..ㅅ실명은 좀 힘들것같음..)
 
 
집 들어갈려고하는데 그 분이 뒤에서
 
 
"ㅇㅇ!" (아 빨리 제 이름을 정해야되는데 뭘로하지 실명쓸까요? 그럼 제가 민망돋음ㅋ)
 
 
이랬음 뒤돌아 보니까 머리 위로 하트 그리고 있더라구요 "보이나? 내 간다 !!!" 이러고 사라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못봤으면 어쩌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참..동네 창피하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이것말고 더 쓸거 많은데 저희 에핏많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언어실력이 딸려서 제 감정을 다 못전하는게 마냥 아쉬울 뿐임...
제가 연락 자주안해서 삐진거랑 민망했던거 달달했던거 (언제까지나 제 생각ㅋ..)
제가 지금 급하게 쓰는거라서 좀 정신없을수도 있는데 흑..
인증 생각해봤는데 있었던 일 같은거 사진찍어서 올리는게 나을것같아요
얼굴은..도저히 ...자신이..ㅎㅎ..;
ㅋ;진짜 흐흐흐흐흐흫ㅎㅎ흫흔녀라서 그래요 물론 그 분도
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흔남임ㅋ 걍 제가 겪었던 이 이야기들이
그 전 연애보다 좀 특이해서 올리는것 뿐이예요 ㅎㅎ!
 
 
 
저란여자..마무리가 부족한여자...마무리 강의해주실분 없나요?..마..마무리..!

 

 

 

 

 

 

 

 

 

 

 

저...점점 자신감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까지 사랑받을줄 몰랐어요 ㅠㅠ..

그래두 열심히 썼어요 요번껀 쫌 길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기다리신 여러분을 위한 선물 !

시리즈 계속 이어갈까요?..ㅎ..한분은 원하시는 분이 계실꺼예요 분명..ㅂ..분명..ㅠ..ㅠ

 

추천수390
반대수12
베플흐헿ㅎㅎ|2012.02.22 17:53
하...나이러면안되는데..여기서멈칫햇다추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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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62女|2012.02.22 17:09
요번에도 드래그가 있네요ㅎㅎㅋㅋㅋㅋㅋㅋ제가 원해요!!!!!!!!!!!!!!!!!!!!!!!!!!!ㅋㅋㅋㅋㅋㅋ -------------------------------------------------------------- 헐............베플 처음이에요,,집짓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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