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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버스에서 백허그를 당했어요 서..설렌다ㅎㅎ..4♥♡♥♡♥♡

아 행복해 |2012.02.24 02:12
조회 147,896 |추천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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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예요 원래 인사말 이거 아니였는데 잠깐 수정 할게요 양해 바랄게요..

 

저 댓글하나하나 다 읽고있어요 감사한마음으로 닉네임도 보구요

 

근데 자꾸 자작이라는 말 나오네요... 어떤면에서 자작이라고 하는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있었던 일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것 뿐인데 답답한 심정밖에 안드네요..

 

나는 자작인거 알고본다, 자작인데 계속 보게된다, 자작인거아는데 계속 써라, 등등..

 

솔직히 저..지금 제가 쓴 글 다 삭제해버리고싶어요  

 

인증? 궁금해 하실거 알아요 근데 저는 인증해서 저에게 남는건 악플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욕먹을거 알면 제가 왜 올리겠어요 그만큼 생각 없는 사람도 아니고 입장바꿔서

 

여러분이 막 실제 있었던 일 쓰는데 자작이다 자작나무타는냄새난다 등등

 

자작이다 말 다해놓고 인증하라고하면 ...ㅋㅋ...

 

서로 기분 안좋잖아요 ...기다리는 분들 계셔서 저도 빨리 제 소식 전해드리고싶고

 

죄송한마음에 간추려서 적었는데 ....진짜 속상하네요

 

제가 인증 안한다는건 아니예요 그렇다고 꼭 한다는 것도 아니구요

 

되도록이면 인증하고싶어요 정말 제 글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만...

 

저 그냥 일반인이구요...이쁘고 잘생긴것도 아니예요 겸손한게 아니라 진심을 담아서 하는 말이구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설수랑 제가 미친듯이 훈남 훈녀라서 쓰는 글이 아니예요

 

설수랑 있었던 일이 좀 특이하고 좀 달라서 쓰는 글일 뿐이예요...

 

저 일부러 속상하게 만들어서 설마 인증 보고싶어갖고 '자작이넼,자작인데 계속보게된닼' 이런 댓글 다시는 분 없을거라고 믿어요

 

 

그냥..좀 기분이 그렇네요

 

그래도 제 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이것도 하나의 관심이겠죠?ㅎㅎ

 

많은 관심 감사해요 ....♡

 

 

 

 

 

 

 

 

 

 

 

 

 

 

 

기다리는거 싫어...싫단 말야...! ...싫다구... ! ...ㄴㅏ도 싫어...!..싫다구....!

 

 

 

 

 

 

 

 

 

 

 

 

 

 

집 들어와서 씻고 옷 갈아입고 대충 잘 준비를했음

 

 

물론 그 분 생각하면서..ㅎㅎ아 근데 너무 귀엽지 않음?ㅠㅠ진짜 설ㄹ..렜..음..

 

 

하트..그것도 나와다르게 과감하고 소심이 없는 나를 향한 하트 머리위로 큰 하트였음

 

 

여러분도 상상해보세요 집 들어갈려고하는 님을 뒤돌아세워서 머리위로 하트그리는 남자를ㅋ

 

 

잊을 수 없는 순간 best 10 순위로 올려야겠음ㅋ

 

 

아 저 자려고 눕기전에 하는 일이 생겼음 바로 폰.확.인.하.기

 

 

폴더여니까 문자한통 와있더라구요 저 전체잠금이라서 풀기전엔 누가 왔는지 모름ㅋ

 

 

여러분도 모름ㅋ제가 투지니까 스마트인 여러분은 모름ㅋ..모..모름..흑..

 

 

비번누르고 봤음 근데 저 분명 그 분 백허그로 저장했었는데

 

 

 

 

보낸이 : 찾았다내사랑

01/01 11:11

지금 니 생각하고있는거 내

[간편답장]

 

 

 

 

(날짜는 예를 든거임ㅋ시간은 맞음ㅋ) 저렇게 되있는거임 찾았다내사랑? 난 바꾼적없는데?...

 

 

생각해보니 버스에서 폰 바꿔서 만졌다구 했잖아요 제 생각인데 그때 지가 백허그→찾았다내사랑

 

 

일케 한것같음ㅋ아..진짜 그 분은 사람을 빠지게 하는 그런 ..매력을 갖고있는듯ㅠㅠ

 

 

시크한척 도도한척 지 혼자 다했으면서 이런면이있다니 ..이러면서 혼자 쿡쿡 웃었던것같음ㅎㅎㅎ

 

 

ㅋㅋㅋㅋㅋㅋ귀여운게 11:11에 문자온거면 또 그 시간 기다리면서 미리 내용 다 입력해놓고

 

 

어! 11:11이다 !!! 이러고 전송했을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 귀여웠음 ㅠㅠ

 

 

저도 답장했음 (카톡이있으면 이렇게 안쓰겠죠..ㅋ간단히 캡쳐하겠죠..부..부럽다..)

 

 

 

 

받는 이 : 찾았다내사랑

01/01 11:30 (시간은 잘..기억이..)

구라 즐ㅋ

[간편답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걍 장난치고싶었음..너무 귀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케 티격태격 대다가 잔다고하니까 잘자 이래서 잤음 ㅎㅎ

 

 

 

이러쿵 저러쿵 살다가 저 시간을 좀 달리겠음 ㅎㅎ ; 이유가 있음... 이렇게 쓰다보면 100탄 200탄 500탄 1000탄 이렇게 쓸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것만 콕콕 찝어서 쓸게요 이건 보기에도 여러분이나 저나 편할것같아요 ㅎㅎ !

 

 

 

 

 제이름은 행복이하고싶었는데 그 분이 푼수가 더 잘어울린다 했음 푼수 정확한 뜻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생각이 모자라고 어리석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상태나 형편  /ㅡㅡ나쁜쉐낑ㅋ무참히 씹고 행복이 하려니까 하면 후회할것같았음ㅋ오히려 푼수가 더 끌리기도..ㅎㅎ

 

 

 

 

 

 

 

 

 

그러다가 제가 이 분에게 설레기뿐만아니라 완전 푹 ~ 빠진일들이있었음..아주 뿅 @0@..! 간 그런 일들!!!!

 

 

 

 

 

 

 

 

 

 

 

 

 

 

"야 푼수 OOOO로와 안오면 니 백빵 후회함ㅋ끊는다 ~ "

 

 

 

 

오늘도 제 의사는 필요치 않는 구설수(그분이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날 그 분 친구들을 만났는데 다 구설수라고 부르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구설수에 오른다고 붙여준별명ㅋ안녕설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에 시내로 향했음ㅋ

 

 

 

설수가 말한 OOOO에 가니까 없더라구요 ㅡㅡ 이쉐낑ㅇ이 드디어 ㅡㅡ아

 

 

저 그래서 그 자리에서 굳었음 화났었음ㅋ그래서 전화해서 짜증냈음 사람갖고 장난치냐면서 나 니가 갖고놀만큼 그렇게 생각보다 만만한 애 아니라면서 요..욕도 했었던듯;

 

 

 

"아 왜그러는데 ~~~ 장난인거 알잖아 ~~"

 

 

 

설수 애교도 통하지않았음 저 진짜 화났음 ㅡㅡ 뭐 이딴냔이 다 있냐며

 

 

저혼자 막 욕하면서 소..소리도 지른듯..저 민폐녀인듯..ㅋ..; "아 짱난다 왜안오는데 !!!!아 !!!!" 이랬던듯...

 

 

집으로 발걸음 옮기는데 뒤에서

 

 

누가 저를 안는거임 .... 설수 특유의 냄새있거든요? 땀냄새 이런거 ㄴㄴ 좀 향기로움..향수도 ㄴㄴ 걍 지 향인듯..

 

 

암튼 그 냄새 나면서 아..설수다..싶었음 아..설수네? ..아.....뭐지?...나 지금 화난건데....기..기분ㅇ좋다...

 

 

이러고 또 막 쿵쾅쿵ㅇ쾅거려서 굳어있었음 그니까 제 귀쪽에 대고 귓속말로

 

 

 

"ㅋㅋ내 여기있는데...."

 

 

 

이래서 막 쪽팔려서 굳어있었음 저 막 소리지르고 욕한거 다 듣고 봤을거 아님 ㅠㅠ..부끄러웠음

 

 

진짜 쪽팔려서 고개 푹~......숙이고 있었음 그니까 설수 보는쪽으로 마주보도록 설수가 제 어깨잡고 저를 돌렸음

 

 

이해안가죠?ㅋㅋㅋㅋㅋㅋㅋㅋ..제 언어의 한계임..ㅈㅅ

 

 

무튼 마주보게 됐는데 저 고개 푹.....숙이고 진짜 제가 했던행동 너무 쪽팔려서 고개를 들수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푼수인듯 ㅡㅡ

 

 

 

"우리 푼수 고개 한번 들어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쪽팔렸음 너~무 너~~~~~무 !!!!!!!1그래서 고개 들지도 못하고 숙인상태로

 

 

 

"아...ㅇ..어디서 부터 봤는데...."

"걍 니가 들어오기 전부터 소리지르기까지?"

 

 

 

다봤단 소리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진짜 쥐구멍 있으면 들어가고싶은 심정이 뭔지 이때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부끄러웠음..나란여자..푼수..ㅠ.ㅠ

 

 

계속 고개숙이고있으니까 설수가 저 고개들게 만들려고 무릎굽히고 앉으면서  

 

 

손은 주먹을 쥐고 양 턱 쪽에 갖다대면서 불쌍한 표정 지었음ㅋ그러고 말했음ㅋㅋㅋㅋ

 

 

 

" 푼수야 왜그랬썽 ! 설수 무서웠쪙 !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또 피식 웃었음 절 참 잘 다루는 아이라고 생각했음

 

 

그렇게 풀리고 또 시내투어 ㄱㄱ 매장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이옷 저옷 얘기하고 있었음

 

 

전 제 얘기하느라 주위에 뭐가 지나가는지 잘 몰랐음 근데 갑자기 설수가 제 손 잡으면서

 

 

확! 끌어당기는거임 그러고 어떤 오토바이가 미칠듯이 쌩~~~~~~~~지나갔음

 

 

그러고 설수가 " 저새끼가 돌았나 ㅅ1팔" 이랬음 ... 저 설수 욕하는거 처음 봤음...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 걍 설수만 멍하게 쳐다봤음 그리고 뒤늦게 설수가

 

 

 

"또 멍때리제ㅋㅋ표정봐라 괜찮나?"

 

 

 

저..아무 대답안하고 그냥 고개만 끄덕..거렸음 그러고 설수가 하던얘기 마저하라기에 까먹어서

 

 

걍 암말없이 걸었음 그니까 설수가

 

 

 

" 니 진짜 괜찮나? 왜이렇게 말이없는데 아까처럼 욕도 막 하고 쨍알쨍알거려봐ㅠㅠ"

 

 

 

근데 자꾸 아까 그 일이생각나는거예요

 

 

설수 손잡는거 싫어함 물론..사귀는건 아니지만 좀 증오하듯이? 걍 손잡는거 어떠냐는 얘기나왔을때

 

 

미쳤다고 손잡나 손잡는게 제일 싫다 이랬었는데 왜 손잡았지?..나 보호해주려고?

 

 

근데 설수는 저 안좋아하는것같았음 넘 무뚝뚝했거든옄ㅋㅋㅋ그래서 저만 이런줄 알았음...

 

 

제가 계속 말 안하고 멍때리니까 설수가

 

 

 

"야 푼수 말 좀 해봐라 니 뭐 정신적 충격으로 이러나? 아..병원갈래? 아 이걸로 병원가면 안되지않나? 아..푼수 말 해봐 ....아...설마 내 아까 욕한것 때문에 그러나? 아..그거는 진짜 내 니앞에서 욕 안할라했는데 욕이 먼저 튀어나오는 상황이였잖아 아...진짜 욕한것때문에 이카는거면 말해도된다 내 이제 진짜 욕 안할게..어? 푼수 ...야 !!!!!!!"

 

 

 

대충 이랬던듯ㅋ물론 이렇게 다 이어서 말안하고 좀 있다가 또 저러고 또 있다가 또 저랬음ㅋ이렇게 쓴것보다 더 혼자 심각하게 막 말했었음...혼자 계속 중얼중얼 길가다가 멈추고 저랑 마주보면서 계속 저렇게 반복해서 얘기했음

 

 

근데 ..저 감동먹ㄱ..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설수 진심보였음

 

 

착각일수도 있지만 저 걱정해주고 진심으로 챙겨주는게 보였거든요 설수가 ..멋있어보였음

 

 

마냥 장난만 칠줄아는 무뚝뚝하고 재수없는줄만 알았는데 좀 멋있었음..네..저 뿅! 갔음...

 

 

그래서 제가 설수한테 선물을 하기로했음

 

 

 

"설수야..."

"어..어어 왜 괜찮나?"

"고마워ㅠㅠ"

 

 

 

이러고 설수 품으로 안겼음 서..선물이 아닌가? 저 길거리에서 민폐였던듯ㅋㅋㅋㅋㅈㅅㅈㅅ..

 

 

막 꽉! 이아니라 꼬~옥 껴안았음 설수품은 따뜻했음 설수냄새났음 이대로 멈췄으면 싶었음ㅎㅎ

 

 

제가 안기니까 설수가 당황했는지

 

 

 

"아..내가 뭘..ㅎㅎ"

 

 

 

짜식ㅋ쑥스러웠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이러고 저 안아주더라구요 !!!! 그러고 설수가 안은상태로 뒤뚱~뒤뚱~거렸음ㅋ

 

 

제가 설수를 떼어내면섴ㅋㅋㅋ표현이 좀..그러네요 무튼 

 

 

 

"설수..나 니한테 뿅갈것같아.."

 

 

 

그 다음에 설수가 말했음..근데 이게 더 저를 설레게 만들었음...

 

 

 

"이제 뿅갔나? "

 

 

 

이말을 뱉은 뒤에 정적이 흐른후 설수가 다시 입을 열었음

 

 

 

 

 

 

 

 

 

"난 니 처음 본 날부터 뿅갔었는데..."

 

 

 

 

 

 

 

 

 

 

 

 

 

 

 

 

설마 '오늘도 드래그 있을거야...!' 하고 드래그 하신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 귀여워요 ㅠㅠ

 

 

 

폰으로 보시는 분은 아쉽지만 드래그 하시는 분은 색다른 재미가있죠?ㅎㅎㅎㅎㅎㅎㅎ

이게 제 글의 또다른 매력인듯 ㅎㅎ! (언제까지나 ㅈ제..생각ㅋ;)

 

5탄갈까요?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힘나요 !!!! 갈까요 ?? 원해요?

 

 

 

 

 

 

 

 

 

 

 

 

 

 

추천수318
반대수33
베플|2012.02.25 16:37
남사랑이야기에실실웃고쪼개는난 솔로 베플인데왜케슬프지??ㅋ
베플|2012.02.25 13:23
이거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안떠났으면 추천
베플ㅠㅠㅠ|2012.02.25 07:10
그래요..,.원하고이쓰염 ㅋㅋㅋㅋㅋ베플된거4월14일발겮..ㅎㅎ...ㄳ해용 홈피열구금 베플이되고싶음추천좀ㅎㅎㅎㅎ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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