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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7일 베톡 기념, 또또판! :..★..:

오현지 |2012.02.22 19:05
조회 1,383 |추천 6

안녕하세요방긋 2월 17일 베톡 되면 또또판을 쓰겠노라 약속했던 20대 흔녀입니다.

 

어제 한시간에 걸쳐서 열심히 썼는데...............확인버는 누르는 순간 렉이....두둥!허걱

 

그러더니만 모두 날려먹었어요 하하하하하............어제 또또 집 이사 기념이었는데통곡

 

제가 글을 재미있게 쓰는 능력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으며,여튼 긴말 않겠습니다^^!

 

우리 또또 사진 바로 투척~!!!!

 

 

 

 

 

 

 

 

 

 

 

 

3

 

 

 

 

 

 

 

 

 

 

2

 

 

 

 

 

 

 

 

 

 

 

1

 

 

 

 

 

 

 

 

 

 

 

안녕 또또야윙크 네 덕분에 베톡까지 올라갔어ㅎㅎ 톡커님들께 인사드리자^^ 

 

 

 

응? 나 메이크업 안했는데?

 

 

 

안돼!! 민낯은 아니 아니 아니되오!

 

 

 

(메이크업후) 안녕쌉사리와용안녕

 

 

 

사실 우리 또또는 얼굴을 보여주지않는 매력덩어리 시크남임ㅠㅠ

 

베톡 약속은 했고, 또또는 얼굴을 안보여주고... 그래서 밥먹을 때라도 열심히 찍음ㅎㅎ

 

 

 

(킁킁) 앗 이건 밥냄새?!

 

 

 

에라 모르겠다 먹고보자!

 

 

 

찍지 말라리아ㅡㅡ 이 또또대왕님 식사중이시잖아!버럭

 

 

 

뿡야뿡야 토실토실 궁댕이짱

 

 

 

또또야 한번만 사진 찍혀줘슬픔

 

 

 

오냐, 딱 한번만이다~

 

 

 

아 두번은 안돼에~!!!!!!!!!!우씨

 

에잇 이런 까도치(까칠한 고슴도치)ㅡㅡ

 

 

2월 초, 고슴도치가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운 사이에 리빙박스를 탈출해서,

열려있는 제 방을 나와서 냉장고 밑으로 들어 간 사건이 있음.

그때 걱정하신 엄마가 강제로 꺼내려고 하시자 부품 사이로 더 들어가는 바람에.....

냉장고 속을 비우고 들어내 분해를 해서 또또를 구출함ㅎㅎ

모터와 프로펠러 사이에 오도가도못하고 쪼그리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불쌍하던지ㅠㅠ

그날 때국물 씻어내느라 엄청 힘듬~실망 근데 이번엔......

 

 

 

 리빙박스가 자기 키만한데.... 그걸 어찌 넘어다니는지;; 날개달렸다고 할 수 밖에는 ....허허

 

이 날 침대 틈 띄워놓고 또또 나올때 까지 기다리느라 날밤을 샜음슬픔

 

 

 

야이노무시끼야, 내가 너 때문에 남밤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쩌라고?

 

 

이보다 더 시크할 순 없음당황

 

자꾸 탈출하는 또또를 위해 어제 집을 바꿔줌.

 

 

넓고 아늑한 실내공간, 이제 공놀이해도 되겠어요짱

 

 

 

다시 문패(?)도 달아주고~ 이건 남친몬이 새해 선물로 사준 글라스테코임부끄

 

히히 아직 글쓴이가 이정도 수준밖에안됨^^;;;요샌 안 가지고 놈

 

 

 

또또야 너 집 이사했어~! 맘에들어?만족

 

 

 

뭐라?! 새 집이 생겼다 고라고라고라파덕?!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내 스타일이야흐흐

 

 

 

 

 

아 어제는 재밌게 잘 썼는데 도무지 오늘은 기억도 나지않고 재미도 없고........엉엉

 

톡커님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마무리는 저희 엄마가 찍으신 또또 카리스마사진!!

 

두둥!

 

 

 

비루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박이명박안녕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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