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흠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위대한 톡커여러분들 ![]()
저는 이제 18살 흔녀중에 초초초초초촟초초흔녀 그냥 추녀라고 할까요??(눈물좀닦고
)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때는 그냥 오늘 저녁임. 글쓴이는 이제 방학이 끝나가지만 끝날때까지 빈둥빈둥거리는 여자임
맨날맨날 판을 즐겨봄. 근데 뙇!!!!!!!!!!!!!!!!! 1000원으로 초코쿠키 판이 있는게 아니겠음?
네 톡커님들이 상상하시는!!!!네.....따라했어요 저는 비록 집에 버터와 초콜릿이 없었으므로....
abc초콜릿 큰봉지랑 버터를 샀음ㅋ충격먹어서 얼마들었는지도 기억안남 ㅋ
사실 몇일동안 엄마랑 대판 싸워가지고 화해도 할겸 쿠키를 뙇 선물할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생각만해도 눈물나네....
그냥 주절주절 더이상 말고 그냥 사진 공개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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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보고 싶었음 사실 그냥 톡커님들 심신에 준비를 좀 하시라고...톡커님들 심신은 소중하니까여
)
저는 이거 꺼내고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음 몹시 슬픈 저녁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부셨음으허헣어ㅓㅇㅎ헣...........내마음같음............내마음도 이렇게 요마허허헣허헣브레커~내가뭘잘못했는쥐~
ㅋ.......ㅋ......핳핳하하하하하하핳...........
아놔.....죄송합니다.....진짜 똥같음..............짱구에게 바쳐야할것같음,..
하트퍼레이드~
그냥 부셨음........마음이 아파서..........마음이 다쳐서 숨도 못 쉬겠어 심장에 번져서 죽을 만큼 아파 계속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눈물낰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익숙해짐 톡커님들도 그러시죠?
네 전 그냥 엄마한테 안맞은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집에 있는 초코칩쿠키를 먹었음
하...일단 눈물 좀 닦고.....엄마가 이거보더니 믿지 못하는 눈빛이였음
"야 이거 그냥 초코색아니야????탄게아니라 원래 이런거 아니니??"
엄마..................믿으셔야하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직접 드셔보더니 표정이 ㅁㅇ나ㅓ하붖ㄷ허ㅏㅁㄴㅇ호 네 마치 사람이 먹으면 안될걸 먹었다는 눈빛이였음 그러고 "니가 다먹어ㅡㅡ내가 만든건 하나도 살아남질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위에 꽃모양같은거 엄마가 만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븐안쪽에있어서 더 탐......
모자이크는 친구이름이랑 제이름임.
저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므로 당연히 epl도 봄 밤새서라도 이친구랑 같이봄
벵거감독이 너무너무 이해가 안됨.....................................................저만그럼??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톡될수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일어나면 되어있으면 좋겠숴요
음 이거어케끝냄?????걍끝내겠음
추천하면 이런남친얻고
저는 진구도 사랑하니까요
말했다싶이 축구선수를 사랑하니까요
이런여친얻음
저처럼 썩은 쿠키 만들지마시고 맛있는 쿠키 만드세용!!!!!!그냥 사드셔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