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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이제새내기 대학생 근데 슬프고 서러움ㅠㅠㅠ

한동기 |2012.02.23 11:40
조회 599 |추천 1

안녕하세요~~

올해 12학번되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정신병자한테 끌려간이후로 몸이상해졌어

병원가서 입원을해서 여려가지검사를 다했는데  뇌에는 아무이상없다고 멀쩡하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근긴장이상증(근육병) 이라고 하더군여 충격을받고 누군한테 망치로 맞은기분ㅡㅡ

수술을 하면 완치가되냐고 물어봤더니 수술을 하게되면 70~80%으로는완치가 된다고하더라구요 수술이 위험해서 쉽게결정을 못내리겠더라고여 그래서 친척하고 부모님이랑상의했는데 수술하지말고해서 2주뒤에 퇴원을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약을 꾸준히먹고했는데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아예 약을끊고있습니다 몸은 더악화되는것같고 병이 더심해지면 밖가 세상 못봅니다 집에서 누워만있을생각을 하면 끔찍합니다...ㅠㅠ

이제 3월달에 대학생활을 하는데 걱정스럽습니다 강의듣는것은 수업는 필기하는것빼고는지장은 없는데 교수님과친구들소통하는데 많이 문제가있습니다 그게두렵습니다 발성장애까지 겹쳐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고2학년때 말이 어눌하고 더듬는것을 알겠되습니다 사람들이랑 소통할때

목에힘이많이들어가서 교수님과 친구들이 힘들어할까 고민이되고 걱정입니다..

아그리고.. 부모님이 저때문에고생하십니다 그래서 책값이라도 벌면 부모님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싶어서

알바를 찾고있어는데 할만한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몸이불편하지만 열심히할수있다고

하닌까 몸불편한테 일을할수있겠냐고? 하더라고여 중학교때부터 아버지 가게가서 설거지 배달 주문 

홀써빙 이거저거 다했습니다 힘쓰고 하는데는 별문제없는데

어제 알바 몇개 리스트 뽑아서 전화를 다돌려봤는데  몸이 불편해도 할수있다고 열심히하겠습니다

말을해도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다퇴짜맞아습니다.. 전화를 끊고 눈물이나더라고요 펑펑울었습니다

이제는 죽는방법없다고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옥상에서 뛰어죽을까 아님 길가다 차에치여죽을까

여러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살아야할지

아님 인생포기하고 하늘나라로 가는게 낫지싶지 않나 생각이 듣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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