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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최강 크리쳐가 떴다!

조경민 |2012.02.24 11:27
조회 658 |추천 0

진정한 SF 영화 매니아라면

영화의 스토리나 영상보다도

가장 먼저 크리쳐의 완성도를 보는 법!

 

속된 말로 짜치는 영화 인지

괜찮은 영화인지는 모름지기  크리쳐로 파악할 수 있으니까~!

 

안 짜치는, 볼 수록 완벽한 크리쳐가 있는 영화가 있냐구요?

괜찮은 SF 영화 찾는 법, 어렵지~ 않아요~!

역대 최강 SF 영화 속 크리쳐 BEST 3 를 모아봤으니까요~!

 

역대 SF 영화 속 크리쳐 BEST 3

 

원조 외계 생물체의 발견 

스타워즈 시리즈

 

 

 

77년에 처음 발표 되었을 때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던,

SF 영화의 고조 할아버지 쯤 되시는 SF 영화의 레전드급 영화죠.

 

 

그럼에도 그 시대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저 대단한 상상력을 보라! 

뒤에 나오는 SF 영화들은 모두 스타워즈의 크리쳐를 모방했다고까지 하는 후문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완성도 높은 외계인 크리쳐로

 우리 머리 속의 외계인 모습은

아마도 스타워즈의 요다일 것임이 분명하니...!!

 

 

본격적인 외계 괴물의 출몰!

에일리언 시리즈

 

 

이제부터는 인간과 닮은 모습의 외계인이 나타나지 않는데요,

본격적인 괴물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영화죠.

 

죽고, 죽여도 계속 재생하는

좀비같은 외계 생명체와의 만남, 에일리언 입니다~!

 

 

혐오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에일리언 악세사리가 불티나게 팔려나간 것을 보면,

관객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힌 것이 아닌가 싶네요.

 

 

최근의 다른 영화의 외계 괴물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는!

외계 괴 생물체의 최강 크리쳐!

그 이름도 거룩한 에일리언!!

 

 

21세기 또 다른 신화!

아바타

 

 

가까운 미래. 자원 고갈 문제 해결을 위해 판도라라는 행성에서 자원을 채굴하려는 인간과

토착민들과의 싸움을 그려 낸 SF 영화의 수작이라는 별명을 얻은 작품!

 

 

단지 움직이는 크리쳐 뿐만 아니라

익룡과 같은 반시를 타고 움직이는 크리쳐까지!

정말 크리쳐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이렇게 화려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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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역대최강 크리쳐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 크리쳐들을 가볍게 뛰어넘을

2012년 최강 크리쳐가 나오는 영화를 소개해 드리겠으니~

바로

 

<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신다는...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네요^^

그래서 내용이면 내용, 영상이면 영상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다는,,,

 

그리고 완성도 있는 크리쳐 또한 볼거리 중 하나겠죠?

 

 

 원작 소설에서 정확하게 묘사가 안되어 있기에

이제 껏 봐왔던 어떤 괴물 보다도 더 굉장한 놈을 만들었다는

감독의 말이 확실하게 이해가 된다는...

 

 

그리고 새로운 외계 종족과 크리쳐들의 향연!

 

인간과 유사한 외모에 빨간 문신을 한 적색인 헬리움, 조단가와

3미터의 키에 4개의 팔, 커다란 어금니를 지닌 녹색인 타르크 등

다양한 종족들을 비롯하여

4개의 팔에 온몸이 털로 뒤 덮인 거대한 흰 고릴라까지!

 

 

 

 이제껏 본적 없는 크리처들이 총출동하여

시종일관 호화로운 볼거리로 영화 보는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는!

 

 또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아바타>를 비롯한 수많은 SF 작품들에 등장하는 새로운 외계 종족과

다리가 여섯 개 달린 크리쳐는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가 ‘존 카터’ 시리즈에서 처음 창조해낸 것이라는 사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로 완성한 신비의 행성 ‘바숨’의 웅장함과 새로운 캐릭터,

스펙터클한 전투 씬 등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이제부턴 SF 영화 볼 땐,

내용과 영상만 중점으로 본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공들여 만든 크리쳐 또한 영화의 재미를 책임지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

잊으면...안돼~!

 

SF 기대작들이 물 밀듯이 몰려오는 올해,

극장가는 SF 영화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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