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봤던 사진..
목이 잘려져서 산처럼 쌓여있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우리반 전원에게 돌려서 보게 하신 사진이죠
현기증이 났어요..
어린 마음에 그 사진을 본 순간의 충격과 공포가......
수십년간 가시질 않았습니다..
일제치하에 있을때
그렇게 수모를 겪었던 과거 우리의 역사..
그게 불과 몇십년 전이에요....
저에겐 딸이 한명 있어요..
태어난지 며칠 안된 딸이지요...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나의 후손들에게
다시는!!! 그와같은 참혹한 역사를
물려주지 않고자 하는 굳은 다짐과 각오로
이 글을 적습니다..
퍼펙원 고문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가
게으르고 안일해서 당한것이다..
우리가 어리석어서
벌어진 일이다..
때문에..무엇이든
일본보다 더 검소하고 성실하고
철저하고 부지런하고 배려하고 사랑해야 한다...라고
가르쳐주셨어요..
나의 딸이..
나의 아들이..
나의 남편이..
나의 아내가..
나의 어머니가..
나의 아버지가..
그렇게..내 앞에서
목이 잘려나간다면...
그렇게 고통을 겪으면서..
사지가 찢겨져 내앞에서 죽고있다면..
무슨 생각이 들까?
독립운동가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생을 마쳤을까..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백성이 어리석고 게을러서...
총명하지 못하여서 당한것입니다.
임진왜란이
왜 일어났나요?
중국을 치겠으니
길을 열라고 일본이 그리 말하였지요?
그걸 믿고 길을 열어...
침략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 만약 일본이..나에게
나라 전체를 바친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언제나 거짓말을 하는 민족이란것이
역사적으로 나타나 있으니까요..
왜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아십니까?
내가 거짓말을 하고 속이는 삶을 살면
상대가 거짓말을 하며 다가올때..그 진위를 알아보지 못해요..
왜냐하면..같이 어둡기 때문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당했다고
남 탓하고 원망할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스스로가 우둔해서 당한것이니까요..
남자들..바람피고..
술집가서 외도하고
아내나 여자친구에게 거짓말 하고 속이지요?
감추고 들키지 않겠다고 얼버무린다고 해결되나요?
진실한 사람 눈에는..
눈빛만 봐도..말한마디만 들어봐도
그 말이 거짓인지 속임인지..
진실인지 정직인지
전부다 드러나는데
속아넘어갈 수 있겠는지요?
그래서..스스로 거짓말을 하면
자신에게 속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하면..
사람에게 속아넘어갈수도 없어요..
한마디 들어보면 다 보이니까요..
이런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일본에게 당할까요?
절대 또다시 당하는 일은 없지요..
반대로..
상대가 나에게 한마디 두마디
하는 말마다 거짓말이면
믿어지겠습니까?
상대에게
내가..온통 그런 사람으로 비추어지고 있다면..
가족이 나를 존경할까요?
동료가 나를 존경하겠습니까?
남들 다 하는 거짓말
나도 한다구요?
그것을 핑계한다면..
또다시 저런 일제치하의 괴로움을 반복하는 원인이
내안에 도사리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도..
거짓말 하지 말아야 한다는걸 강조하셨고..
백성이 어리석어서 이와같이 당한것이니
깨어나게 하기위해 교육을 하셨던 분이셨지요....
그렇기때문에
저는 이순간도
어느때에도
밥을 굶어도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저는 님들에게만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만약, 이 글을 보시면서..자기 자신의 마음을 쳐다보고
부족함을 개선하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하늘의 복이 임한 분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일본을 미워하라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정신차려야 할 때라고 드리는 말씀이지요..
우리나라 결혼한 여성들..
여기 상당히 있을꺼라 여겨져요..
원통하다고
하소연 할것 아무것도 없어요..
남편들의 기고만장한 모든 명령과
말도안되는 요구들을
그대로 수행하고
애 낳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돈벌어가며
시댁 챙겨가며 그렇게 노예처럼 사는 이유가 뭔가요?
유흥.밤문화가 왜 우리나라에 찌들었는줄 아십니까?
여자들이 남자에게 붙어사는 생각이 많아서입니다.
독립적이지 못해서에요..
매달 꼬박 주는 월급..
생활비...그것에 의지하며
자신을 발전시키지 않고
집안에 자신을 방치하고
돈을 벌고 스스로 어떤 한가지 분야에 최고가 되어보겠다는 의지로
살지 않기때문에
남편들이 멸시하고 천대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바림피고
유흥업소 출입하고 그러면서도 큰소리치는거지요..
그런 구차하고 비굴한 인생을 왜 사는거지요?
스스로가 멋지고 능력있고 떳떳하다면..
왜 남편에게 당당하게 대하지 못하나요?
이혼 안하려면
모른척 하고 넘어가는게 현명하다구요?
아이들을 위해서요?
그 생각 속에
자신이 남편에게
남자에게 붙어살고자 하는 게으르고 나태 안일한 생각이
숨어있지 않은지 잘 살펴보세요..
그 생각속에..
또다시 일제치하의 비참한 역사 속에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생각의 원인이 있습니다..
여자에게
붙어살려고 하는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옳은것을 떳떳하게 주장하고
또다시 일본에게 먹히지 않으려면..
자신이 올바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옳지 않은것을 변명하지 마세요..
세상 곳곳에 벌어지는
괴이한 사건들..
남탓 할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신은
그 어리석음을 답습하지 않으면
끝나는거지요..
자신의 생각속에
지옥이 있고
자신의 생각속에
멸망이 있습니다.
나라가 없다는것은..
자신의 가족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고
언제 가족의 목이 달아날지도 모르는
불안과 공포속에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 안에 독립심이 없이
남에게 붙어 살려고 하는 그 생각 한가지가
바로...가족의 행복을 보장할 수 없는
옳지 못해도..말 못하는 그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괴로운 인생이 되는거지요..
평생을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억울하지 않나요?
여자들은..
남편에게 붙어살 생각 버리고
독립심을 기르셔야
행복한 인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경제 발전을 가속화시킬려면
유흥문화나 퇴폐업소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남자분들도
그리 여기실꺼에요..
돈을 주고 여자를 산다?
그게 비즈니스라고요?
정말 그런가요? 그게 마음이 기쁘고 행복한 일인가요?
그럴 돈을 아껴서 가족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한다면
그건 어떤가요?
그런걸 좋아하는
썩어빠지고 제정신 못차리는 사람들때문에
이나라가 아직까지 이모양 이꼴인겁니다.
옳지 않은걸
자기도 모르게 받아들이면서
그게 당연한듯
남들도 다 그러니 나도 한다는
그런 배설물같은 생각은 집어치우세요..
그게 바로 뒷쳐지는 의식이고
일제치하를 또다시 앞땅기는 쓰레기만 가득한 생각이고..
밤새도록 죽을생각만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 다 싹 없이하려고는 목적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정신차리지 않으면
또다시 그런 현상이 반복이 되고 맙니다...
언제까지
미국에 의지할껀가요?
왜 그들은 핵폭탄 만드는데
우리나라나 북한은 만들면 안되는거지요?
이상하지 않나요?
왜 그럴까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꺼라는 논리 아닌가요?
차별을 인식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그 생각이
바로 노예근성인거지요..
삼성에서
전직원 교육용으로 쓰이고있는 동영상 하나 소개할께요..
http://220.66.144.11/korea.html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마음을 정리하면서
이 한해도
오늘도...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