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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有) 헤어진 여자친구가 암이라네요 후기 아닌 후기..

윤성범 |2012.02.26 16:40
조회 1,007,014 |추천 1,077

 

 

 

제가 여러분한테 무슨말씀 부터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분들의 관심과 댓글을 받았네요..

 

 

...제일 먼저 제가 해명아닌 해명을 하고 싶은건 지금 이 글 바로 전에

베플1위로 있는 글쓴이여자친구의친구라는 닉네임분은 사칭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이름은 은아가 아닙니다 그리고 물론 룸메이트도 없고요..

 

제가 감히 제 여자친구의 이름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으나 오해를 풀어드리기 위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여자친구 이름은 유소은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날리는 욕두문자들은 다 제가 감수하겠습니다

여자친구 정성을 몰라준 제 잘못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여자친구의 친구분을 사칭하거나

저를 사칭하거나 해서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조금 기분이 그렇습니다..

 

전 지금껏 댓글을 읽기만했지 추천또는반대를 누르거나

댓글은 단적은 없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에게 카톡과 전화를 계속 하고 있는데 전화는 받지않고

카톡은 몇개는 읽고 답장이 없다가 또 보내니까 읽지를 않네요..

 

 

 

 

 

 

 

 

 

 

보시는것과 같이 답이 없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정말 죽을 죄를 진것만 같습니다.

저런 병이 걸린것도 다 저때문인것만 같고.. 답답하네요....

 

여자친구가 답장이 오면 서울로 올라갈 생각 입니다.

가서 진심으로 용서도 빌 작정입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위로의 글에 또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리고

감사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추천수1,077
반대수185
베플시팔|2012.02.26 17:48
베플,,ㅎㅎㅎ 감사합니다,ㅇ, , 근데,,, 저여자에요 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오남이아니에여 ㅏ으 ㅠㅜㅠㅠ ㅠ유ㅠ ㅠ ㅠㅠ ㅠㅠ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링크의 힘으로 이복만씨와 아이들에게 힘을 주세요. 박소정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 예의상으로 여자친구가 잘못되든 다시 건강해지든 그전까진 여자친구옆에서 간호해주고 시다바리해줘라
베플|2012.02.26 17:57
유소은이면 보통 친구끼리 끝자 따서 애칭으로 부르기도 하지 않나요?;; '은'아 라고...
베플24남|2012.02.26 19:06
내가 볼땐 카톡질이 아니라 병원에 뛰어갔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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