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팝스타 김나윤양에대한 의견

|2012.02.26 20:03
조회 5,677 |추천 12

안녕하세요 요즘 한창이나마 k팝스타를 즐겨보고있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ㅎ

 

 

 

 

지난번에 판을 보다가 잠깐 본게 k팝스타 '김나윤'양에 대한 의견이였습니다.

 

그 판을 스크랩하려했더니 못찾겠네여 . ㅠ

 

대충 요약하자면

 

 "처음 잘하고 쭉 못하다가 마지막 배틀오디션에서만 잘해서 생방송 올라간 김나윤양을 보면 꾸준히 잘해온 참가자 분들은 머냐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잠깐 말하고자 합니다.

 

일단 의견을 말하기 전에 앞서 저도 김나윤양을 긍정적인 면만으로도 보지는 않는다는거!

 

 

 

처음에 김나윤양이 Fallen 을 부르고서 심사위원3분 모두가 극찬을 해주신 다음 회부터

 

저번주 마지막 배틀오디션 전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었죠.

 

양현석 심사위원은 "제가 김나윤양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컷었나 봐요"

 

보아 심사위원은 "오늘 너무 못했어요" 라고 까지 하셨으니까요. ㅎ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이 김나윤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그만큼 본선전에서 김나윤양이 불렀던 Fallen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였고 잘해서 였던것은아니였을까요?

 

 

그리고 김나윤양은 본선오디션 합격 후 "미성년자인 김나윤양이 나이트를 갔다는 사건" 이 터졌습니다.

 

가수로써는 주위 상황에 굴하지 않고 당연히 극복해야할 점이였겠지만

 

김나윤양은 오디션대회에 나온 참가자일뿐이며 여자고 아마추어입니다.

 

이러한 사건은 김나윤양의 마음에도 상처가 됬을것이고 악플이 한두가지였겠습니까?

 

악플땜에 자살한 연애인분들도 많이계신데 .....

 

 

 

사실 저는 김나윤양이 Maroon5의 노래를 춤을추면서 부를 때 놀랐던 시청자였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편안하고 즐기면서 부를 수 있지?

 

김나윤양도 많이 힘들었을것인데 무대위에만가면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에 박수를보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김나윤양이 hit the road jack이라는 노래로 극찬을 받을때도

 

인터뷰에서 "잘하려고하니까 되는게 없더라구요, 그냥즐기기로했습니다"

 

라고말했을때도 느꼇습니다.

 

어떻게하면 잘할수있을까 많은 생각을 했구나,, 라고말이죠 ㅎㅎ

 

많은 판에서 김나윤양을 다룰때 보면 베플에 이런말이있더라구요. ㅎ

 

"어차피 생방송 1차전에서 떨어질껀데 머 ,,, "

 

 

이게 솔직히 할말입니까

 

여기까지 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였구요. ㅎ

 

 

요점은 김나윤양을 너무 부정적인쪽으로 보지말고 k팝스타에 가수가 되기위해 나온  한 참가자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입니다. 무대를 보고 잘했으면 투표를 해주고 못했으면 아쉬워해주는 그런 참가자말이죠,,,

 

 

 

그럼 모두 좋은하루되세여~

추천수12
반대수18
베플오늘케이팝...|2012.02.26 20:07
김나윤 싫다추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