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좀 웃긴가족별 에피소드 ☆★

흔녀누나 |2012.02.29 00:11
조회 1,129 |추천 9

 

 

아 너무 기쁨 음흉

실컷 짬뽕먹고 와서 으히힣 맛이따 , 자 판이나 한번 볼까하고 컴켰더니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이렇게 대문짝만하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하나하나 읽엇슴다!

흔년데 남친잇어서 죄송함돠..ㅠㅠㅋㅋㅋ각지에 있는친구들이..ㅋ 길가다가 내가 보인다고함

나 대표 흔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통곡

어머 반대가 슬슬 늘고있음 반대가 늘수록 엄빠의 눈빛이 무서움.. 예사롭지 않음ㅎㄷㄷ

귀여운 아간대 이쁘게 봐주시길..ㅋㅋ

 

 

 

 

 

 

 

 

 

 

 

 

============================================================================

 

 

 

이번에는 좀 웃긴 가족별 에피소드가 많음 살짝 소개할까함ㅋㅋ

이번에도 음슴체를 쓰겠음 이해바람똥침

스압 주의!

 

 

 

 

 

 

 

 

 

1.아빠, 난 천원이 아니야

 

 

우리집 가장이자 아주 멋찐 대한민국 1%의 남자라고 자부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우리아빠임♥

이때까지 크면서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한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한적이엄슴 그만큼 멋찜짱(아빠 사랑해부끄)

근대 엄마빼곤 무뚝뚝함 , 엄마가 아빠한텐 최고임ㅠ,ㅠ흑흑 역시 마누라가 짱이겠지..그렇겠지..ㅜ

아빠가 집안일을 도와주시는데 가끔 하기싫음 가끔 나한테 와서

 

 

"천원줄께, 설거지좀 해줘^^"

 

 

 

 

 

.....아빠 .. 내가 천원밖에 안대?..통곡

걍 해줄수도 있었는데 맘상해서 안해줌, 그랬더니 그대로 천원 냅두고 가심

아빠... 난 허락 한게 아냐.....

 

 

 

 

 

여기서 사진 살짝 투척

 

 

 

 

 

 

 

 

3

 

 

 

 

 

 

 

 

 

 

2

 

 

 

 

 

 

 

 

 

 

 

1(호호)

 

 

 

.....ㅋ

 

내가 천원밖에 안되나봄.....통곡

 

 

 

 

 

 

 

 

 

 

 

 

2. 엄마는 별로 엄는데..(패쑤)

다음에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 생기면 찾아보겠음부끄

 

 

 

 

 

 

 

 

 

 

 

 

3. 나 정신병자래..ㅋ

 

 

 

 

이번이야기는 내얘기임ㅋㅋ 내가 좀 쿨 함(그렇지..그럴꺼야 아마도)

그래서 싸우고나면 왜싸웠는지 기억안날정도로 금방풀림ㅋㅋ 그리고 잘놀기도함

내가 아는 이모한테

"이모이모 , 나도 조울증있나봐요 - 금방 풀리고 헤헤 하고 또 화나면 욱하고 막그래요만족"

하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걍 농담식으로 말했는데

 

 

이모왈

 

 

"그건 그냥 미친거지 ㅋㅋㅋㅋ정신병자가ㅋㅋㅋ"

 

 

......ㅋ

어머 나 정신병자임?ㅋㅋ 미친여자인거야?ㅋㅋㅋㅋ

그이모한테 그런이야길하는게 아니었음 , 날 미워하고있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순수하게 물어봤다가

정신병자 취급당함..ㅋㅋ 하.....ㅋㅋㅋ

 

난 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음 , 나 인생이 코미디라고 함ㅋㅋ

다음엔 다른 이야기 주제로 많이 소개하겠음 ㅋㅋ

그리고 반응좋음 사진도 살짝...♥

 

 

 

 

 

 

 

3.이란성 쌍둥이

 

 

얘네는 여자 남자 , 이렇게 이란성 쌍둥이임 만났다하면 둘이 붙고싸우다가도

나만보면 팀먹고 나 공격함.. (너네 하나만으로도 벅차.. 나 힘들어..ㅋ)

그래도 여동생은 나랑 많이 친함, 아 여동생 완전 쉐프임 못하는게 음슴

난 할줄아는게 라면과 케잌, 쿠키 좀 이런거좀 만들고 오므라이스 왕인데

얘는 떡볶이 , 계란찜, 어묵탕 .. 장난이아님짱

담에 사진 올려드리겠음

 

 

 

 

 

 

 

 

 

 

 

4. ... 제아기 아니예요..

 

 

 

우리 아기 별명은 똥이 임 , 이런별명있음 안아프고 막 잘 클꺼같아서 별명으로 지었음

근데 이번해 초에 갑자기 아파져서 대학병원가고 난리도 아니었음ㅠㅠ

그래서 동생들과 난 이번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얘한테 바쳤음ㅜㅜ

그래도 아깝진 않음 사랑스러운 내동생이니까ㅜㅜ

아 , 얘랑 있으면 좀 슬픈 일들이 많음슬픔

내가 19살이고 얜 4살이지 않음? 내가 막 업고 돌아다녀주면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이  

 

 

"어머 새댁, 아기가 너무 귀엽네 몇개월이야?^^"

 

 

 

 

..저.. 학생인데요..

누난데요... 통곡통곡통곡

 

 

얘랑있음 항상 내가 부모가 됨.. 그점이 좀 많이 아주많이 슬픔..ㅜㅜ

그래도 사 to the 랑 하니까 이해할께부끄

 

 

 

 

 

 

 

 

 

이번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이번에는 좀 재밋었음? 그랬음 좋겠음

다음엔 좀 색다른 컨셉으로 다시 찾아보겠음

 

 

 

 

 

 

 

※※ 이런 가족 좋다 추천 ※※

※※ 부럽다 추천 ※※

※※ 재미있다 추천 ※※

※※ 재미없다 추천 ※※

 

 

 

 

추천 많이 꾸욱 부탁함♥♥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